내 착각하는지......

사랑이별 · #2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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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 2006-07-25 00:53:06 · 조회 233
   내가   알바하는 곳에   두주일전에  새로운  사원이   왓다.   찌나미니   난   이자까야에서   알바하구   알바하는데서   난      좀   조용한   편이다.    특히   난   그리   친하지   않은   사람이면   주동적으로   말을   먼저   안하는   편이다.    건데   이상하게   새로운   사원이  온   첫날부터   매우   친절했다.   그래  난   처음에는    그냥   빨리   사람들과   익숙해지려구   그러는가   하구  생각햇엇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에   쌰발해서   한  전차타게  됏다.    그때  그   사원이   아도레스   알려달라해서   그냥   알려줫는데      그후로부터   메일이   드문드문    왔는데   어제는   같이   술   마이러  안가겟는가?  하구  메일   왓는데   내가    회답안햇지....   그리구   오늘   알바하러   갓는데   이전과   마찬가지로   아주  친절하게   대해준다.     건데   이상한것은   그   사원이   나와   말할때   내   눈과   마주치는거   영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나두   그    사원과   말할때   얼굴두   쳐다못보앗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웃을지도   모르겟지만   내   감각으로서는   그   사람이   날    좋아한다구   말할까..  아니면   나와   접근하려고   말할까.....하여간   감각이   영   이상하다..  그래서   오늘   집  오자마자   글  쓰니   리플   잘   부탁함다.
  그리구   나   일본에서   알바하면서   일본사람과   단둘이   접촉한적은   한번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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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冬巳 · 2006-07-25 01:04:47
日本男人很多情!说得难听一点就是滥情!
所以劝你小心为秒!
캬캬 · 2006-07-25 01:49:45
이쁘길래 그치...그사람 아니구 다른 사람들두 다 그렇지 이쁜사람보면....
근데 잘났으면 접촉해보구....님두 눈 못보는거 봐서는 뭔가 느낌이 있겠지 ㅎㅎㅎ
힘내세요
김택 · 2006-07-25 01:56:25
한번 이국 타향에서 국경을 사이둔 사랑두 태여나서는 해볼만 하짐...


근데 일본남자들을 조심해라 하지만, 많은 젊은이들은 아주 순진하던데여...


한번 잘 해보시길 바람다...
orihime · 2006-07-25 05:15:58
사랑까지는 확실히 잘 모르지만은 당신한테 호감이 있는거는 분명하네요.

일본사람 어떻고 저렇고 보다는 그 사람을 그냥 한 남자로서 잘 생각해보세요.

그러고 일본의 생활습관이랑도 많이 이해도 해보구요..

잘대해준다고 무턱 그 사람이 좋은것은 아니지요...

목이 마르다고 뜨거운 물 금시 마이면 데요....살살 불면서 조금씩 마시세요..

아자아자.
뽀너스777 · 2006-07-25 07:24:38
일본남자들 빨리 끌구 빨리식슴다 허허
喜 乐 · 2006-07-25 10:39:55
음... 됨됨이 잘 살펴보쇼~
타 조 · 2006-07-25 11:40:37
투즈 뿌츠 워밴초우...
농담 · 2006-07-25 14:57:48
딱 걸렸네뭐 ~~~~~~~~~~~~~
소라 · 2006-07-27 01:07:22
리플고맙습니다. 사람이 좋던 어찌던 지간에 전 일본사람에 대해 전혀 마음이 없어요.ㅋㅋ 건데 머 아무일두 없듯이 난 그냥 알바하구.... 드문드문 심심할때 롱담삼아 헛소리두 하니 많이 편해졋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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