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람둥이의 자백

사랑이별 · #217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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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 · 2006-07-19 16:57:33 · 조회 3779
금방 아이디를 신청했는데 웬지 저의 망태기였던 인생에 대하여 적어보고싶다, 쉼터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경종이라도 됬으면이라는 생각이다. 난 상해에서 태여나 줄곧 한족학교를 다녀왔으며 조선말은 부모님덕분으로 잊지않아왔지만 그래도 조선말로 글써서 줄곧 조선학교를 다녀왔던 여러분들게 보인다는게 좀 자신이 없다. 첨으로 긴글을 쓰는데 불타당한곳은 양해해주기바란다.

난 가진것 하나두 없다, 공부는 고중졸업하고 대학시험에 2번이나 떨어지고 할수없이 일본으로 현실을 도피하는 신세고, 알바도 힘들다고 전화로 부모님께 애원하면서 부모님이 수고스럽게 번돈으로 일본에서의 거이 절반의 생활비로 쓰고있다. <다라시노 나이 오토꼬>라고 평가주셔도 원언이 없다. 내가 소유하는건 음... 대만 건달이작가 李敖가 말한것처럼, 大众情人으로 될수있는 필요된 세가지소질: 出众的外表,幽默的语感,畜牲般的生殖器, 이것뿐이다.

난 일기를 거이 20년동안 줄곧 견지해왔다, 조선글연습이라는 의미상에서 가끔씩 게을러질때 부모님이 옆에서 도촉하시군했다. 지금 집에 쌓인 일기책이라도 10여권정도되거든. 그럼 일기와 바람둥이랑 무슨상관인가라고 물으실건데, 사실 내 바람둥이 역사가 일기책속에 다 적어져있다는것이다, 가끔씩 일기책을 다시 훑어보면 망태기였던 인생에 대한 찬회도 있었고 많이 경험해본 자신에 대하여 어쩜 그렇게 여자를 잘 아는지 참 이상하기도 했다. 아마 믿기어렵겠지만, 내가 고중2학년때부터의 첫경험부터 이때까지 신체관계가 있었던 여자가 123명이나 되는것이다. 혹시 의심하는태도를 가지시거나, 뭐 기생들하고야 그정도는 이시대에선 뭘두 아니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른다. 어떻게 생각하든지 상관없다, 그런데 한가지 변명하고싶은것은, 난 기생이란 무섭구 더럽다고 생각하길래 그런 업종의 여자라면 멀리피하길래 풍속이란 가본적두 없다.

나 가끔씩 여기에 올린글을 보군하는데 남친이거나 여친이 바람폈다등 글이 아주 많다고 느껴진다, 최근에도 남자가 바람피는 리유를 알고싶다는 글에 일부답글을 봤는데, 어쩌면 똑똑히 얘기할수있는 답이 없다고 보인다. 사실 남자라면 바람피는리유가 아주 간단하다고 생각된다. 한마디로 생리적피로감이라고 할가..즉 오래동안 한여자와 줄곧 섹스해오면 그 상대와의 섹스피로감을 느끼게 될것이다, 아마 여성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어떤경우에는 꼬치가 일어서지못할수도있다, 다시말하면 상대방의 성적매력에 피로를 느껴졌기때문이다. 이것을 잘 모르는 어떤 여성분들은 아마 남자쪽이 최근 알바나 사업이 너무 힘들었을거라고 착각하는데, 사실 그런남자들은 새로운 파트너앞에선 완전 쵸몰라봉으로 될수있다. 아마 나는 더 하는축인것같다, 새로운 파트너가 생기면 하루에 몇번씩이나 하면서 이렇게 한두달정도후에면 피로기에 들어서고, 그때부터 또 새로운파트너를 찾을러 두리번거린다. 그런일에서, 난 입을로 여자를 흥분시키는것을 매우 즐겼다, 특히 매 여자마다 밑의 입맛이 다르고 그 특수한 냄새에 아주 충동을 느낄수있다, 그러나 오래되면 같은입맛에 새가나게되고 충동도 없어져가면서 성적피로를 느끼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파트너가 수요되는것이다. 마침 음식과 처럼, 아무리 좋아하는음식이라도 지나치게 먹으면 새나게 되는것과 마찬가지다.

아마 7,8년전부터인가, 인터넷이 유행되고 멜친구가 유행명사로 되는 그때부터 내 죄악의 바람둥이 인생이 시작된것이다. 매번 쌍왕할때마다 아주 바빴다, 멜친구가 주른히 날라져있고 동시에 몇명과 챗팅하면서 그덕분에 타자도 아주 빨라졌다. 그래서 자주 왕유를 만나고 같이 놀고, 아주 왕성한 그런나이길래 괜찮은여자라면 하루밤 같이자군했다. 사궈본여자중에서 하루밤감정도 있었고 장기적연인관계도 있었지만 석달지나는 여자친구란 겨우 6명정도밖에 않된다, 그중에서도 1년이상을 지나는것이 없엇다. 여친이라할까, 역시 섹스프랜드라는단어가 더 적합할것같다. 이 많은 여자들과 사궈보면서 별라별일들을 다 경험해봤다. 특히 왕유하고 처음 만나서 첫날에 같이 자는것이 거이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내가 먼저 요구할때도 있지만, 뜻밖에 여자쪽에서 먼저 요구할때도 많았다, 아마 힘든 일본생활에 외로운 마음을 달랠려거나, 남친(남편)과 장기간 사귐에서 섹스피로감을 느껴서인지. 그들도 새로운 파트너가 수요하는것같았다. 이미 남친(남편)이 있는여자들은 바람필때 아주 괘활스럽게 행동하는것이다, 걔들은 인터넷에서 챗팅할때 아주 지금생활에 행복하듯척, 나한테는 랭담한 말투로 서로 얘기를 주고받지만, 만나고서는 완전 틀린사람으로 변한다, 같이 술마시다가도 시계보면서 아주 급한 어조로 호텔가서 한번 즐기자는자가 많았다, 아마 바람핀다는죄책감으로 호텔에서 두시간정도 실컷즐기고는 꼭 집으로 돌아가는것이였다, 그리고는 한동안 소식을 끊더니 또 연락을 주게된다. 난 도리여 이런관계가 아주 편했다, 서로의 성적만족을 추구하면서 맘을 절대 주지않는것이 어쩌면 심리상에서도 부담이 전혀 없는느낌이다, 아마 일본에서 히또츠마가 아주 인기 보이는것도 이런원인일듯하다.

그리고 내가 주동적으로 덤비는경우에는, 대부분 대방을 만나는순간부터 줄곧 쵸몰라봉상태로 될수있는 여자다. 술이 약간 잘되면 무슨얘기나 다 나누면서 , 특히 싱거운얘기를 하면서도 술마신김에 부끄러운줄 모른다. 그러나 비교적개방된 일본에 와서때문인지, 그런얘기에 흥미진진하게 서로 나누어주는 여자들이 절대대부분였다. 특히 예전남친과 갈라젼지 오래된 여자들이 남자몸 본지 오래다면서 농담치지만, 그건 결코 농담이 아니였는것같다. 한번,두번,세번..만나고 끝내 호텔에 들어가는 그때, 덮쳐들면서 내옷을 뻿기며 아래꼬치를 신나게 빨아드는 그녀들이 진짜 오래 굶었듯하다. 가끔씩 여자들한테 강간당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나의 이런 여자놀음에 빠진 망태기 생활이 진정 맘이 가는 여자하고 사귈때도 지속되여있었던것이였다, 그래서 바람둥이라고 자칭하는데. 난 진정 사귀는여자하고는 꼭 동거하는것이다, 사귀는날부터 길어서 한주일정도면 같이 동거하는것이다, 그러면서도 자꾸 예전에 만났던여자나, 새롭게 알게된 여자들과 몸을 석으면서 그가운데서 자신의 왕성한 성적욕구와 호기심을 만족시켜왔다. 그러나 어느분의 글에 쓴것처럼 다른여자들과 즐길때 사실 맘에서는 그냥 놀음뿐, 사랑하는여자는 사귀고있는여자라는 생각이다. 내 음란한 생활에 바람핀사실이 자주 발각되군 하지만, 여친은 한번두번...마지막까지 속상하면서 용서를 해줬다. 그러다가 내쪽에서 짜증날때는 헤여지자고 ... 완전 인간이 아니였다.

사실 이렇게 생활하면서 자주 자신에 메이와쿠가 찾아온다. 어떤 한두번 관계가 있었던 여자들은 자꾸 연락하고 심지어 집까지 찾아오길래 짜증날땐 폰바꾸고 집까지 옮긴다, 그래서 일본에서의 8년생활에서 폰번호를 10번정도 바꾼적도 있고 집이사도 몇번이나 해봤다.

다시 한번 돌이켜생각해보면 이때까지 내가 망쳤던 애들이 정말 불쌍스러웠고, 내의 인간성에도 절망되군했다, 그리고 이런생활이 이젠 짜증나고 지긋지긋하다. 그래서 지금 사귀고있는 이쁘고 착한 여친을 소중히 여기고싶다, 나의 망태기였던 인생에도 마침표를 찍어놓고싶은 마음이다.

이것저것 쓰다가 도대체 무엇을 얘기하고있는지 제자신도 모르겠다, 다만 지금 사랑에 젖어있는분들에게, 그리고 쉼터에 자주 드는 분들, 인터넷사랑을 하고있는분들, 원거리연애를 하고있는분들.... 등 한테 하고싶은 실례한말인데, 사랑에는 믿음이 필요되지만, 절대적믿음이란 자신을 바보로 만들수있다. 사랑을 지킬려면 우선 경계심이 있어야하고, 또한가지, 언제나 인타넷에선 제같은 승냥이들이 적지않다는것을 알아두길바란다.

인간성이 없었던 저이길래 인신공격 등 리플은 님의 자유다, 다만 지금 고칠려고 하고있는 내 이때의 심정만은 긍정해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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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8)

실크로드 · 2006-07-19 17:00:41
말이길다////////
123 · 2006-07-19 17:14:19
소낙비 말이 맏다그 생각해요..지금 인터넷으로 사귀는 사람들두 많치만 그것으로 인해 인생이 다르게 변하가는 사람들두 대수에요 ... 암튼 이런글 올리려면 용기가 많앗갯지만 암튼 감사.... 이런글 읽고 여자들 정신차리그 메신저 친구 만나질 않캣는지..나두 마찬가지...만나기 겁나요 ...
늙은 거부기 · 2006-07-19 17:15:57
이것을 종합해서 소설판에 소설쓰지
내사랑 모모 · 2006-07-19 17:16:41
그렇구만...ㅋ
아항? · 2006-07-19 17:20:38
음.. 속이 시원한 글이군 추천한표
seikou · 2006-07-19 17:30:19
너무 길어서 패스 패스
한 사람만 ... · 2006-07-19 17:31:03
잘나셨수 ,,,이렇게 긴글까지 ..하지만 당신이 얘기한게
사실인거는 같네요 ...
요즘 그런삶들 만네요 근데 채팅하다 만나기두 해요 >??/
어떻게 만날수 있죠 ?모르는 여자랑 자는게 안 무서운가요
참 근데 123명이나 잤으면 병 걸릴 가능성이 높은데 ...병원가보세요
다시 태여날라 그러는데 나쁜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
그런짓 이젠 하지 마세요
아항? · 2006-07-19 17:34:39
님의 여친한테 존경을 표시함다. 예전에 나도 몇번이나 늘 자신에게 말했어요
내가 내 정성 다 해서 잘 해드리고 그 어느여자보다 더 이쁘게 생기고
말수적고 온화하고 자기앞의 일 잘하고 멋진 옷 입고 다니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면 실컷 놀고 짜증나는날엔 나중엔 꼭 나한테 돌아온다고.... 그날까지
10년쯤은 걸릴거지만 꼭 노력하자 고 자신한테 말하고말하고 또 말했어요....

헌데... 또 한번 발견이 되니... 넘 실망이 가고 희망을 걸고있던 자신이 우스웠어요.. 자신의 사랑이 가치없다고 느꼈어요...
하희 · 2006-07-19 17:36:09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우선 고맙습니다
어지러운 풍기는 바로잡으셔야지요
이왕 어렵게 입을 떼신거 이제는 현재 여친만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과거는 그냥 과거일뿐이지만...
너무 잔혹한 과거를 여친에게 낱낱이 일러주지 마세요...
상처가 크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잘못을 중복하지 마시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guxiang · 2006-07-19 17:38:54
세상엔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있죠. 모르는 사람이라 다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다만 속히지 않으려면 두 눈 똑바로 뜨고 봐야한다는거죠.
소낙비님도 대단한 바람둥이지만, 아마 같이 사귀였던 여자들도 만만치 않은 바람둥이일거예요. 그러니, 그가운데 진정한 사랑이 맺어질리가 없죠~
근데 다 읽고 보니 불쌍한 건 지금 여친이네요. 그케 많은 여자하고 사귀고 징말 깨끗해질가요?
암튼, 용기에는 감동먹었네여~~
소낙비 · 2006-07-19 17:42:59
뜻밖에 저한테 욕설퍼주는분이 없군요, 예, 챗팅하다가 만납니다, 이런저런핑게되구 만나요. 사실 여자쪽에서두 호기심이 많아요, 한번 챗팅해본사람이라두 인츰 만나볼려는그런 호기심. 그리고 화상챗팅두 많이 유행되잖나요, 그래서 볼만한 남자면 만나자면 진짜 만나줘요. 그리고 저 전에 1년동안 북경에 있는 여자애와 챗팅하면서 그쪽에서 자기돈을 쓰고 일본까지 와서 절보러 왔거든요. 그리고, 예, 저 시부야에있는 무료검사해주는 병원을 자주 다녀요, 지금까지는 아직 문제가 없는데, 암튼 지금여친이 걱정되서 억질로 참을때가 많았고 영 요구될때는 모자써서해요. 암튼 다시 태여날라 하면서 자신의 죄악을 가슴깊이 찬회하고있어요...
등이나 좀 · 2006-07-19 17:45:31
아항이 우째 바람재 좋아하재? 등이나 좀
喜 &#20048; · 2006-07-19 17:47:35
찬회가 아니고 참회 입니다!
소낙비 · 2006-07-19 17:50:12
네, 우에 몇분들의 답글보고 지금 정말 울듯하는 기분이예요, 과거는 과거겠지만 저의 이러한 과거는 정말 아무리 착한 여자라도 용서할수없을겁니다, 그래서 여친앞에선 항상 허위적인 면구를 쓰고다녀요, 내가 왜 이렇게 살어왔는지 너무너무 후회되요. 그리고 저와 사궜던 여자중에서도 아주 착한 애들이 있었어요, 내가 상처준것이 너무 후회되고 정말 개보다도 못한 인간이라고 생각되요. 가끔씩 전차를 기다리면서 밑으로 훌떡 뛰여내릴려는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용기부족두 있고 지금여친이 생각나고 부모님을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할 용기가 없거든요. 아무튼 이제부터 세뇌해서 정다운 인생을 살고싶어요. 이글을 보신 여러분들, 제발 저같은 인간으로 되지마세요, 어느날 맘속으로부터 사랑하는사람을 만나게되면 정말 후회막급이예요.
등이나 좀 · 2006-07-19 17:50:58
쉼터아덜두 자본게 있재? 등이나 좀
한 사람만 ... · 2006-07-19 17:53:34
ㅉㅉㅉㅉ
참으세요
좀 ,,,,그거 모자쓰구 꼭해야 합니까 ??
그리구 그런 여자들이 많다는게 속상하네요
저도 저의 남친이 그런여자랑 만날까 두렵네요
암튼 여러분 조심하구
건강하세요
ㅎㅎ그래두 잠은 다 자구 걱정은 됐나보죠 ?/
검사하러 가게 ....ㅎㅎ
몸 조심하구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아항? · 2006-07-19 17:55:42
에이즈는 잠복기간이 10년되는 경우도 있다해요.... 조심하삼
소낙비 · 2006-07-19 18:06:10
네, 저두 많이 참았어요, 그런데 여친쪽에서 사랑하지않는가하면서 요구하는게 어떻게 거절할수있겠어요? 모자 두개쓴적두 있는데 느낌이 않좋다해서 그만뒀는데 , 아무튼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있어요. 에이즈잠복기간에 제가 자주 신경을 써서 조금 알고있는데, 10년이란 에치아이브이 가 10년후에 에이즈병으로 폭팔한다는 얘기입니다. 에치아이브이는 최대 반년이란 시간내에 검사해낼수있어요, 제 의사도 이제 더 한달후에 문제없으면 다시 올 필요가 없다고 함니다, 그런데 의사님한테서도 셜교를 많이 받았어요. 휴, 인타넷 진짜 많이 조심하세요, 좋은것도 있지만 나쁜점이 더 많아요. 그리고 쉼터에있는분들과는 비밀로 하겠슴니다, 그냥 없다고 알아두세요.
zmzm · 2006-07-19 18:22:06
통계한번 내보시죠..

한족 몇명..
조선족 몇명..
일본녀 몇명..
한국녀 몇명..

처녀 몇명..
아줌마 몇명..

백인 몇명..
흑인 몇명..

등등..

이거 본 여자들 속이 꿈틀한 여자들 많겠당..
ポポ사랑 · 2006-07-19 18:24:26
댁이 잘난게 아니라 ,,그 댁한테 당한여자들이못낫것같네요 .

뭐 진세이 이로이로쟈 나이 데쇼으까 ?

섹스 파트너니깐뭐어서로 부담없겟네요 .

그렇지만 아무리 바람둥이라 해도 여자마음 가지고는 장난치지 마세요 .

보복받을거에요 .

다른사람 눈에 눈물 흘리게하면 댁 눈에서 피가 나온다는거 잊지마세요 .

세상은 둥근거니깐 !!!!!!!!!!!!!!!!!!!!!!!!!!!!!!!!!!!
인생이란?? · 2006-07-19 18:25:07
헉~
세상에 별난 사람다잇구려~
한마디 하고싶은데(제생각에) 남자란
꺼우 까이부료 츠쓰~~
심한지모르겟지만~
님이 개변된다면 이말 회수하겟습니다 ,님과 여친 행복하기 바랍니다~
(⌒▽⌒)♪~~ · 2006-07-19 18:28:53
한번쭉 읽어봣슴다 ...

갠데 신체에 주의 합시다 ..

우에 zmzm분이 더 재미있는 분이군 .....ㅎㅎㅎ
소낙비 · 2006-07-19 18:33:04
그런통계 내서 무슨의미가 있어요, 죄짓은것 똑같은데요.
사실 저두 보복많이 받아봤어요, 정말 사람감정가지고 장난치는것이 정말 못된짓입니다. 후회하고있어요...
꺼우 까이뿌료우 치쓰~ 이말에 원망한마디두 없어요, 심하지않아요, 그러나 정말 이제부턴 똥을 먹지않고 뼈다구를 먹겠어요. 그리고 축복해주신거 고마워요.
복탱이 · 2006-07-19 18:36:13
지금 글으 쓴 목적은 자랑하는겜까?

여자를 해친거 재간만해서 글을 올렸는데 솔직히 진짜 비호감임다..

그리구 무슨 지금 여자친군데 잘하갰다구 여기서 말마 반지르르 하지 말구 행동을루

옮기길 바람다..

우에 뉘기 말한것처럼 꺼우 까이부료 츠쓰~~ 라구 혹시나 고치면 좋은거구..

암튼 님 인생이니까..
인생이란?? · 2006-07-19 18:39:45
십년후라도 이십년후라도 성공햇다고 생각하면 다시
글올려 봐요~ 그땐 말을 회수 할거니~
지켜 볼게요~
화이팅~
흐흐
소낙비 · 2006-07-19 18:39:58
용기내서 쓴글이니 자랑할려는 맘은 티끌만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든지 님에게 맏기겟어요. 저와같은 인간은 누구나 봐도 비호감이니까요.
소낙비 · 2006-07-19 18:53:32
자랑한다고 진짜 그렇게 보이는가요? 혹시 이글을 한족말로 썼으면 뜻이 더욱 잘 표현해낼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그런거 하나도 없어요. 이런글보고 누구나 침벳겠는데 내가 어떻게 이런걸가지고 자랑하겠어요. 아무튼 어떻게 생각하든지 님들의 자유이니깐요. 그리고 저와같은 남자들이 많다는것이 이시대의 비극이라고 생각되요, 좀 돈이 있다구 사업이 잘나간다구 당당하게 여자놀다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사람이나 저나 다 바보이라고 생각해요. 난 가진것 하나두 없길래 정말 병걸려 죽어버려두 하나두 아쉬운것없지요, 그런 <똑똑한>사람이 나와같은 끝장을 보게되면 그사람자신에두 사회에두 손실인걸아닐까요. 이런 제가 주제넘게 말하는데 남성분들 여자들이 자중하라고 말하는동시에 제 자신도 자중했으면 좋겠네요, ㅉㅉㅉ, 주제넘게, 내가 이런말할 자격이 없는데.
(⌒▽⌒)♪~~ · 2006-07-19 18:59:45
하나 물어 봐두 됩니까??

님이 어느 싸이트에서 채팅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 만났습니까??

그게 좀 궁굼한데요...
공백 · 2006-07-19 19:10:00
세상에 사람이 살다가 참 별일이 다 많습니다.
이런 [오소로시이 고또] 가 있으리라고야, 이런일은 꾸며낸 소설에서나 있을것으로만이

소낙비는 조금이라도 량심의 가책을 느끼면 그 몇의 찬한 여자애들에게는 병원에가서 검사해보록 알려줘야 하지 않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도록 시부야 병원도 여기에서 소개해주던지
암튼 님한테 당한 그 여자 애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소낙비 · 2006-07-19 19:10:50
你好,其实没什么可奇怪的,如今的因特网,到处都是火种,像MSN可以搜寻特定的伙伴加为好友,像shimto这样的交朋友网站也是比比皆是,而且虽然因特网在发展,但人们的警惕意识却在慢慢地走反比例,所以很多像我这样的人容易乘虚而入。。。
소낙비 · 2006-07-19 19:19:02
空白你好,对不起,我实在是不知道该如何表达现在的心情,如果我是旁观者,或许我也会觉得这不是事实,也不想相信这样的事实。。。对于和我交往过的女孩们,说真的我实在没有勇气劝她们去做一次检查,我只有希望我自己没有得上那种可怕的病,那么她们也不会受到我的毒害,虽然心灵上的创伤,我已经没办法帮她们弥补了。。。还有就是希望她们中的某些人不要再继续过那样的生活,淫乱的代价是可怕的。。
이러지마 · 2006-07-19 19:23:02
잘 썻군요...
님이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린것보면 그만큼 참회가 크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잘 하십시오 !어렷을때 성적욕구로 재미삼아 자랑삼아 여자를 많이 따먹구 그런 사람들 많거든요 제 친구들 가운데도 100명넘게 따먹은 녀석들 수두룩하거든요...
제가 이렇게 이렇게 풀다는건 님한테 힘내라는 말 하고싶은거거든요..
늦지않앗습니다...정말입니다...모든걸 뉘우치고 일본와서 열심히 공부하며 사랑하는 안해와 아기자기하며 잘 살아가는 사람도 잇으니깐요...자기 자신한테 달렷어요...
그리고 우에 몇몇 여자분들 狗改不了吃屎라고 하는데 사람과 동물의 구별점이 뭔가요?사람은 그나마 자기감정을 억제할수 자제력을 갖추엇습니다...잘못된 습관 고치기 쉽지않습니다..하지만 하면됩니다...
그리고 이런일 남자만 탓할게 아닙니다.여자한테도 책임은 잇습니다..최소한 강제로 따먹은거 아니잖아요 여자도 조금이라도 원햇으니깐..강제로 따먹엇다면 그건 강간이거든요...
에이즈는 조심해야 할것같습니다..여친을 위해서라도 ..
연변두 아니구 외국인 일본에서 그런병 걸리기 쉽다고 하던데..머 연변이라면 성병정도일지는 모르지만 ..우에 아항?님말처럼 에이즈는 잠복기간 10년이 될수도 잇다고 하는데..
아항?님 아는거 많은분 같던데..하여간 조심하세요...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멋진 인생 잘 설계해 나가기 바랍니다...나중에는 지금 여친과의 행복한 러브스토리를 올리길 바라면서...
끝으로 한가지 의문잇는데 양위조설 걸린적 없나요?글고 비옷입고 하기보다 매변 관계후 치약으로 성기를 씻는것두 좋은 방법인데 특히 중국에 康齿灵牙膏로.....
시다다까 · 2006-07-19 19:26:31
섹스를 상당히 좋아하는 분이시네. 그게 본능인데 어떻게 고친다고? 그냥 발각되지

않게,, 병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공백 · 2006-07-19 19:32:23
소낙비;
算你有勇气. 能写出这篇文章. 一方面应该是诅咒你这种行为.
另一方面应该表扬你提醒了大家.
愿老天有眼.
피보다진한의리 · 2006-07-19 19:58:16
마이두 잡아먹엇네
200명으 위해서 간받데 해볼게지
소낙비 · 2006-07-19 20:13:41
윗님 말씀 고마워요, 저두 이젠 동물로부터 사람으로 되려구 노력할검니다. 여러분들과같은 행복한 생활을 지내고싶슴니다, 이후에 다시는 이런글이 아니고 러브스터리를 오리겠습니다.
그리고 양위조설등 성병은 걸린적이 없어요, 전에 여친과 과도섹스를 해서 가성양위로 될적은 있어도 역시 그것은 병이 아니고 섹스피로라고생각됨니다.
더한마디 주제넘게 하겠는데 지금 여친사귀고있는분들 과도섹스에 주의하세요, 쌍방이 지치게 되면 정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거든요.

공백님, 저주해줘도 괜찮아요, 아무튼 아직 인터넷의 무서움을 모로고계시는분들한테 조금이라도 참고로 됬으면 해요.

이건 현시대사랑이야기가 아니여요, 여기게시판을 잘 훑어보시면 진정한 사랑이야기 많아요, 감동먹을적두 많구요.

잡아먹었다니까 정말 수치스러워요, 이러지마세요.
^^*당신만의 애기야^^ · 2006-07-19 20:22:06
소낙비님

네 웬 이글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거 있죠.............

비인간적인 그런 삶을 삶면서 어쩜 이렇게도 살수 있어요????? 밸이난다~ 어쩜 님같은 이런 사람 다 세상에 존재하죠????? 이런 나쁜남자 있으니까 그렇게 많은 여자들이 상처받죠~~! 남자들이여~~!~! 제발 이렇게 살지마세요~~!부탁합니다~~! 제발~!!!!!!! 사랑도 존재하지 않고!~아무 감정도 없이 어떻게 한두사람도 아닌 백사람도 퍽 넘게 그런 짓을 하죠???님 왕따예요??? 진짜 콱 시원하게 욕해놓고 싶은데~~! 아 열받아~~ 담엔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열받아죽겠으니~! 그리고 꺼우까이뿌료츠쓰란데 님도 그러겠죠???? 헉 ~~ 나 참 .......기가막히고 억이 막힌다,그 여친 누긴지 정말 내가 답답하고 긴장해난다~~ 저런남자의 진짜 면목을 알면 아마도 뒤로 버져질걸~~! 헉~~~~~
미치겠네~~~! 밸이난다~ 천불이나요 속에서~ 이젠 그렇게 살지 마세요~~! 휴~! 미치겠어진짜~~~~~~~~~~~!
^^*당신만의 애기야^^ · 2006-07-19 20:24:19
그리고 여자들도 그렇게 처사는꼴보면 내가 대신 답답하고~ 맘아파나는거있죠 ~ 소낙비님 이젠 새로운 삶을 찾으세요~~ .........
심술쟁이 · 2006-07-19 20:27:06
세상에....미쳐미쳐!!!!...남자든 여자든....

지나미니, 미남이 예요???? 어떻게 그렇게 많은 여자들.....

심술쟁이 심술쓰고 나감다...-,-;;

나가기전 하나 물어보기쇼...

지금 여친 아끼고 사랑한다고 했는데요...

5년후 10년후에도 바람안쓰고 변함없이 사랑할수있어요?..

한여자하고 오래있으면 피로한다고 했잖아요...

바람 안쓴 신심있어요?

님의 글 있고 세상 남자들 특히 일본에 있는 남자들 한테 신심을 잃었어요..--
낭만보이 · 2006-07-19 20:27:47
ㅎㅎ 소낙비......이거 중국말루 다시 써올립소........ 더 생동하구 더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낼수있을것 같은데.... 무슨말 듣자구 올렸는지느 몰라두... 별루 할말은 없으꾸마..
낭만보이 · 2006-07-19 20:30:03
근데 다들 격분해하는 이유를 몰갯으꾸마... 제 인생 제 멋대로 사는데.
옆에서 흥분해 떠들어댄다고.. 머 그사람 인생 살아줄것두 아이잼드..
욕해봤자 자기 신경이나 상하고..ㅎㅎㅎㅎ
너구리 · 2006-07-19 20:51:53
술이나 담배나 싸움이나 이런거 젊엇을때 많이 하무 나이들면서 아이하지무...

바람피우는것도 한가진가???
소낙비 · 2006-07-19 20:52:22
당신만의 님

신경을 건드린 글이여서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해요. 마지막으로 한번 자사하게 하겠어요, 죽을때까지 제 과거는 절대 지금여친에게 알려주지않을거예요. 새로운 생활을 하겠어요.

심술쟁이님

미남이라곤 할수없지만 괜찮은 겉모습이고 쿠치가우마이하길래 얼굴고르는 여자들에게 조금 매력이 보일뿐이예요, 사실 화려한겁질에 속은 썩어빠졌지만. 그리고 지금여친을 한평생 사랑해줄수있는 신심이 있어요, 여기서 한마디 빠드렸는데, 정말 지금여친(안해)과 섹스피로감을 느끼고있는 남성분들 사업과 후대키움에 신경을 많이 써봐요, 그리고 한동안 금욕하는것도 좋아요. 저처럼 영 심한분이시라면 심리의사 한번 가보세요, 저두 몇번 찾아간적이 있어요, 그리고 효과가 아주 좋다고 느껴요.

낭만보이님

이런글 다시올리기가 미안스러워요, 그런데 이글만은 삭제하지않겠어요. 그리고 신경건드리신 여러분들께 사과해드리겠어요.
하늘 소망 · 2006-07-19 20:54:20
소낙비:니디 넝리 페이푸...ㅋㅋ 근데 내가 저주하는거는 성생활이아니라 자기전도를 생각안했다는겁니다...정말 남자답지 못하게 살았습니다.....
하늘 소망 · 2006-07-19 20:55:37
지금부터라두 자기전도를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합소....
남자란 먼저 사업을 생각하구 그다음 여자를 생각해야하꾸마...
하늘 소망 · 2006-07-19 20:56:03
그리구 부모돈 그렇게 쓰는것은 정말 사램이 아이지무...
너구리 · 2006-07-19 20:58:05
하늘소망님 님은 님의 인생을 좌우질하면서 사는맴다...
하늘 소망 · 2006-07-19 20:59:39
그럼 사람이란 제인생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소낙비 · 2006-07-19 21:00:57
하늘소망님

예, 저두 시간을 너무많이 랑비하는데에 후회하고있어요. 지금여친을 알게되고 자신의 추악을 고칠려는맘이 생긴후에 정말 다른여자를 건드린적이 없어요, 그리고 말하기 부끄러운 사업이기는하지만 제능력에 알맞는 사업이길래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제 곧 1년이 될건데, 정말 여러분처럼 남자답게 한 가정을 잘 꾸리고 후대도 잘 키우길바라요.
하늘 소망 · 2006-07-19 21:02:43
남자란 그래야지....사업의 성질보다 열심히하는모습이 더 위대해...
하늘 소망 · 2006-07-19 21:12:16
그런데 지금 여자들은 이런남자가 나쁘다구 하는데...
여자들자신이 반성해보기 바란다....
그저 겉모습만보구 입만반지르르하면 몇초두 안돼서 깊이빠져버리는 여자들...
그리구 조금 어찌면 그 흥분을 참지 못하는 여자들..
하여간 지금 여자들은 자아방선능력이 아주 약해...
우에 소나기가 쓴글을 읽어보니깐 뭐 강박이나 압박같은 느낌이 하나두 없이 다 자연스럽게 자기마음이 내키는대루 진행된것 같은데 누구를 탓할봐가 안된다...
다 자기 자신이 무능해서 그렇다...
이 글을 보구 이 쉼터의 여자들이 깊이 생각하기를 바란다....
이태리 · 2006-07-19 21:19:41
저는 님이 멋있어서 그러는기 아니라

님과 만나는 그여자들이 너무 부실하구 못났다구 생각해요

참 별란거 다 있네ㅉㅉ
^0^ · 2006-07-19 21:24:55
수고햇소 ㅎㅎㅎㅎ.

123명에 삼십대나이면 별로 많지도 않소 ㅎㅎ
하늘 소망 · 2006-07-19 21:27:26
야 근데 어떻게 딱 123?내 123과 정말 인연이 있는데...ㅉㅉ
내 생일이 123이지 내 이전에 대학들간 통지서에다두 123문건이라구 썻지
우리집패조두 제일뒤에 123이지...하여간 123좋은매구나 ㅋㅋㅋ
me me · 2006-07-19 21:33:50
늦게서야 님글을 읽고나서 무엇부터 어디부터말을해야될지 모르겟네요 아무튼읽고나서 한숨이 납니다 잘못을 깨달은 님의 그 정신에 놀랍니다 인젠 한사람을 상랑해서 정주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진정 바랍니다 
퓨어 워터 · 2006-07-19 21:46:22
진짜 이런글을 올리시는 님의 용기 대단하고 모든분들한테 충고를 주셔서

고맙기도 하구요.

아무튼 너무 대단해요, 사실 일본이라는 사회가 혼란해서 잘 모르겠지만 제 친구중에도

적어도 10명정도는 다 자봤드라구요, 근데 100명은 좀.. 30대까지 가면 비슷할껄요.

그들도 머 여친이랑 동거하면서 , 동거하는 침대에서 다른 여자 데꾸와서 자는애들도 있고

암튼 지금 사회가 너무 혼란한거에요. 그러니까 이혼하는 퍼센트도 높아지고 결혼 공포증

도 생기고.. 사실 불공평한 말이지만 100 명이랑 자봤든 여자면누가 볼까?

그런 여자의 마음속깊이 진짜 들어있는것은 무엇일까? 그걸 믿어줄수 있다는 사람한테는

진짜 탄복돼요.. 이미 영혼을 날려버린 인간이니까요.

그리고 머니머니해도 남자는 사업이 첫자리에 놓고 열심히 일하고 돈벌어요..

지금 여친 많이 사랑해주면서 행복한 가정 차려야죠, 그리고 님은 진짜 잘생긴 얼굴인가

봐요. ^^ 어릴떄는 그럴수도 있지만 나이가 들고 성숙됐으면 사업에 정력을

몰두하세요. 님처럼 사는 남자들 진짜 많이 봤습니다. 아는 형들도 있고 친구들도 있고

그중에 결혼한애도 있고 동거하는애도 있고 여친을 진짜 진짜 잘대해주면서 매일

밥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하면서 뒤에서는 다른 여자 만나고 자는애들도 있고

여자들은 자기 남자친구가 좋다구 좋은남자라고 착각하면서 불쌍하게 살거든요..

남자가 너무 너무 잘하기 떄문에요, 사실 계속 기회찾아가면서 다른 여자 만나고 자고

하는데. 암튼 님은 더이상 그렇게 살지마세요 , 이젠 느끼셨고 여친을 위해서

라도 사업에 몰두하시고 진심으로 한번 살아봐요.. ...... 화이팅~
하늘 소망 · 2006-07-19 22:08:02
글쎄 저의한친구두 자본여자가 내 딱 헬수 없지만 작년 국경절때 일주일 휴식하는어간에 매일 다른여자를 집에 끄서들이더란데..ㅉㅉㅉ
그리구 자구나서는 여자는 아침에 돌아가구 저녁에 또 다른여자 들어오구 내친구 키두 작구 잘난거두 없는데 여자꼬시는데는 대단하지무..내 막 탄복했단데...
근데 가는 사업두 열심히 하까는 그리구 가는 그런 여자들을 제대루 보지두 않는답데...
글쎄 가 여자꼬시는게 내 막 기절할정도란데 글쎄 내가 같이 공공뻐스타구 가는데 뻐스안에 어떤여자 곱게생긴게 있었단말이 그거 보구 내보구 제 여자를 꼬시겠는매 그래구 그 여자한테 가서 한단말이 제 지금 바빠서 위생지를 빌려달라잼두...내 막 기절할정도란데..
어떻게 저런말 다 할수있는지 근데 상상밖에 그여자 웃으면서 위생지꺼내 주갰구나...
그리구 가 또 전화번호물어본게 그것두 주갰구나...내 막 놀랬단데..세상에~~~
심술쟁이 · 2006-07-19 22:37:46
지금 여자 사랑하고 끝까지 아껴주고 행복하게 잘 신심이 잇다면 좋은일이죠...

결혼해서 다른 여자하고 바람피우는 승양이들보다 몇백배몇천배 났다고 생각해요...

안 그래요??? 님이 진짜 바람 안피운다면.......
밥잘먹는여자좋다ㅋㅋ · 2006-07-19 22:43:12
ㅋㅋㅋ 태클거는사람들은 그렇게 착한가 한번두 나가 놀아본적없는사람들인가?ㅋㅋ
미호 · 2006-07-19 23:01:42
후, 말은 안나오고 한숨만 난다,하는 행동이 꼭 소낙비 같네요,이 세상이 어쩜 점점 이렇게 변해가는지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네,소낙비님, 너무 성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짐승하고 사람이 뭐가 다르겟어요,얼굴에 씌여진 그 인간 가죽하고 량심밖에,고칠 마음이 잇으면 열심히 행동으로 고칩시다.조심 조심
qwer · 2006-07-19 23:01:55
휴-- 긴 리플까지 겨우 다 읽었수다 ...
소낙비 !!! 123에서 그만두지 말구 1000까지 채워보지 그래? 아니 500까지라도 괜찮겠네.. 자네 조선말은 잘하는구먼. 매 한명하구 자구 나서 일기를 쓰는가? 내 생각엔 500이던 1000이던 수자를 채우고 책 한편을 내보는게 어떻겠소? 아마 잘- 팔릴텐데

그리구 한마디만 더 하구 싶은데 123명중에 기생은 없었다고 생각하오? 그건 아닐텐데...

아무튼 강간을 한것두 아니구 뭐 그렇게 죄책감을 가질꺼야 없지 않는가? 앞으로 섹스를
더 깊이 연구해서 여기 쉼터에 매일 매일 글을올려보오. 자랑이라구 비웃던 아니면 짐승이라구 욕하던 남을 신경쓸 필요가 있겠소 ?! 기대하니까 잘 해보세요 !!!
天使鳥 · 2006-07-19 23:17:38
일본에 8년이나 있었구 또 그렇게 경험두 많다면서... 지금 여친이랑 혜여지구

돈벌생각 그러니깐 비지네스쪽을루 나가는게 좋을거 같은데..AV쪽을루 생각해보지...

돈두 벌구 만족두 하구 ... 꿩먹구 알먹구...딱이재...
칙칙폭폭 · 2006-07-19 23:46:39
한족굴에서 자기언어 하나는 잘 배워뒀구나.
글쓴거 보면 말 잘재주 좋은거 보아낼수 있어요
.
지금 여자친구를 많이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장담을 못하는게 인간에게는 본성이란게 있거든요.
그 본성이란 고칠려구해도 고치지 못하는건데 결혼해서도 재발할가 좀 근심이 되네요.
부디 자기자신을 많이 억제하고 평벙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바랍니다.
령경이 · 2006-07-20 00:07:32
완전 미치셧네요

인간으로서 머 그렇게 살아가나요?

글 쓰신거 보면 수편이 넘 낮은 남잔 아닌것 같은데... ...

자아자존하세요

자신의 인격은 자기 스스로 수립하는거예요

그 123면의 여자들은 완전 게걸들이시군요

다리부러진 노루 한자리에 보인다구 다 그러루한 여자겟죠 머

님한텐 남자란 말보단 수컷이란 명사가 더 잘 어울리네요
여자호랑이 · 2006-07-20 02:32:25
남자들이란 ??...
알려줘서 잘 알았슴니다...남자들의 심리랑 데기 궁금햇는데..
지금부터라도.. 이쁜 여친하고 행복한 사랑 나누세요... 그 여친한테 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한가지 탄복 되는거는 한족 곳에서 한족 학교를 다니면서 우리 말을 이렇게 잘 배우고
또 일기를 오래동안 견지하고 그것도 우리 말을 잘 하기 위해서라니..
참 대단함니다...
잘 보고 많이 느끼고 깨닫고 감니다..!!
여자 거부기 · 2006-07-20 03:10:38
휴... 나의꺼 였던 남자거부기는 지금 어디서 누굴 껴안고 있는지...

언제므 념원대로 100명 여자 다 채우고 다시 돌아올껀지....
kimheenhee · 2006-07-20 03:36:19
천성적인 바람둥이구낭~`
소낙비 · 2006-07-20 04:09:29
아무튼 잠이 않와서 여기에 플다신분들께 제생각을 전하겠어요.

하늘소망님
님의 뜻깊은 말씀에 여기에 들어신 분들도 많이 생각해볼것같아요.

퓨어워터님
나이가 어떻게 되신지, 아무튼 사회경력이 풍부해보여요, 그렇어요, 집에서는 호우난런질하면서 뒤에서 호박씨까는분들이 많아요, 저두 전에 여친사귈적두 그랬어요, 여친한테는 아주 부드럽게 잘해주는데 뒤에선 정말 별라 지날 다 했어요, 정말 양껍질을 쓴 늑대라고 할수있지요. 그래서 여성분들 많이 주의하세요, 착한 남편을 찾아서 많이 행복하겠지만 그중 극소수 이런사람도 있다는걸 언제나 경계하세요.
소낙비 · 2006-07-20 04:15:57
이태리님
저와 만났던 여자들이 부실하다는것보다 저를 만난것이 그들에 대한 불행이지요, 확실히 그중 몇몇은 님의 얘기한 그대로겠지만 모든 죄는 다 제가 짓어낸겁니다, 그이들도 사실 아주 불쌍하지요.

심술쟁이님
예, 정말 바람피지않을 신심이 있어요, 비록 아직 1년이 되지않았지만 많이 노력하고있고 계속 노력할검니다. 심리치료를 보고 보잘것업는 사업이지만 열심히 뛰여다니면서 정말 인생이란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함니다. 과거는 개변시킬수없어도 저의 앞날은 저의 노력으로 고쳐보고싶슴니다.
소낙비 · 2006-07-20 04:19:36
^^님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마십시오, 위험합니다.

밥잘먹는 여자님
여기 착한분들 많이 계신다고 느껴요, 물론 님도 착한분이라고 생각해요.

미호님
예, 실제행동으로 옮기고 있슴니다, 충언 고마워요.
쏴~~아 · 2006-07-20 04:20:10
이 문장이 어제하구오늘의 포인터엿네.

나 소나기님 쓴 소설하구 여러 독서들의 플 하나하나 보느라구 날이 다 밝아오네요.

자기못하고 읽은 값으로 플 남김다.

여러명 우에서도 말햇겟지만 나 또 다시 한번 반복해서 주장함다.

과거가 없엇으면 지금도 없겟지만,

지금여친 앞에서 절때 과거의 일이 입밖으로 새나가면 안됨다.

이번 여자친구는 마지막이라구 생각하세요.

(절반인생에서의 성관계를 123명하구 다 끝낫다구 인정하구.)

러브스토리도 쓰겟다구 하셧죠.

기대할께요.

그럼 오야스미나사이.
(오늘 시험보는 날이래서 지금 잔다구 해도 한시간만자구 또 일어나서 책봐야하겟슴다.)
소낙비 · 2006-07-20 04:24:44
큘월님
죄송하지만 님의 말씀에 동감이 가지않아요. 저 정말 참답게 살고싶어요, 님도 위험한생각 버리시구요.

천사새님
남자기생같은 과거였지만 다시는 그런 개보다도못한 인생을 살기시러요, 아마 님이 이런방식으로 저한테 욕하시는것같은데 욕을 다 받아드리겠지만 이런얘기를 하는님이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부디 행복하세요.
소낙비 · 2006-07-20 04:33:37
meme님
충언 감사합니다. 님도 부디행복하세요.

칙칙폭폭님
예, 그누구나 장담할수가 없죠, 그러나 이렇게 노력하겠어요, 고마워요.

령경이님
저란인간 맞당히 멸시받아야 해요, 지금은 행복해도 언젠가 천벌이 올지도 몰라요, 님의 답플을 보고 아주 제자신을 튼튼히 지키시고있는 여성분인것같은데 님이야말로 꼭 행복할수있다고 봐요. 존중합니다.
소낙비 · 2006-07-20 04:39:14
여자호랑이님
남자심리를 저의글로 어느정도 알게되셨다니 좀 안위가 될듯해요. 그리고 저는 조선민족을 사랑하고 조선글도 사랑하고있어요.

여자거부기님
남자거부기님은 그런 잔혹한 남자가 아니라고 믿어요, 부디 행복하세요.

kimhehe님
과거에 저는 바람둥이라보다 개보다못한 수컷이라 하는게 더 맞당할것같아요. 지금은 그렇게 살지않아요, 그리고 계속 노력할겁니다.
소낙비 · 2006-07-20 04:40:04
쏴아님
충고 고마워요, 아주 늦게까지 공부하시고 있는님이 너무 멋지고 부러워요. 시험 잘 보세요.
1979 · 2006-07-20 05:10:44
回头是岸,你也够厉害的了,不过更厉害的是你现在的老婆了,终于能让你煞车了^^现在还不晚,,,老毛说了,,,改了就是好同志,,你管别人怎么说呢,,,走自己的路让别人说去吧,,,,,,呵呵
캔디 · 2006-07-20 10:57:32
당신은 아직 당신이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는 여자를 만나지 못한겁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 우스워하시겠죠? 그건 님 마음대로구요.......

암튼 이세상 여자들 당신이 지내온 섹스파트너처럼 륜리도덕 없고 ,

인터넷에서 만나 , 그날로 몸섞는 그런 여자뿐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인간답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j · 2006-07-20 11:39:47
1. 강간한거 아니면 그렇게까지 자책감 가질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필경 여자들도 이런 저런 생각 잇구 같이 즐겻을것이며 그 여자들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님 더욱 불쌍합니다. 그 여자들 만약 님 이 자길 불쌍히 여긴다는걸 알고 잇으면 지금쯤은 영 재수없을꺼라는...
2.근데 님은 그래도 좀 봐줄만은 합니다.
그냥 짧은 시간 사귀여보고 한두번 자보구 맘들다구 쉽사리 사랑한다고 착각하고 자아 도취되고 근담에 정도 사랑도 료해도 불충분한채 일단 결혼은 하나 결혼후 이것저것 아니다 쉽고 차츰차츰 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그런 잼없는 남자! 여자각도에서 보면 제일 재수없는 남자.. 그런 남자가 쉽사리 부인 갖는다는거 더 용서할수 없습니다.

한두번 사귀여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동정으로 그냥 사귀여가는것만 빼주시고.
근담엔 남자든 여자든 자기 자신에 충실하세요. 꼭 자신의 감정만 믿어주세요.
충분히 상대방에 사랑줄만한 정황일때 결혼을 해줫으람 ...
물론 저도 그기에 생각 깊이 하겟지만 ...

아무럿게나 적어봣습니다...
Grace · 2006-07-20 11:48:21
이렇게 방탕한 생활을 즐겨왔던 사람이 한순간에 바뀌여질지 정말 걱정입니다...

그 결심 언제까지 가실지...
푸른하늘 · 2006-07-20 11:58:16
남자라도 자기몸 아낄생각은 없는가요.자기의 안해될사람한테 미안한감정없고 화목하게 가정을 꾸려나갈려면 혼자살때부터 열심히 살아야죠.
이미 여태껏해완일에 후회되서 지금여친한테 잘하겟다면 말로만말고 행동으로 잘해주세요.
그런데 님의 글을보고나니 웬지 남자들을 믿을신심이 없어졋어요.
海虹 · 2006-07-20 12:33:45
정상적으로 한사람만 바라보고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생활은 사랑도 필요하지만, 안해와 가정을 소중히 여기고 가꿔가려는 마음, 끝까지 함께가려는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여친을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언젠가 식어질수도 있고 담담해 질수도 있는데, 끝까지 책임질수 있으세요? 몇십년을? 옛버릇 재발할 가는성이 아주 높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고 자유니까 님의 생활방식은 평가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의 여친이 착하고 참답게 인생사는 여자라면, 사랑한다면 보내줘요, 님과 함께라면 언젠가 큰 상처를 입을겁니다.. 사랑이 식어진다음에...
jmj · 2006-07-20 12:37:39
이글 참 기네요.
이글 읽느라 시간 좀 걸렸어요.ㅎㅎ
지금 저 주위에는 소낙비님 같은 사람들 없지만 전 소낙비님 같은 인생을 하구있는 사람들두 많다구 봐요. 허나 그건 그사람의 인생이니까 주위사람들은 평가할 자격이 없죠.그 사람두 언제든 후회하구 참회할때가 올꺼에요. 할줄 모른다면야 인간두 아니죠.
젤 중요한건 참회가 언제 오는가죠.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인생랑비가 적어지니깐요.
암튼 지금 참회한데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늦지 않았어요.
사실 전 일본이 아니라 북경이예요.허나 자주 여기에 오르면서 여러분들의 심성을 듣군해요.이전부터 일본성생활이 복잡하다구 하던데 정말인가봐요.암튼 일본에 계시는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소낙비님두 열심히 사세요.지금 여친을 많이많이 아끼면서.정녕혼자라두 사업에 몰두하면서 열시히 해보세요.전 혼자지만 자유스럽구 좋아요.
그럼 행복을 빌께요.
하르 · 2006-07-20 13:42:15
남자가 무섭게 느껴지네요.
♡ 내사랑 영애♡ · 2006-07-20 14:19:50
몇십년이 지난후 자녀들이 몇십명 달려와서<아빠,아빠~>하면 어쩔라구,,,ㅎㅎㅎ
복받을실거에요 · 2006-07-20 14:52:54
바람둥이가 천명의 여자와 놀앗다면 그 중에 한 여자는 꼭 진정으로 사랑햇던 여자일거라구 믿구 잇어요..........
지금이라두 늦지 않으니깐 여친 잘 대해주세요..
그리구 결혼전에 많은 여자 (남자)와 섹스한느거 그거 넘 대수로운 일이 아니라구 생각해요..
적어두 결혼전이니깐...........
해바라기 · 2006-07-20 15:52:41
다 님만의 탓이라구 할수 없지무... 같이 놀아준 여자들두 똑같이 잘못이 있다구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라구 늦지 않으니 지금의 생활에 충실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해바라기 · 2006-07-20 15:55:24
그리구 솔직히 요즘세월에 본인의 과거를 되새기면서 참회하는 사람 흔치 않아요... 오히려 자랑으로 여기구 뻔뻔스럽게 얘기하는 사람들두 있던데... 그런사람하구 비교하면 약이 없는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깐 앞으로 열심히 사세요 !
여유 · 2006-07-20 17:49:32
소낙비님
이 글을 올리느라 큰 용기가 필요하셨죠?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게 되여서 참 다행이네요.

지금부터 참다운 길을 걸으셔서 정말 행복한 삶이 되였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과거를 뉘우치고 새로운 길을 걷겠다는데 막을 이유가 없잖아요.

사랑을 유희로 생각하면서 여자들의 감정을 희롱하고나서 차버리는 그런
남자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부디 행복하세요^^
닌지 · 2006-07-20 18:24:51
섹스에 환장을했군,따라서 미친년도 많네,
엘리사 · 2006-07-21 00:15:52
당신 참 나쁜사람이구나
다다 · 2006-07-21 00:31:03
나두 소문 듣고 사랑게시판 달려와서 이글 찾아 읽엇네
요즘 세상이 이렇게 많이 변했나?
내가 낙오자인감?
浪子回头金不换이라는데 한번 믿어줄게요
金盆洗手하구 자신에게 도전하는겁니다.
죄를 씻자면 착한 일 많이 찾아하면 됩니다
아직은 젊었으니 할일도 많고 참회할 시간도 길어요
힘내세요
jonathan · 2006-07-21 06:01:35
나는 보보 사랑님의 글을 보고나서 이글을 찾아온것이요.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끔찍하네요. 123명 .여자들과 ..병이 않걸것이 다행이겟지요. 혹은 이미 걸렷을지도 몰고 .
이 사람이 많은 여자애들 상처 입힌것은 절대로 용서못할일이고 .하지만 지금 휘회하고 새로운 길을 걷는다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요. 왜냐 하면 이 사람이 후회 하고 않고 그대로 게속 나간 다면 더 많은 세상모르는 여자애들 상처 입을것이잖아요. 이 원인으로 우리는 이런 사람이 진정으로 뉘우치면은 이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고무해주고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고로 미운눔 떡 하나 더 주라는 말이 잇잖아요.
오빠가 있다 · 2006-07-21 17:20:52
오빠가 있다
잡초두 꽃이냐 · 2006-07-21 21:51:40
남자가 글을 참 잘 쓰 네--------
소설 써도 되겠네 ------
근아 · 2006-07-24 21:30:28
하나님 왜 이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럽게 변하고 있어요?하나님이 만들어낸 유일한 생령을

가진 인간들이 마귀한태 다 사로잡혀 죽어가고있지않습니까.하루빨리 이 생령들에게 예

수님을 알게 하고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예수님께서 십

자가에서 모든죄를 다 해결하셨다 안그랬습니까.사단이 온 세상사람들의 영혼을 맘대로

가지고 놀다가 언젠가는 지옥으로 보내고말지요.정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세상의

흑암을 꺽어버리고 한사람이라도 마귀의 손에서 빠져나왔으면 좋겠습니다.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라비유 · 2006-07-28 00:10:23
쎅스 넘 지나치게 하면 빨리 죽는데요
타이 궈 훠러바!!!ㅎㅎ
사랑향기 · 2007-01-17 11:30:51
참.보고나니 왜 이래 짜증나냐......

진짜 사랑이 없나...................ㅁㅊ
&#44867; · 2007-01-20 08:37:43
한마디로 미친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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