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만난적도 없지만 메신저로 둬번 대화했을뿐인데 웬지 오래동안 메신저에서도 만나지 않았더만 궁금해지는것 같습니다.
내 얼굴도 못본 사람이지만 너무나 나를 잘 읽는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은 씩씩하게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난적도 없지만 메신저로 둬번 대화했을뿐인데 웬지 오래동안 메신저에서도 만나지 않았더만 궁금해지는것 같습니다.
내 얼굴도 못본 사람이지만 너무나 나를 잘 읽는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은 씩씩하게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만나지말고 서로 좋은추억간직하는것이 좋을상 싶어요.
사람의 인연은 다 제나름이지만 ... ...
서로 좀더 료해하고 ... ... ...
서로 좀더 료해하고 ... ... ...
음...
그때 잠깐의 감정일수도 잇어요...
조금만 더 랭정하게...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님 주위에서 묵묵히 님을 챙겨주고 아껴주는 칭구나 가족들을...
그때 잠깐의 감정일수도 잇어요...
조금만 더 랭정하게...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님 주위에서 묵묵히 님을 챙겨주고 아껴주는 칭구나 가족들을...
저랑 같은 사연이네요 정말 얼굴 잘모르구 료해두 안만은데 그냥 이런 감정 생길수잇나요 ??
만나구 나면 싫어져요 만나지 마세요....그렇게 모르구 메신저 할때가 제일 좋죠..
오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