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의 여자친구들 2편

사랑이별 · #218548

← 사랑이별

고우노 · 2006-07-23 00:01:34 · 조회 366
해와 갈라지고 나니 나는 많은일에 신심을 잃고 하는일들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그런 많큼 해는 나의 생활속에 영향력이 컸고 정신적인 동력이 였다.그때 부터 나는
현실이란 얼마나 잖혹한걸 알고  어른들의 한숨에 리해가 가게 되였다.

그렇게 일년이 지났다,나는 해를 잃자고 있는 힘을 다하며 학교의 무도장에 다니며
스테레스를 풀었다.친구들은 하루 빨리 해를 잊으라고 무도장에 갈때마다 나를 찾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여자 3인그릅을 알게 되였다.그중에 나의 인연인 남이 있었다.
남은 정말로 미인이였다.눈은 서방여자들 처럼 크고 손은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나의 개인취미인지 여자들의 손에 대해서 많이 흥취를 가지고 있었다.우리는 그후 종종
남녀6명이서 여려가지 활동을 벌리기게 되였다.물론 친구들도 나도 남에 대한 의향이 가장 컸다,
그러던 어느날  남과 나는 무반이 되여 춤을 추게 되였다.유유히 날라오는 곡에 맞추어서
우리는 둘의 세계에 도취되였다,나는 저도모르게 힘있게 남의 손을 잡았다.
언젠가 꼭 잡아보려던 나의 갈망이였다.그러자 남은 천천이 나의 품에 다가오면서
머리를 들어 밀었다,참 좋은 감각이였다.모든 일을 잃게하고  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마음이였다,
그렇게 우리는 이튿날부터 데이트를 하게 되였다,

그러나 나에게 놓고 말하면 해는 여전히 지울수 없는 존재였다  ,남의 미모가
아무리 출중해도 해와 비할바 없다고 생각했다,그렇게도 정이란 무섭고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다.그러나 남도 헐치않은 여자였다,해로부터 마음을  빼앗아오려고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주말이면 옷을 싰어주었고   엄마한테 배운 료리들을 나에게
해주면서 나의 생활에 대해서 자기의 자식처럼 보살펴 주었다,그때 남은 19살이라는
여자들 에게는 가장 황금시절이였으나 그런 수단으로 나의 마음을 빼앗으려는 생각은
참말로  기특하고 감사하였다.철이 없던 나는 그렇게 받기만 하는 사랑을 1년정도
하게되고 완전히 남의 의존증에  걸리고 말았다.그후부터 나는 완전히 해를 잊고
남과의 사랑에 푹 취하고 말았다.

우리들의 감정은 점점 깊어만 가였고 시간은 흘러 우리는 졸업을 앞두게 되였으며
장래에 대한 불안은 언제나 나의 마음에 소용돌이 쳤다,남과 나는 언젠가는 그날이
올것이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종래로 말을 꺼내지 않았다,왜냐하면 그렇게도 지금
시간을 아끼고 싶었으며 둘의 세상을 벗어난 장래에 대해서 상상하기도 싶지 않았다,
졸업을 앞둔 반년전에 우리는 더 많은 함께 있는 시간을 짜내기 위해 아예 숙사에서
나와 동거생활을 하게 되였다.

졸업을 앞두고 나는 시야를 넓히고 세상구경을 하려고 일본을 선택하였다.
내가 먼저 일본에 안착한 다음에 남도 데려올 생각을 하였다.일본으로 떠나는 날
우리는 택시에 앉아 비행기장을 향했다.남은 감정을 억제 못하고 눈물을 줄줄 흘리기 시작하였다.
그만 울라고 재촉하니 아예 통곡하며 나의 품에 안겼다,옆에서 보고 있던  착한 운전수
아저씨도 안타까워서 나의 일본행을 취소하려?권하였다.그렇게도 남은 상심하게 울고 있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은 이미 일본으로 향했고 언젠가는 남을 데려와 함께 일본생활을 시작하려 했다.
그러나 나의 판단은 틀리고 말았다,원래 부터 몸이 허약한 남은 도중에 중병에 걸리고
겨우 회복되였다.남의 부모는 결코 유일한 보배딸을 일본에 보내여 고생시키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도 남의 부모를 원한지 않았다. 비록 그렇게도 남과 같이 있고 싶었지만
어려운 류학생활에서 남을 잘 보살필 신심이 없었다.

  이렇게 나는 또한  두번째 사랑도 실패로 결과를 맺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후회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렇게 행복했었고  남에게로 부터 많은것을 받아왔다.지금도 언젠가는 남으로
부터 받은 사랑의 빚을 갚고 싶은 마음이다.비록 그런날이 오는것은 불가능 하지만 ……….

솔찍히 남은 지금까지 사궈온 여자들중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물론 첫사랑보다도 …….
남은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 해도 꼭 행복할것이라고  믿는다,또한 나도 행복해 져라고
기도하기 싶다,그렇게 존중할수 있는 인격의 소유자이다.,,,




다음엔 가장 실패하고  후회하는 란과의 이야기를 적어보기로 하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돌팅 · 2006-07-23 02:59:14
란 과의 이야기두 듣구싶네요~
마지막엔 어떤 막을 내릴지두 궁금하구요....
あぶ(아부) · 2006-07-23 06:29:38
그럼 또 잘 부탁합니다...
서시장초두부 · 2006-07-23 07:45:24
기대되네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추억에 기대여… …김승남2006-07-23 21:542367
왜 난 아직도 널잊지 못한는걸까…김승남2006-07-23 21:5023311
이젠 아주 조금씩 이별을 인정할래…김승남2006-07-23 21:492364
사랑고백카카시2006-07-23 20:172568
사랑하는 사람에겐란2006-07-23 19:502375
세상에 一見쭝情란 사랑이 정말 존제하는지요?항상 웃는사람2006-07-23 19:0024013
연이야나만의 이별2006-07-23 18:232384
이름이 연이나만의 이별2006-07-23 18:202334
사랑해서 행복하다는 사람나만의 이별2006-07-23 18:152335
제목을 어이 달았으면 좋을찌 몰라서이공화2006-07-23 17:392334
그럽디다 3푸른시절2006-07-23 17:042361
고백천사등이나 좀2006-07-23 16:482351
정말로 사랑해영원한 사랑2006-07-23 16:182366
사랑받는 사람영원한 사랑2006-07-23 16:132384
사랑하는 사람영원한 사랑2006-07-23 16:122372
욕심........ 2푸른시절2006-07-23 14:122363
사람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1푸른시절2006-07-23 14:102414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등이나 좀2006-07-23 11:162514
울 자기 사랑해~ㅎㅎ콧플레기2006-07-23 10:502334
요 곤내 내 기여바서 확~ 그저 ㅎㅎ콧플레기2006-07-23 10:462820
고슴도치 기여바서 참....ㅎㅎ콧플레기2006-07-23 10:432360
운명의 장난설화2006-07-23 08:212528
사랑해요...그대♡봄의향기2006-07-23 07:092367
얼어붙은 마음이슬비2006-07-23 06:472364
애기아빠처럼 나도 나 여친한테,,,♡ 내사랑 영애♡2006-07-23 05:422333
나 넘 힘들어...나 어떡해?2006-07-23 04:2726217
ㅋㅋㅋ애기아빠2006-07-23 01:512460
ㅋㅋㅋ애기아빠2006-07-23 01:372520
그러양애기아빠2006-07-23 01:292350
▶ 나와 나의 여자친구들 2편고우노2006-07-23 00:013663
← 이전55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