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6살 까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 여자가 가지고 있어야할 그 모둔 중요한것이 없어진것 같다.한 두마디로 말할수 없게 되지만 ------.그 언제 가서도 이 세상은 참 작기도 하더라.근 2년을 쉬면서 직장생활을 해 왔는데 내가 그렇게도 형편인지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가지고 싶은것이 뭔지 모르고 온것이였다.제것이라면 빼앗지 않아도 제것이 된다는 데 그것도 제 자신이 노력하면 제것이 된다는것을 알았다.내가 그 누구를 알고 어떤 일이 있었더라두 내 마음만은 착안것이라는것은 의심할것이 없다.가끔이 생각이 많다.내가 어떤 생활을 선택해야 할지?시집갈 나이인지?나이가 들다보니 모든것이 두려워지기두 한다.시집간다 해두 시집보다 집안 일에 대해 무엇두 모른다.골치 아프다.그 모든것이 짜증이 나구 의심이 간다.나의 세상속에는 그 파란 만장같은 내가 바래지 않아도 손톱만큼만큼을 원한다면-----.남자친구도 내가 그 언제 가서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 )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는 같이 가기는 질색이다.직장생활두 나는 내 량심에 거들지 않게 내 능력만큼 해보구 싶었지만 그 결과는 반대였다.나의 착한 마음마저 상처받게 된것이였다.(난 죄가 있는 사람이다.)비록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런 결과는 누구도 바래는 것은 아니였다.가슴 아프다. 가정도 내가 있는 힘을 다해 부모님께 해 드리구 싶다.더 고생하는것을 보고싶지 않기에.이제는 악심을 내구 살 생각이다. 사람은 혼자를 위해 사는 것이데.가슴 아픈 일이 많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잊겠지뭐.이제는 강한 여자로 되기로 노력하는것보다 그렇게 될것이다.
아짱!아짱 화이팅 매란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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