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허무한 마음 달래면서 창밖을 보구잇다.
하늘도 날 가엽게 여겨 눈물을 흘리신다.
비오는 거리에 달랑 우산하나 쓰고 오고가는 연인들이보인다.
슬퍼하는 하늘에 비해 마냥행복해 보이는 미소들짓구잇다.
날씨가 어떻던 사랑하니까 서로 함께이니까 행복한거겟지?
그런데 난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걸까?
나두 저렇게 행복햇엇는데...
추운겨울도 나한테 따뜻한 봄같은적 잇엇는데.. 지금의 내마음은 꽁꽁 얼어붙은 호수가 돼버렷다.
그얼음의 두께가 얼만지 나절루도 알수가없다.
얼어붙은 맘 녹일려구 많은 노력햇엇는데.. 이젠 창밖을 내다보는거 빼구는 다른일을 할수가없어졋다.
내마음도 내몸도 모두 모두 꽁꽁 얼어붙어서..
한여름에 얼어붙은 내맘 언제면 녹아내릴지...
ㅡ이슬비
누군가가 그랳다,
한사람을 사랑하기엔 하루가 걸리지만 한사람을 잊이엔 평생이걸린다고...
하늘도 날 가엽게 여겨 눈물을 흘리신다.
비오는 거리에 달랑 우산하나 쓰고 오고가는 연인들이보인다.
슬퍼하는 하늘에 비해 마냥행복해 보이는 미소들짓구잇다.
날씨가 어떻던 사랑하니까 서로 함께이니까 행복한거겟지?
그런데 난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걸까?
나두 저렇게 행복햇엇는데...
추운겨울도 나한테 따뜻한 봄같은적 잇엇는데.. 지금의 내마음은 꽁꽁 얼어붙은 호수가 돼버렷다.
그얼음의 두께가 얼만지 나절루도 알수가없다.
얼어붙은 맘 녹일려구 많은 노력햇엇는데.. 이젠 창밖을 내다보는거 빼구는 다른일을 할수가없어졋다.
내마음도 내몸도 모두 모두 꽁꽁 얼어붙어서..
한여름에 얼어붙은 내맘 언제면 녹아내릴지...
ㅡ이슬비
누군가가 그랳다,
한사람을 사랑하기엔 하루가 걸리지만 한사람을 잊이엔 평생이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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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슬비님 ,추억속에서 살지 마세요 ,아무리 슬프구 ,아프더라도
앤죠님 말처럼 ,언제가는 봄이 올날이 잇을거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앤죠님 말처럼 ,언제가는 봄이 올날이 잇을거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시간이 약이라고....힘들어도 힘내삼!
글구 추억을 잘 간직하고
이젠 아프지 말아요~
글구 추억을 잘 간직하고
이젠 아프지 말아요~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드릴껌니다...

사람마다 그 기다리는 봄이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에 달렸죠...
이왕이면 빨리 왔으면 좋겠~ 죠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