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술이 오르면
사람이 싫어집디다.
술이 많이 올라야 진심이 찾아오고
왜 이따위로 사느냐고
나를 몹시 괴롭힙디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 건지?
잘살아가는 사람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 알려줍디다.
남의 눈에 눈물 흘리려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 말,
그말 정답입디다.
누군가 무슨 일 있느냐고 물을 때
난 그날 정말 아무 일도 없었는데
어깨가 굽어 있습디다.
죄없는 내 어깨가
내가 지은 죄, 대신 받고 있습디다.
사람이 싫어집디다.
술이 많이 올라야 진심이 찾아오고
왜 이따위로 사느냐고
나를 몹시 괴롭힙디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 건지?
잘살아가는 사람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 알려줍디다.
남의 눈에 눈물 흘리려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 말,
그말 정답입디다.
누군가 무슨 일 있느냐고 물을 때
난 그날 정말 아무 일도 없었는데
어깨가 굽어 있습디다.
죄없는 내 어깨가
내가 지은 죄, 대신 받고 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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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퍼온글입니다 너무 좋아서요 누구나 한번쯤은 볼필요가 잇을꺼라 생각해서 올렷습니다

그런데 죄를 많이 지었어요..??그래요??아따..그래도 이렇게 반성하는 마음이 있으
니깐 이쁜 마음의 소유자라고 믿어요...
그래 남의 눈에서 눈을 빼는 일은 될수록 하지말구요..
잘 살아보려고요??그럼 운동즐기고 책많이 읽고 친구 소중히 여기고..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