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밤 성관계..

사랑이별 · #217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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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zhe520 · 2006-07-19 18:18:03 · 조회 3108
난 한여자인데...아까 소낙비 쓴글 보그...저하그 비슷한사람두 잇는가그 놀랫어요,,너무도 안됏네요..
난 여자인데   전에 그렇케 막 살아 왓는데...그땐   한참  챗팅이  류행 될때죠 ...
신기하그   호기심에  ... 자꾸   손을 대게 되그  만나기 싶그...그러다가 만나그  보게 되니깐...
저의  첫 몸을  한  모르는 남자한테  빼끼엿어요...  ..그날 밤  싫타그 막 그랫는데   그사람 저한테
손을 대더근요 ... 매를 맞으면서,,,, 그렇케  첫몸을 뺴낀후 ... 완전히  인생이 다르게 변햇어요 ...
남자란 남자는 다  눈에 짐승처럼 보이그...내가 그사람들으  가지그 놀갯다  그런생각..그러다 보니깐...이떄까지 진심으로 만난 남자는 한사람두 없네요 ...18살  아픈상처 그렇케 받그 ... 남자하그 그냥 하루밤만 즐기그 .... 이름두 안 알려주구 가짜이름으루  만나그  그랫어요 ...매번 남자 만날때마다 이름 바끄그 ..
이런 내 생활 습관.... 그렇케  인터넷으로 만나그  하루밤 자그 하다보니깐.. 완전히  기생  생활과 같아 보엿어요 ...... 이럭저럭  같이  성관계 잇는 남자는  셀수 가 없엇어요.... 그러던  어느하루  한사람을  메신저루 알그 만낫는데  그사람 절  다치지 않는거 잇죠 ... 같은 침대에 살과살이  대우는데 ...손가락 하나두 안  다치는 그남자.....정말   이해가 안됏어요  혹시 무슨 병이라두 잇는지..건데 그사람이 말한말... 날   좋아해두 되는가그 하더라그요 ... 넘  억이 막혀서  세상에 이렇케 단순한 남자두 잇는가 싶기두 하그 내가 아는 남자들은 이런남자 하나두 못봣으니깐....  그냥 웃엇어요..제가 웃는모습을보그 진지하게  대답해달라는 그남자...
정말  맘이 조금이라두  흔들리게 댓어요... 난   과거두 나쁜여자그...내란여자는  사귄다해두 니 얼굴 뜨겁게  할  여자라그   너한테  나같은 여자 맞지 않타그   말하그  그냥 문 닫구 나와버렷어요 ...
전화가  그냥 오는데 넘넘 받그 싶은거 잇죠...내사실을 알면 어떨지....별별 생각 넘넘 복잡햇어요 ..
첨부터 다시 태여나서 다시 시작햇더라면  얼마나 좋앗을가...지금  내 자신  넘넘 미웟어요 ..
왜 이렇케 정도까지 돼버렷는지... 그 인터넷 때문에  내 인생을  망치그...지금 이게 무슨짓인지..
눈물이   앞을  가리웟어요 .....
난 이젠 끝인가 봐요..진정한 사랑두 못 찾그 좋아하는 사람잇어두  그사람 받아 못주그 ...
어떡하면 되죠 .....
남자두 아닌 나... 여자란것이  그렇타그  다들 무조건 그렇케 말하갯지만  ...
암튼 용기내서 이런글 올리니깐....많이  이해해줘요 ...만약  내가 아니그  여러분들 자신한테 이런일 생겻다면 어떡햇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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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4)

소낙비 · 2006-07-19 18:28:34
남자들은 본성이 다 승냥이겠지만 그런본성을 억제할수있는남자는 착한 남자입니다. 그남자 받아주는가 자신이 결정내리세요, 과거가 그렇다고 계속 그렇게 살겠다는것이 도리여 더욱 망태기라고 생각되요. 그리고 과거상 남자건 여자건 다 같아요, 여자라고 자신을 한층더 멸시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인생이란?? · 2006-07-19 18:30:50
저도 여자여서그런지 모르겟지만 소낙비님의 글을 볼때는 좀 화난 기분인데
님의 글을 보니 동정이 가네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잇다니 ,이제부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진짜루 열심히 살
아가세요~
여자는 자신이 자신을아끼지않으면 안되거든요~ 남자는 늑대~ㅋ (죄송)
암튼 열심히 살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 아직도 늦지않구 시작이니까요
J · 2006-07-19 18:35:10
용기만 있다면

시작은 아무나 아무때나

할수있습니다.

용기냅시다.
복탱이 · 2006-07-19 18:39:51
지금부터라두 정신 추고 산다면 모든데 다 변하겠죠..

타락되는건 한순간이거든요.. 님인생은 님이 결정하는거니까..

지금부터라도 정신추세요.. 그럼 좋은날이 올꺼예요..
ポポ사랑 · 2006-07-19 18:47:54
휴 --------------------

댁같은 여자 잇으니깐 저 아래 그 소낙비같은 남자들이잇구

댁같은 여자들이 잇어서 ,,우리 여자들이 욕먹어요 !

글쎄 자기 인생 자기절로 사는거라지만 ,,,,,,,,

댁같은 여자 보구 ,,우리 여자 전체를 욕하는 남자느 더 형편없이보이구 ,,

진짜 ,,,,,,,,,,,,,,,,,,,,,,,,,,,,

그래서 지금 남자든 여자든 서로 못믿는다는 말이 나오겟다. .

인터넷 만나무 대지 왜 호텔까지 가구 그zira이야 .
@@ · 2006-07-19 18:51:13
자기의 육체와 령혼을 다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이런 여자나 남자는 영 바빠할껀데 쩝~~
장민진 · 2006-07-19 18:54:02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근데 진짜 사랑은 존재 할꺼고
자신을 아끼세요 ,,,그누가 뭐라 해두 이쁘게 나아준 부모님들 한테는
좋은 신랑 데리구 가서 인사두 시키구 보란둣이 행복하게 살아야 죠
자기 자신이 제일 불행하다구 생각하지 말아요
댁보다두 힘든 사람 많구두 많으니까
이제 부터라두 힘내세요 행복 빌어요
jingzhe520 · 2006-07-19 18:59:39
인테넷 만나문 되지 ..하는말이 어디잇어요 ...나두 첨에 그렇케 생각햇으니깐 18살때 만낫는데... 남자하그 힘이 안되잖아요 매까지 맞으면서 끌려간거지 ...첨에 그러다보니깐 점점....머 나같은여자 ....잇으니깐 소낙비같은 남자 잇다그 그말 맞다그 생각해요..나두 첨부터 그러기 싶어서 그런것이 아닌데 당신한테두 이런일 격어봐요 어떤가 ...
그니깐 그렇케 단순하게 생각하지마시그 말두 좀 조심해서 하그 그러다가 언젠가 모르죠 당신처럼 그렇케 단순하게 생각하면 같은 이런일 반복될지...그러기땜에 인터넷 조심..
팔방미인 · 2006-07-19 19:00:10
휴~좀 그렇긴 하지만..넘 그렇게 자신을 생각하지마세요...새롭게 지금부터 살면돼죠...님뿐만아니라..많은 여자분들..남자분들 그렇게 사는 사람 많습니다,,,요즘 세월이 그런거 아님니까...요즘 세상이 무섭습니다....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살아보세요....이젠 놀것도 다 놀앗겟다..남자들도 많이 만나 봤겟다,,,,이젠 새롭게.....화이팅...
jingzhe520 · 2006-07-19 19:07:54
감사해요 ,,,,,,, 용기되게 말해줘서 ......이제부터 늦지 않타그 생각하는데...자꾸 전에 일땜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제맘 제댈 표현 못하갯어요 ...
내가 그사람한테 넘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보여서 ...
상상플러스 · 2006-07-19 19:18:31
나쁜일 했으문 후회아지 말아야짐..그냥 숨기구 사세요...진심으로 고백한다구 받아드릴수 있는남자 없으니깐... 그런일 없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면 하나님 알고 내알고 ..누구도 모르짐.........
시다다까 · 2006-07-19 19:32:32
불쌍하게설.. 자기를 진정으로 좋아해주고 자기도 그사람 좋아한다면 놓치지 마세요.

이제 훗날에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일일꺼예요. 그런 일로 사랑을 놓쳐선 안돼요.
상상플러스 · 2006-07-19 19:33:44
별것도 아니다..ㅋㅋ 당사자는 그리 생각 해도 괜찮치만 대방이 알게 되면 끝 장이다..ㅍㅍ
시다다까 · 2006-07-19 19:39:25
그렇치요,플러스님. 그러니까 절대로 말해선 안될 비밀이란게 잇지무.

바보같이 말하지말고 끝까지 숨겨둬야지.그게 정답임다. 미안해할게 없슴다. 다 사랑을 위해서임다. 작자님...
상상플러스 · 2006-07-19 19:44:50
음 ........................맞습다..........
남조선자치주 · 2006-07-19 20:00:32
어이 이거보오........어째 한내래두 제 좋아서 이남자 저남자 만낫단 말으느 꺼내지 않

소...???첫경험이 나빠서 머 자기 나쁘게 됏단여자들으 내 수두룩하게 봣소......근데 같이

자구나무 내보다 더 승애새 하는거 잇재요....허허....머 딱 제르 말하는게라...글구 18살

때 남한테 맞아대며 섹스한 여자들 보게되면 벌써 열여덟살때부터 나가 빠대먹구 말러는

오빠란 오빠르 다 사귀구... 그게 벌서 다른여자보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않았던 표징이

재요??하지만 마지막을러 제한테 숭배되는점 말해라면 적어두 자기자신으 숙녀처럼 가장

하지않는게요....나이 어린게 자기인생 지금부터래두 소중히 여기오....정 그렇게 살게무 나가서 몸이나 팔메 돈 받아먹으메 남자들한테 이것저것주던가...그게 더 보람찰거같은데..
등이나 좀 · 2006-07-19 20:31:40
등이나 좀
^^*당신만의 애기야^^ · 2006-07-19 20:40:41
미쳐~ ~~~~~~!님같은 여자있으니 그런 나쁜남자들도 있죠~ 여자얼굴 먹칠하지말고 착하게 좀 사세요!

이유안되는 이유로 핑계만 대지말고~ ~~ 뭐 첫몸 뻇기였다고 막 살았다고 그 다 이유죠
님이 죽어도 시렀다면 몸도 그렇게 따라서 할수 없잖아요~~! 남 잘못 찾지말고 자기 잘못부터 찾으세요~~! 이젠 새삶을 찾아사시길~~!
하늘 소망 · 2006-07-19 20:51:32
ㅎㅎ 너무 비관하지 말기를 바랍니다.지금 이런사람들이 많구두 많슴니다.제 생각에 이쉼터에두 적지 않을것입니다...그저 여기서 이렇게 대담히 말하냐 안하냐에 달렸습니다.
님들의 용기에 탄복합니다...깨달았으면 지금이라구 늦지 않으니 고치시구 진정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퓨어 워터 · 2006-07-19 20:51:53
저는 남자라서 첫몸을 맞으면서 뺴앗긴 느낌이 먼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을 이유로 자신은 이젠 더러운 여자다고 생각하면 틀렸죠..

그리고 남자들이 다 늑대로 보이고 더럽다고 생각하면서 왜 그만은 남자들을

만나고 sex 를 해요? 하루밤 즐기고 헤여진고 이름도 바꾸면서 헤여진다??

왜 그 더럽고 늑대같은 남자들의 좋은 노릇만 하면서 돌아다니시는지 ?

그런 남자한테 당했다면서 왜 증오는 하지않을지언정 그남자들한테 몸줘요?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가슴아퍼 하시겠는지 생각해 보셨어요?

저는 기생은 이해가 다소나마 가지만 님은 이해 못하겠어요. 그들은 그래도

살려고 애쓰잖아요... 님은 타락의 길로 이젠 더이상 나가지 말기 바랄꼐요.

그리고 인생은 평탄한길이 없어요, 락심하지마시고, 그리고 제 한마디 말로

님의 인생을 바꿀수도 없는일이구요, 그냥 잘됐음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함부로 다른 여자친구나 마누라 있는 남자를 건드리지마세요 가정파괴할수도 있습니다.

후과도 생각해보시고 님의 몸도 아껴가야죠 , 마음도 않아프세요??

꼭 잘되시길 바랍니다..
^0^ · 2006-07-19 20:55:07
같은값에 기생계에 진출해서 돈이나 받으면서 즐길거지 ㅋㅋ
소낙비 · 2006-07-19 20:56:46
이글쓴분을 욕하지마세요, 욕할려면 저같은놈을 욕하세요, 여자한테는 죄가없어요, 사실 결과로 보면 다 저같은 이런 남자들이 근원이라고 생각해요.
하늘 소망 · 2006-07-19 20:57:22
웃집웃집사람 너무 사람을 비관하게 만들지 맙시다...
찔구배 · 2006-07-19 21:04:23
18살이였으면 상처도 컸을건데,정신적으로 아주 힘들겟다고 생각되지만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가면 되지않을까요?텔레비죤에서랑보면 그런일로 상처받았던사람들중에 나쁜길로 가는사람도있던데 님이 잘되기를 바라는마음에서 한번 정신상담받아보면 어떨가요?
상상플러스 · 2006-07-19 21:05:42
관념문제짐........죄악으로 생각하냐 .향락으로 생각하냐.....자기절로 판단해야짐.....
내꺼 다 줄깨 · 2006-07-19 21:13:52
여자라면 자신을 좀 아껴세요 자기가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으면
누가 님을 사랑하겠어요
남조선자치주 · 2006-07-19 21:14:23
지금 세월에 니좋구 내좋구 하는게 쓰베 여자싫다무 난 죽어두 손대본적이 없소......다 그저 제쪽에서 바빠한냐하이가나 복무 해준것박에 없지............
하늘 소망 · 2006-07-19 21:18:46
ㅋㅋㅋ 남조선자치주 딱맞는 말으했구나...
아직도 난 왜 몰라 · 2006-07-19 21:23:02
비록 과거지만 힘내세요.
지금을 손 놔지 마세요.꼭 잡으세요.이번 기회를 잡아 내 인생이라고 다시 떳떳하게 살아보세요.앞날을 길것입니다.

화이팅이예요.
焼肉食べ放題 · 2006-07-19 21:30:30
人生は何度でもやり直せる。그누구나 한번씩은 잘못을 저지를수 있죠.
중요한건 잘못이란걸 인식하고 다시 범하지 않는것이죠.
과거는 과거니깐 너무과거에만 빠지시지말고 앞을 내다보세요.
과거에는 이러한 인생을 살았는데 이제부턴 또다른 인생을 살수 있다.
이건 너무 좋은 일이 아닐가요, 세상에 태여나서 여러가지 인생을 살수있다는게요.
힘내세요.. 언제나 생각은 포지티브로. 화이팅
은영 · 2006-07-19 22:16:58
지금부터라도 자중하세요..

그리고 지금의 기회를 잡으세요.지금 그런 남자들 적어요..
쉼터 · 2006-07-19 22:46:16
젊어서 얌전하게 숙녀처럼 살다가 나이들어 망태길 캐는 여자들 없는거 아닙니다. 님은 아직 젊은데다 지금부터 뉘우치고 다시 새길 시작하려 하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인간의 몸은 60날에 전신의 모든 세포가 새롭게 재생하여 새로운 몸이 된답니다. 문제는 기억이 아닙니까? 기억이 심신에 영향끼치지못하게 하려면 마음에 기둥이 서야 합니다. 마음의 기둥은 자신이 치른 대가에서 오는 자신감과 믿음에서 옵니다. 구체적인 방안이라면 예를 들어 금후 일정한 시간 남자와 한자리하지 않는다거나 하는 형식으로 절제조건을 세우고 고비를 넘습니다. 하나 하나 자신을 위한 자신만이 알고 있는 조건과 규정을 어기지 않고 살아 가는 동안 자신이 치른 대가와 노력으로 우선 자신을 용서하게 됩니다. 자신이 용서되는 순간엔 지난날의 기억이란건 결국엔 지금의 자신에 의해 살아 있냐 죽어버리냐에 달려 있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지금의 자신이 지난날의 기억속의 자신과 완전히 다른 인간이 될땐 지난날의 자신도 시원히 버릴수 있게 됩니다. 문제는 지금의 자신이 완전히 개변된 자신이 됐으면 하는 바램은 있어도 믿음이 가는 근거가 없는겁니다. 하여 지난날의 자신의 과거가 싫다면 매일매일의 자신은 어제와 다르다는 의식을 자신을 하나의 남과 같은 대상으로 간주하여 자신한테 주입시키고 자신이 세운 규칙을 참아가면서 지켜가는 소리없는 박투를 자신과 한동안 하는겁니다. 자신이 용서될때까지... 언젠가 누군가를 만나도 사랑을 고백할수 있는 신심이 생길때까지... 언젠가 누가 지난날 끄집어 내도 [그건 지난날의 누구였을따름]이라고 자신에게 말할수 있을때까지... 언젠가 날 비웃던 인간들이 시간이 감에 따라 나의 변화에 놀람을 감추지 못할때까지...
자신을 개변할 기회는 언제나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있었고 있었으며 래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칙칙폭폭 · 2006-07-19 23:02:41
여태까지 그런 어두운 세상속에서 또 다른 세상을 본거 아닙니까?
한번 잘못된거가지구 이 세상을 까맣다구만 생각말고 이제 새로운 삶을 살려구 노력해봐요. 마음가짐만 잘 가지고 노력하면 다 잘 될겁니다.
天使鳥 · 2006-07-19 23:03:03
용기내서 쓴글이지만 읽구나니 한숨 밖에 아이나네..

정말 무스게라구 말할수두 없구...

그냥 자기가 저지른 일이니깐 님이 스타트 뗏으니깐

결과두 짐작했갰지???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갰슴까?

이생은 그냥 그렇게 살구 다음생에 태여나선 절때 그런 일이 없이

행복해지길 바람다...
SeN쨩~ · 2006-07-19 23:21:27
只要想重新开始,机会还是有的,,,
人不能总沉浸在过去的失败中,,,
人总是要向前看的,,,
.......................

如果可以,一定要守住属于你自己的秘密,

..................


每个人都有权利追求自己的幸福的,你也可以的

祝你好运,美女,,,
leeookho · 2006-07-19 23:31:42
제목을 잘못 단것 같은데요. 하루밤 성관계가 아니고 무수밤 성관계가 더 안 낳을가요.
말꼬리를 잡을려 코맨토 남기는게 아니고 딱 한마디 하고프서 요롷게 글 남기고 나갑니다. 성관계는 좋지만 에이즈감염 방지 운동 하면서 하세요. 그럼, 그만 나가볼게요.
최룡빈 · 2006-07-20 00:39:53
근데 그 인테넷때문에당신 자신이망가졌다면 좀 그렇네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임니다
나오히로 · 2006-07-20 01:15:04
과거는 다 잊고 삽시다
이제부터 자기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면 그것이
최고라고 봅니다 힘냅시다 화이팅
여자 거부기 · 2006-07-20 01:36:55
휴... 답답해라.. 같은 값이면 기생질하면 돈도 벌고

남자몸도 실컷 맛볼수 있잖아? 님은 대체 뭐야?
◇ゑ◇ · 2006-07-20 02:06:03
지금이라도 안 늦었업니다 ... 그러한 과거가 있던들 무얼 의미 합니까?

사랑은 쉽게 오는것이 아니니 사랑을 존중하세요.^^

이 세상엔 사랑이 있기때문에 존재의 이유도 있습니다 .이게 인생살이.
여자호랑이 · 2006-07-20 02:40:02
인생이 별게 아님니다..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거죠..
힘내시고..언제나 락관적으로,
좋은 사람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 기대하겟슴니다..!!
소낙비 · 2006-07-20 04:57:17
jingzhe520님
갑자기 전에 보았던 주성치 영화가 생각나던데, 영화이름이 <희극지왕>이거든요, 보신적이 있는지? 영화겠지만 사실 현실상에서도 그런 남자주인공같은 착한남성분들이 많아요, 도피하시지말고 착한남자는 놓치지마세요. 행복하세요.
1979 · 2006-07-20 05:18:39
我看你和 <<소낙비>>做朋友吧,应该能互相理解互相鼓励,和别人比更有共同话题,,做一对红颜知己也不错,,建立男女之间的纯友谊,,当然只能做笔友,,不能见面,,要不然你们俩的惯性可能也许或许又得促使你们犯老毛病了^&^...个人意见,,请勿见怪.
결이 · 2006-07-20 11:38:57
남자랑 여자랑 구분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네요

하루밤 관계에 남자들은 신나게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있겠지만

여자들은 그 이야기를 가슴속 깊이 저장하고 평생감추고 살라고 한답니다

그러다보면 여자들의 그런 압축된 마음이 남자들 한테 복수를 한다고 생각하고

이 남자 저 남자 건드려 보겠지만 나중에 후회하는것은 여자들입니다

왜 ?

남자들은 겉으로 티가 안나지요 ,오히려 그런 관계가 있고 보면 더욱 신나게 살려고 하겠죠
반면에 여자들은 이 글을 쓴 아가씨처럼 그렇게 사는거죠

이런 일에서 남자들은 밑져야 본전이겠지만

여자들은 그 상처가 두고 두고 가는거 아니겠어요?

자신의 몸은 스스로가 먼저 아껴야죠!

그렇지 않아요 ?
キンちゃん · 2006-07-20 14:05:06
참 안됐군요......

지금 부터라도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가시요~~~~

행복하시기를 기도 할께요!!!ㅠ.ㅠ......(동정)
♡ 내사랑 영애♡ · 2006-07-20 14:08:15
내가 만약 님이라면 첫날밤빼앗아간 그놈을 빙빙돌게 놀아버릴텐데,,,
불쌍하다는 말밖에,,,
그리고 두가지 길

1'빨리 현재상홯에서 빠져나오세요,
님말들으보니 아주 나쁘게 변한것같은데,,,,아직은 돌아설 기회가 잇내요,ㅡ,힘내세요!

2'만약 그런생활---남자랑 하는것이 좋다고 느껴진다면,,,,
많은 남자랑 햇다는것보니 못생기지는 않다고 느끼는데,,차라리 그 낯판으로 돈이나 버세요,사상이 더럽게 물들엇으니 돈으로나 욕망체워세요!
복받을실거에요 · 2006-07-20 14:43:29
인생을 막 살면 꼭 후회하는 날 이 온다는게짐....
아무리 막 나간대두 자기 몸 가지구 막 나간다는건 참 이해가 안대여,, 그게 남자 보복하는건가요? 그건 오로지 당신 자신을 망치는 바보같은 짓이죠...
백합향 · 2006-07-20 15:35:38
님이 이미 망탕하게 산 인생이라구 해서 앞으로두 그냥 그렇게 산다는 건 아니니까 님두 꼭 사랑하는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수잇을거예요 이미한 실수에 억매이지 마시구 아직두 앞으로 남은 인생 많고 많은데 벌써 부터 포기하시면 안되죠 이미 잘못된일 자꾸 생각해서 머하나요 지나간건 지나간거구 그런거아닌가요 그러니까 넘 자책하지마시구 씩씩하게 래일을 대면하세요 그럼 님두 언젠가 꼭 남부럽지않은 행복한 삶을 살수있으니깐요.
힘내세요...
해바라기 · 2006-07-20 16:27:15
자신이 노래방 출근하면서 다른남자랑 몸 섞어서 번돈으로 생활비두 못벌어오면서 밖에나가 바람피는 남친(남편)을 올리감아주구 내리감아주구 집세내구 같이사는 멍청한 여자들두 많구 많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변햇다구 해야 하나? ㅠㅠㅠ(물론 어려운 생활땜에 유흥계 출근하는 사람들두 있겟죠...) 지금부터라두 늦지 않으니 혼자만의 비밀로 하구 이제부턴 열심히 사세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닌지 · 2006-07-20 17:06:13
똑똑한 녀자면 이런일 함부로 입빡에 안내놓습니다,아무리 얼굴 못보는 쉼터라도 진정 지나간 세월이 부끄럽다면 가슴깊이 묻어두어야지요,일본은 쓰레기 여자들이 돈많이 버는 곳입니다,좋은애들도 나쁘게 변할수있는곳이니깐요,일본에 온다해서 새시작할수있는게 아니라 님의 몸가짐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뽀너스777 · 2006-07-21 07:37:05
거짓말이짐 허허
♡은이♡ · 2006-07-21 12:16:07
무엇 하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해서 계속 추억의 그림자 속에서
사는건 아니죠.언제까지 그렇게 살건데요?이제부터라도 용기내세요.자신에게 기회한번 주고 열심히 사세요.행복하세요.
오빠가 있다 · 2006-07-21 15:38:56
오빠가 있다

미친년
내안의눈물 · 2006-07-21 22:31:46
이제라도 늦지않앗으니까 좌중하세요.
18살때 그렇게 억지로 맞으면서 당햇다고 자신의몸을 망칩니까..
인터넷으로 만나서 하루밤즐기면서 자신도 모르게 거기에 흠뻑빠져들엇죠...
이제 당신이 정말 새사람으로 될용기가 없으면 고치기힘들죠...
자신을 사랑하는남자를 놓치지마세요...그리고 이제부터 사람답게 살아가시길....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한테는 너무나 큰 고민입니다.그대2006-07-19 21:5333712
▶ 하루밤 성관계..jingzhe5202006-07-19 18:18310854
有一&#20010;美&#20029;的&#20256;&#35828;(2)19792006-07-19 18:122440
有一&#20010;美&#20029;的&#20256;&#35828;(1)19792006-07-19 18:052392
또 하나의 진리....『바보온달』2006-07-19 17:292395
남자의 이별신호 9호해양2006-07-19 17:1541011
한 바람둥이의 자백소낙비2006-07-19 16:57377998
내일실크로드2006-07-19 16:352363
간단한 조사뿐....사랑해아빠엄마2006-07-19 16:002396
달은...『바보온달』2006-07-19 12:082365
장거리 연애 어떻게 생각하세요?레나2006-07-19 11:1139221
&#36825;&#20010;&#26102;代的&#29233;情浪子2006-07-19 09:502343
당신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봄의향기2006-07-19 07:0042811
직접 그림을 그려서 알아보는 ♡☞봄의향기2006-07-19 06:1530211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의 25가지 ─━☆봄의향기2006-07-19 05:5661714
보고싶다!♡ 내사랑 영애♡2006-07-19 04:322525
월,화,수,목,금,토,일...스타일2006-07-19 04:002356
女人分手手后&#24212;&#35813;做到的10件事.....퍼온글코스모스2006-07-19 01:022749
흔히 &#48384; 없는 사랑장민진2006-07-19 00:082466
눈물의 이유 ..장민진2006-07-19 00:052402
연애하고 싶은남자 ㅡ결혼하고 싶은남자 ,,,,,,장민진2006-07-19 00:042683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난장이백설공주를 사랑한...2006-07-19 00:012340
남자들 한테 질문... 해보자....바다눈섭2006-07-18 23:302698
푸른 하늘이 내 마음이겠지!아직도 난 왜 몰라2006-07-18 23:172330
자기절로 만들어가는 사랑이야기qwer2006-07-18 22:422581
세상은 어둡기만해...누구도 믿을순 없어...qwer2006-07-18 22:322323
강아지가 부르는 노래qwer2006-07-18 22:272543
기도시혀니2006-07-18 22:122341
사랑이..사랑에게카카시2006-07-18 21:272397
나 왜 이럴가?????^^*당신만의 애기야^^2006-07-18 20:45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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