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한테 그런사람이였다...

사랑이별 · #218333

← 사랑이별

지연이 · 2006-07-21 15:02:53 · 조회 239
나쁘다고 해도 나에겐 최고였고
모든게 거짓이였다고해도 그 거짓에 행복한 나였다

나쁜 추억이라고 해도 지우지 못할 순간들이였으며
돌아섰다고 해도 언제나 아쉬운 부분들 투성이였다

모든걸 잊었다고, 다지웠다고 두번다시 돌이키기 싫다고 하지만
너는 나에게 누구도 이해할수없고 누구도 알지못하는 그리움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오빠가 있다 · 2006-07-21 15:34:32
오빠가 있다
『바보온달』 · 2006-07-21 19:41:21
우리 헤어질 때 헤어지고

사랑할 때는 사랑해요..

헤어지고 나서 뒤늦게 사랑하지 말고

사랑할 때 앞서서 헤어지지 말아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안해이슬비2006-07-21 20:332408
나두 바람 난건가dya2006-07-21 20:313229
나는 남자이기에 바보이다등이나 좀2006-07-21 20:182345
자기연인을 황홀하게 죽이는 방법등이나 좀2006-07-21 20:092507
사랑은 소유가 아닌 존재@2공주@2006-07-21 19:282334
자격 ......『바보온달』2006-07-21 19:152377
따뜻한 사랑의 게시판이될것인가 ? 아니면 ?종달새2006-07-21 17:392401
사랑...cc레몬2006-07-21 17:112438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야...HEART2006-07-21 16:102332
서로를 행복하게 하는 신실한교제춘화2006-07-21 15:572361
▶ 넌 나한테 그런사람이였다...지연이2006-07-21 15:022392
♡♡나 그대 그리운 날에..♡♡평화2006-07-21 12:552344
하루밤 성관계- 퇴폐문화rainbow2006-07-21 12:51136726
#$가 시 $#나항상그대를...2006-07-21 12:272396
보구싶어요사랑안해2006-07-21 12:2726210
불가 항력....『바보온달』2006-07-21 12:052324
사랑의 권태기, 바람과 결혼~改變自我2006-07-21 11:5359910
등이나좀 님 대신해 여자친구모집!^^*하르2006-07-21 11:3926414
하루밤 성관계를 ......한 사람만 ...2006-07-21 11:24107214
당신♡곁에 있는 사람의 정체☞봄의향기2006-07-21 09:3433214
흠......콧플레기2006-07-21 09:282365
휴.,.....콧플레기2006-07-21 09:262394
그사람.....콧플레기2006-07-21 09:252343
당신의 자아♥ 성숙도☞봄의향기2006-07-21 09:202365
나의 사악도♥? ☞봄의향기2006-07-21 09:112342
ㅁㅁ애기아빠2006-07-21 06:272360
이러면 안되는데...... 小百合2006-07-21 03:1533610
만나기 싶은 사람창공2006-07-21 02:082546
나의 사랑이 오직 당신이 엿으면싸나이2006-07-21 00:462330
나 죽는 그날까지김신2006-07-21 00:362363
← 이전55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