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꿈에 옛날 남친 봤다.
딴 여자 만나서 잘 사는가했는데 꿈에 나타난 모습은 웬지... ...
꼭 일년전에 그 사람이랑 쉼터때문에 헤여졌다.
모든 잘못을 쉼터에다 돌리기는 좀 무엇하지만... ...
2년넘게 사귀여온 남친이 여기에서 알게 된 여자랑 멜친구가 되였구
그 일로 난 남친이랑 매일이다싶이 싸우게 되였다.
내가 결사적으로 반대한 이유는 나랑 남친도 멜친구로부터 시작했기때문이다.
남친은 항상 그냥 멜친구다, 만나지도 않는다하지만
하루에도 서너번씩 오는 멜,멜과 함께 사진도 꼬박꼬박...
결혼까지했다는 여자가 그 시간이면 자기남편 하나라도 더 챙겨주겠다.
참다참다 그 여자한테 멜 했다.
나 누군데 멜 삼가했으면 좋겠다.같은 여자 심정으로 생각하면 이해될거다.머 그런 내용으로...
그 여자한테서 답장이 왔는데 그러겠다고 하면서 둘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리고 한달뒤 나는 둘이 아이디 바꿔가지고 그냥 련락하는걸 알게 되였다.
또 한바탕 난리났지만 그동안의 정을 봐서 눈감아줬다.
그리고 얼마후 난 두사람이 여전히 련락하면서 사진도 주고받는다는걸 알게 되였다.
나한테는 고작 응,아니로 끝나는 멜 그 여자랑은 먼 할말이 그렇게도 많은지... ...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너두 당해봐라!솔찍히 둘이 살면서 거의 내 돈으로 살았었다.
내가 나가면 너 혼자 얼마나 잘 사는가 두고보자라는 오기로 갈라지고 집 나갔다.
근데 내가 집 나가서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딴 여자랑 살림을 차렸다.
더 기가 막힌건 절대로 만나지않는다는 멜친구랑,그 여자는 남편이랑 리혼까지 하고 왔단다.
그 여자남편도 불쌍하지...자기 와이프가 쉼터에다가 사진 몇십장씩 올리구 할때까지 뭐했는지...
암튼 남친 괸리를 잘못한 내 잘못뚜 컸지만 나랑 다시는 련락안한다구 약속하고
그걸 어긴 그 여자도 넘 괘씸했다.
어제 밤꿈에 옛날 남친이 나타나서 그 여자한테 채웠다고 풀이 죽어다니는 걸봤다.
<거봐.자기 남편까지 버리는 여자가 너라고 안 버릴것 같니?>하고 한마디 했었는데...
진짠지?꿈과 현실은 반대라는데 둘이 너무나 잘사는데 나만 이렇게 근심하는건지... ...
아직도 난 널 잊지못하는가봐.... ....
넌 날 까마아득하게 잊었겠지?
딴 여자 만나서 잘 사는가했는데 꿈에 나타난 모습은 웬지... ...
꼭 일년전에 그 사람이랑 쉼터때문에 헤여졌다.
모든 잘못을 쉼터에다 돌리기는 좀 무엇하지만... ...
2년넘게 사귀여온 남친이 여기에서 알게 된 여자랑 멜친구가 되였구
그 일로 난 남친이랑 매일이다싶이 싸우게 되였다.
내가 결사적으로 반대한 이유는 나랑 남친도 멜친구로부터 시작했기때문이다.
남친은 항상 그냥 멜친구다, 만나지도 않는다하지만
하루에도 서너번씩 오는 멜,멜과 함께 사진도 꼬박꼬박...
결혼까지했다는 여자가 그 시간이면 자기남편 하나라도 더 챙겨주겠다.
참다참다 그 여자한테 멜 했다.
나 누군데 멜 삼가했으면 좋겠다.같은 여자 심정으로 생각하면 이해될거다.머 그런 내용으로...
그 여자한테서 답장이 왔는데 그러겠다고 하면서 둘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리고 한달뒤 나는 둘이 아이디 바꿔가지고 그냥 련락하는걸 알게 되였다.
또 한바탕 난리났지만 그동안의 정을 봐서 눈감아줬다.
그리고 얼마후 난 두사람이 여전히 련락하면서 사진도 주고받는다는걸 알게 되였다.
나한테는 고작 응,아니로 끝나는 멜 그 여자랑은 먼 할말이 그렇게도 많은지... ...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너두 당해봐라!솔찍히 둘이 살면서 거의 내 돈으로 살았었다.
내가 나가면 너 혼자 얼마나 잘 사는가 두고보자라는 오기로 갈라지고 집 나갔다.
근데 내가 집 나가서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딴 여자랑 살림을 차렸다.
더 기가 막힌건 절대로 만나지않는다는 멜친구랑,그 여자는 남편이랑 리혼까지 하고 왔단다.
그 여자남편도 불쌍하지...자기 와이프가 쉼터에다가 사진 몇십장씩 올리구 할때까지 뭐했는지...
암튼 남친 괸리를 잘못한 내 잘못뚜 컸지만 나랑 다시는 련락안한다구 약속하고
그걸 어긴 그 여자도 넘 괘씸했다.
어제 밤꿈에 옛날 남친이 나타나서 그 여자한테 채웠다고 풀이 죽어다니는 걸봤다.
<거봐.자기 남편까지 버리는 여자가 너라고 안 버릴것 같니?>하고 한마디 했었는데...
진짠지?꿈과 현실은 반대라는데 둘이 너무나 잘사는데 나만 이렇게 근심하는건지... ...
아직도 난 널 잊지못하는가봐.... ....
넌 날 까마아득하게 잊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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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오우 여기 또 두사람, 님하구 그 여자 원래 남편도 바람쟁이 막느 중국의
反二奶网站 찾아보삼
反二奶网站 찾아보삼
남친은 일종의 원인으로 님보다 그 여자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죠.
말투거나, 성격, 얼굴 생김새에 반했고 그것이 바로 나의 인생이다고 생각할수도있죠.
남자들은 특히 여자들의 말투거나 인사성, 성격에 많이 반합니다.( 배운게 있다)
그리고 그 결혼까지 한 여자가 자기 남편이랑 이혼하고 이남자 따르는거 보면
님의 남친이 아주 우수했던거 같아요.. 여자들은 보통 쉽게 그렇게 큰 결정을 않하는데
머 믿고 님 남친한데 오시는지, 대단한 용기죠. 자기 남편이랑 비길때 너무 많이
우수하고 그러니까 그러겠죠. 님도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사세요,
그런데 신경쓰지 마시구요.
말투거나, 성격, 얼굴 생김새에 반했고 그것이 바로 나의 인생이다고 생각할수도있죠.
남자들은 특히 여자들의 말투거나 인사성, 성격에 많이 반합니다.( 배운게 있다)
그리고 그 결혼까지 한 여자가 자기 남편이랑 이혼하고 이남자 따르는거 보면
님의 남친이 아주 우수했던거 같아요.. 여자들은 보통 쉽게 그렇게 큰 결정을 않하는데
머 믿고 님 남친한데 오시는지, 대단한 용기죠. 자기 남편이랑 비길때 너무 많이
우수하고 그러니까 그러겠죠. 님도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사세요,
그런데 신경쓰지 마시구요.
상해 공주님이 혹시 그여자분인가 보죠?
지금 불 붙은집에 부채질 하시는 식이네요.. 그렇게 사시면 죄받으 실겁니다.
아멘. My god forgive her
지금 불 붙은집에 부채질 하시는 식이네요.. 그렇게 사시면 죄받으 실겁니다.
아멘. My god forgive her
상해공주 아주 못됏네 저런말까지 남기구 같은 여자로서 이해안가네 벌안받ㅅ게 조심하세요 네? 아무리어째두 이런말은 남기는거 아닌데
상해공주..완저 4가지네...ㅉㅉ
복많은 돼지띠 좋아하네..두고봐 이제 다리 한쪽없는 돼지 나오지 않나 봐..~!
저런것두 인간이냐??
복많은 돼지띠 좋아하네..두고봐 이제 다리 한쪽없는 돼지 나오지 않나 봐..~!
저런것두 인간이냐??
헤여지시기 잘하셨어요...
그런 남자 사랑할 가치두 없어요..
글구 저 상해공준지 G랄인지...
휴...
귀신이 요즘 배불렀나바..
저런걸 안 잡아가는걸 보면 ..
그런 남자 사랑할 가치두 없어요..
글구 저 상해공준지 G랄인지...
휴...
귀신이 요즘 배불렀나바..
저런걸 안 잡아가는걸 보면 ..
애 낳아두 여자마 낳지 말기르 이세상에 또 죄를 지을인간이 나올가봐 안타까 워서 ㅉㅉ 진자 저런 인간은 보다 처음 지옥갈꺼예요
그때 그럭해 헤여진것이 참 마음에 걸렸나 봅니다....이젠 그런 걱정하지마시고.....자신에 행복을 위하여서 힘내세요....그러구 항상 행복하세요....
그런 남자 잘 버렸어요~~~~! 그따위 남자 님 사랑받을 자격도 없어요 그런 남자는 생각하지 마시고 보란듯이 꼭 씩씩하게 잘 사세요~~! 그런 남자는 천벌에 천벌 받을거예요~
그 여자도 언젠가 버림당할거고~ 님이나 꼭 행복하세요.
그 여자도 언젠가 버림당할거고~ 님이나 꼭 행복하세요.
사랑이 아픔 만큼 성숙해 지자나요.~~님도 이젠 미련같은거 버리구.캔디 처럼 달콤한 사랑하세요.....
그런 사람 아직까지 생각하시나요.
생각하시지 말구 좋은 만남 만들어
그 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생각하시지 말구 좋은 만남 만들어
그 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참 너무 안됐네요 ...실은 제 남친두 여기서 여자알게 돼서 ...멜 첸구로 지내다가
들켜서 한바탕 날리 났죠 !남자들은 그런 동물인가봐요 ...
그래서 그여자가 남친 좋아했나봐요 막 밤중에 2시에 막 전화오구
5시에 전화오구 그랬는데 공교롭게 전화에다 남긴 멧세지 내가 들었지 뭐에요
뭐 ,,,,닭살돋는 목소리에 얘교 부리면서 오빠 보구싶다 그러더군요
남친이 그여자 좋아한다면 그만 둘 생각이여는데
죽어두 나랑 안헤여진다구 자기는 좋아해본적두 없구 ...그여자가 일방작으로 좋아한다 그래서 ,...넘어갔죠 ! 뭐 그냥 넘어간게 아니구 쌩 날리를 쳤지,성격이 좀 장난이 아니라서
다 잡아먹을뻔 했지 요 ㅎㅎㅎㅎ
지금두 가끔은 그여자 생각해요
또 어디서 임자있는 다른 남자 한테 울면서 전화할지 .....
여러분들 남친 잘 감시하시고 자기 행복으 ㄴ자기절로 지키세요
그리구 임자 있는 남자한테 밤늦게 전화하시는분들은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
당신이 입장 바뀌였다면 ....
들켜서 한바탕 날리 났죠 !남자들은 그런 동물인가봐요 ...
그래서 그여자가 남친 좋아했나봐요 막 밤중에 2시에 막 전화오구
5시에 전화오구 그랬는데 공교롭게 전화에다 남긴 멧세지 내가 들었지 뭐에요
뭐 ,,,,닭살돋는 목소리에 얘교 부리면서 오빠 보구싶다 그러더군요
남친이 그여자 좋아한다면 그만 둘 생각이여는데
죽어두 나랑 안헤여진다구 자기는 좋아해본적두 없구 ...그여자가 일방작으로 좋아한다 그래서 ,...넘어갔죠 ! 뭐 그냥 넘어간게 아니구 쌩 날리를 쳤지,성격이 좀 장난이 아니라서
다 잡아먹을뻔 했지 요 ㅎㅎㅎㅎ
지금두 가끔은 그여자 생각해요
또 어디서 임자있는 다른 남자 한테 울면서 전화할지 .....
여러분들 남친 잘 감시하시고 자기 행복으 ㄴ자기절로 지키세요
그리구 임자 있는 남자한테 밤늦게 전화하시는분들은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
당신이 입장 바뀌였다면 ....
여자 있는 남자를 엿보는 여자나 남자있는 여자를 엿보는 남자나 다 한가진거예요..
위에 퓨어워터님이 말한것처럼 님 남친이 그 여자가 더 좋아서 간거 아닌거 같은데요..
남자들은 새로운것에 좀 민감한 본능이 있어 한순간 착각할수도 있죠..
그리고 그 리혼까지 하고 온 여자도 말이죠 따분한 결혼생활속에서 사랑이란 자체가 점점
미소해 질때 남편은 그냥 무뚝뚝한 존재로만 보이고 소녀시절 사랑을 꿈꾸게 되죠..
암튼 이렇게 이룬 사랑은 오래 갈꺼 같지 못해요..
살다보면 옛사람이랑 비기게 되니까요.. 그여자랑 님 남친이랑 다시 살다보면 또 그게
평범한 생활로 돼가고 그렇게 되면 서루 또 싫증나게 되거든요...
위에 퓨어워터님이 말한것처럼 님 남친이 그 여자가 더 좋아서 간거 아닌거 같은데요..
남자들은 새로운것에 좀 민감한 본능이 있어 한순간 착각할수도 있죠..
그리고 그 리혼까지 하고 온 여자도 말이죠 따분한 결혼생활속에서 사랑이란 자체가 점점
미소해 질때 남편은 그냥 무뚝뚝한 존재로만 보이고 소녀시절 사랑을 꿈꾸게 되죠..
암튼 이렇게 이룬 사랑은 오래 갈꺼 같지 못해요..
살다보면 옛사람이랑 비기게 되니까요.. 그여자랑 님 남친이랑 다시 살다보면 또 그게
평범한 생활로 돼가고 그렇게 되면 서루 또 싫증나게 되거든요...
옛날 생각이 난더 ~~~!

님의 행복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