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사랑이별 · #217987

← 사랑이별

이슬비 · 2006-07-20 00:01:43 · 조회 237
어저께 나 태여나서 처음으루 우리 엄마가 코피 흘리시는걸 보앗어요.

난 우리 엄마는 힘이 무진장하게 많은줄 알앗엇는데...

우리 엄마두 나처럼 나약한 여자라는걸 어저께야 알앗습니다.

엄마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것처럼 그냥 앉아잇다가 화장실에가서 혼자서 울엇습니다.

아빠 없이 엄마혼자서 날 키웟지만 난 누구부러워한적 한번없이 자랏습니다.

이게 전부 우리엄마 덕인줄 이제야 알것갓습니다.

근데 나 오늘 또 엄말 화나게 햇습니다.

엄마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엄마 앞에서는 한번두 한적없어서 미안해요,
이제부터라두 엄마한테 사랑한단소리 하면서 살겁니다...
영원히 효도 하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Y2K · 2006-07-20 00:16:40
왁스-엄마.

엄만데 잘 해요,
나오히로 · 2006-07-20 01:01:33
생전에 엄마한테 잘하세요
그리고 좋은 직업찾고 돈을 잘벌고 좋은 신랑감찾아서 엄마 근심덜어주세요
그러면 엄마한테는 최대의 행복일꺼예요
그럼 화이팅
오빠가 있다 · 2006-07-21 17:10:32
오빠가 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법싸나이2006-07-21 00:362620
Hey!Where are the idiots?antony2006-07-20 23:212330
잡생각락서awind2006-07-20 21:342364
인정하기 싫다...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7-20 18:012773
why@2공주@2006-07-20 17:402383
사랑의 자유등이나 좀2006-07-20 17:062365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것입니다.등이나 좀2006-07-20 17:052346
사랑이란...짭쌔2006-07-20 17:052354
그녀의 기억들을 지운다는건등이나 좀2006-07-20 17:032362
만남이 중요한가? 이별도 중요하지 않을가?종달새2006-07-20 15:542335
괜찮아...지연이2006-07-20 15:532335
여자가 맘에 들어하는 남자10가지ㅇ2006-07-20 15:4337413
흔들리며 피는꽃사크라꽃이 피였네2006-07-20 14:262353
리혼경험crmmx2006-07-20 13:575376
소중한 만남후회한사랑2006-07-20 11:402354
내가 사랑하는 남자... ^^*내사랑민^^*2006-07-20 11:3637712
茫茫人海中,你遇见了谁? (转载)浪子2006-07-20 11:162350
♥ ♥ 왜 이리 보고싶을까요...........♥ ♥평화2006-07-20 11:132365
밤마다 찾아드는 그 그림자(2)결이2006-07-20 11:062370
행복?인가...몰겠당....새벽하늘~2006-07-20 09:112884
넘 억울해서 ..jingzhe5202006-07-20 07:2641317
ㅋㅋ애기아빠2006-07-20 06:582320
미안해요소낙비2006-07-20 03:253355
**성 인♡들만 들어와주세요..☞봄의향기2006-07-20 02:516716
.내게 맞는 사랑♡ 찾기..*^^*☞봄의향기2006-07-20 02:432627
30궁녀실크로드2006-07-20 02:362333
나의 운명♡ 상대는 과연 어떤 사람?☞봄의향기2006-07-20 02:352448
하루밤 성관계하고 한 바람둥이 자백글을 보고서 ,,,,ポポ사랑2006-07-20 00:43106819
▶ 우리 엄마이슬비2006-07-20 00:012373
자유의 왕국이냐?雷2006-07-19 21:5925712
← 이전55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