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 텐데,
뭐 그렇게 부러운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 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처먹고 살았다고
왜그렇게 버둥대는지
내 팔자가 참 안됐습디다.
그렇게 예쁘게 웃던 입가에는
어느덧 싼 미소가 자리잡아 있고,
적당히 손해보며 살던 내 손에는
예전보다 만원짜리 몇 장이 더 들어 있습디다.
그 만원짜리 몇 장에
그렇게도 예쁘던 내 미소를
누가와서 팔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도매로 넘겨버렸습디다.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 텐데,
뭐 그렇게 부러운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 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처먹고 살았다고
왜그렇게 버둥대는지
내 팔자가 참 안됐습디다.
그렇게 예쁘게 웃던 입가에는
어느덧 싼 미소가 자리잡아 있고,
적당히 손해보며 살던 내 손에는
예전보다 만원짜리 몇 장이 더 들어 있습디다.
그 만원짜리 몇 장에
그렇게도 예쁘던 내 미소를
누가와서 팔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도매로 넘겨버렸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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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별루 그런같끼두하지므.....
팔자문제 아니같은데 ㅎㅎ
욕심없는 사람어디 잇어요 단지 욕심때문에 나 자신을 버리는 행동은 자제하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