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한거네요...
저도 모르게 온다는 소리도 없이...
문뜩 찾아오고 ...
그러다 사랑이란걸 느끼게 되면
또 사라져 버리고 ...ㅜㅜ
저도 모르게 온다는 소리도 없이...
문뜩 찾아오고 ...
그러다 사랑이란걸 느끼게 되면
또 사라져 버리고 ...ㅜ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ㅎㅎ ...그쪽은....뉘신지...
기뿌미... 아실런지...
오빠가 있다

근데 정마 뉘심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