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왜 그렇게 내 시간이 없고, 담배가 모자랐는지..
태어나 살아가는 게
죄란 걸 뼈에 사무치게 알려줍디다.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무서워 하던
그때가 행복했습디다.
엄마가 밥먹고 어여 가자 하면
어여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물 마른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집디다.
남들과 좀 틀리게 살아보자고 버둥거리다 보니
남들도 나와 같습디다
.모두가 남들 따라 버둥거리며
지 살 깎아먹고 살고 있습디다.
잘사는 사람 가만히 들여다보니
잘난 데 없이도 잘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하고 삽디다.
그러고 사는 게 잘사는 것입디다.
잠시 쉬시면서 주위를 둘러보시고...
하시는일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왜 그렇게 내 시간이 없고, 담배가 모자랐는지..
태어나 살아가는 게
죄란 걸 뼈에 사무치게 알려줍디다.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무서워 하던
그때가 행복했습디다.
엄마가 밥먹고 어여 가자 하면
어여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물 마른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집디다.
남들과 좀 틀리게 살아보자고 버둥거리다 보니
남들도 나와 같습디다
.모두가 남들 따라 버둥거리며
지 살 깎아먹고 살고 있습디다.
잘사는 사람 가만히 들여다보니
잘난 데 없이도 잘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하고 삽디다.
그러고 사는 게 잘사는 것입디다.
잠시 쉬시면서 주위를 둘러보시고...
하시는일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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