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간이 좀 나는것 같으니 나의 여자친구들를 적어보려한다. 오늘은 첫사랑인 해에 대해서
소개하려한다.
해는 나의고중동창이다,말끔한 얼굴에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우리반 세 미인중의 하나였다,얌전한
성격인데 시간이면 엉뚱한 소리와 괴상한 질문을 잘하여 나의 시선을 끌었다.그러던중 나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항상 해의 집주위에서 기다려서 나타나기만 하면 자전거를 타고 와서 자연적으로 만것
처럼 하면서 나의 존재를 과시하였다.
종종 열리는 동창만회에서 해는 언제나 옆에 앉아서 나에게도 괴상한 질문을 하였다,그러던중에
우리는 서로 호감을 가지며 비밀련애를 하기 시작하였다.
나도 처음이여서 밀회할때마다 긴장하고 흥분되여 언제나 손이 떨리고 화제가 끊어지군한다.
그러던중 나는 처음으로 이성의 손을 잡아보고 첫키스를 하여보았다.하여튼 행복하면서 근심도 많았다.
때는 고중3학년이여서 공부도 해야 되지 련애도 하기 싶지 참말 주저가 많아었다.
시간은 흘러서 1년이 지나 해는 사회에 진출하게 되고 나는 외지에 대학에 입학하게 되였다.
내가 가장 바라지 않았던 날이 와서 우리는 끝내 장거리사랑을 해야 했다.내가 떠나는날 많은
친구들과 친척들이 역전에 왔는데 그중에 해가 있었다.두손에는 음식물들은 담뿍 쥐고 자기를
걱정하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눈물을 글썽 담고 당부하였다.그날 유일하게 눈물을 흘린 해였다.
외지에 온 나는 다양한 대학생활하면서 종종 해의 생각을 하였다.지금 뭘하고 있는지?
회사일은 순리로운지?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도 성차지 않아서 만나보기 싶은
생각밖에 없었고 언제가는 결혼하려고 마음도 먹었다.
우리는 사귄지 2년이 되여 내가 대학2학년 어느날이였다.그날따라 비도 주룩주룩 오고
아침부터 마음이 흐려지여 기분이 좋지 않아었다.그럴때마다 나는 해의 생각이 나서 장도전화를
하였다.그러나 그날은 어쩐지 해의 목소리가 낮고 그렇게 반갑게 맞아주지 않았다.무슨 일이
있으리라 믿고 자꾸 캐묻으며 원인을 밝히려 했다.
‘기실 우리 어쩐지 맞지 않은것 같다.’
해가 주춤주춤하며 하는 말이 였다.
나는 마음이 콱 막히며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다.원인을 알고 싶었다,그 보다 해가 금방한
말이 롱담이였으면 했다.솔직히 첫사랑이여서 나는 남김없이 바치면서 해와의 사랑을 해왔다.
장래를 꿈구며 결혼을 꿈꾸며 영원하길 꿈꾸면서……..
그렇게 순리로웠던 나의 길에서 처음으로 되는 좌절과 타격이였다.후에 알고 보니 다른
남자친구가 생긴것이 원인이였다.우리는 동창이였지만 해는 나보다 많이 성숙되여서 순진한
학생인 나보다 처사가 원활한 사회인들이 더 마음을 동요시킨걸로 본다.
많은 추억도 남긴 첫사랑이였지만 해는 나로 하여금 학교에서 배울수 없는 많은것을 알게하고
이성에게서 관심과 사랑을 받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고맙다는것을 알게 하여 주었다.
12년전의 일이였다.
다음편에는 지금까지 나의 걸어온 길에서 가장 영향을 준 남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일본에서
소개하려한다.
해는 나의고중동창이다,말끔한 얼굴에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우리반 세 미인중의 하나였다,얌전한
성격인데 시간이면 엉뚱한 소리와 괴상한 질문을 잘하여 나의 시선을 끌었다.그러던중 나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항상 해의 집주위에서 기다려서 나타나기만 하면 자전거를 타고 와서 자연적으로 만것
처럼 하면서 나의 존재를 과시하였다.
종종 열리는 동창만회에서 해는 언제나 옆에 앉아서 나에게도 괴상한 질문을 하였다,그러던중에
우리는 서로 호감을 가지며 비밀련애를 하기 시작하였다.
나도 처음이여서 밀회할때마다 긴장하고 흥분되여 언제나 손이 떨리고 화제가 끊어지군한다.
그러던중 나는 처음으로 이성의 손을 잡아보고 첫키스를 하여보았다.하여튼 행복하면서 근심도 많았다.
때는 고중3학년이여서 공부도 해야 되지 련애도 하기 싶지 참말 주저가 많아었다.
시간은 흘러서 1년이 지나 해는 사회에 진출하게 되고 나는 외지에 대학에 입학하게 되였다.
내가 가장 바라지 않았던 날이 와서 우리는 끝내 장거리사랑을 해야 했다.내가 떠나는날 많은
친구들과 친척들이 역전에 왔는데 그중에 해가 있었다.두손에는 음식물들은 담뿍 쥐고 자기를
걱정하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눈물을 글썽 담고 당부하였다.그날 유일하게 눈물을 흘린 해였다.
외지에 온 나는 다양한 대학생활하면서 종종 해의 생각을 하였다.지금 뭘하고 있는지?
회사일은 순리로운지?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도 성차지 않아서 만나보기 싶은
생각밖에 없었고 언제가는 결혼하려고 마음도 먹었다.
우리는 사귄지 2년이 되여 내가 대학2학년 어느날이였다.그날따라 비도 주룩주룩 오고
아침부터 마음이 흐려지여 기분이 좋지 않아었다.그럴때마다 나는 해의 생각이 나서 장도전화를
하였다.그러나 그날은 어쩐지 해의 목소리가 낮고 그렇게 반갑게 맞아주지 않았다.무슨 일이
있으리라 믿고 자꾸 캐묻으며 원인을 밝히려 했다.
‘기실 우리 어쩐지 맞지 않은것 같다.’
해가 주춤주춤하며 하는 말이 였다.
나는 마음이 콱 막히며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다.원인을 알고 싶었다,그 보다 해가 금방한
말이 롱담이였으면 했다.솔직히 첫사랑이여서 나는 남김없이 바치면서 해와의 사랑을 해왔다.
장래를 꿈구며 결혼을 꿈꾸며 영원하길 꿈꾸면서……..
그렇게 순리로웠던 나의 길에서 처음으로 되는 좌절과 타격이였다.후에 알고 보니 다른
남자친구가 생긴것이 원인이였다.우리는 동창이였지만 해는 나보다 많이 성숙되여서 순진한
학생인 나보다 처사가 원활한 사회인들이 더 마음을 동요시킨걸로 본다.
많은 추억도 남긴 첫사랑이였지만 해는 나로 하여금 학교에서 배울수 없는 많은것을 알게하고
이성에게서 관심과 사랑을 받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고맙다는것을 알게 하여 주었다.
12년전의 일이였다.
다음편에는 지금까지 나의 걸어온 길에서 가장 영향을 준 남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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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일기 편하고 좋은글, 다음편 기대~
첫사랑이란 과연 안되는것인가????
첫사랑 된 사람 본적 없어요....
물론 저도요..........
물론 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