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만났었다...
첨엔 그냥 아무 감정두 없이 만났지만...
인간은 필경 랭혈동물이 아닌만큼 정이 있는건 사실이다...
그사람과 함께 있는시간은 너무 너무 행복했었다......
첨엔 결혼은 아예 당초 생각두 안했다...그냥 함께 있는것이 행복하구 즐거웠을따름이다......
그러나 차차 함께 하는시간과 더불어 난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놓지구 싶지않았다......내가 첨으로 맘주고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회사일 아무리 힘들어두 집들어오면 그사람이 있기에......내생에서 젤 즐거운 시간들이였다.....
그러나 사람맘은 제맘처럼 따라주지 않은다...... 그사람 부모님들이 반대였다......
아직 마주치지 않았지만 어디선가 느껴졌다 그사람부모님들의 (몽끄)가......
내가 어턱게 했음 좋을까??? 난 이젓껏 수많은 시련들을 이겨냈지만...부모님들 반대는
이겨내지 못할것같다......그건 내생에서도 함정이 될까바 두렵다.....
떠나기 싫다...그러는 그사람도 힘들껏 같다 나아준 부모를 버리지는 못할것이니깐......
어떡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진정 떠나야한다면 ...그럼 난?난?난? 뭐가 되는데???
생각같았으람 한번 실패한인생...외국이라도 시집가고 싶다......그러면 내인생은 ??????
진정 내가 떠나야 합니까???
첨엔 그냥 아무 감정두 없이 만났지만...
인간은 필경 랭혈동물이 아닌만큼 정이 있는건 사실이다...
그사람과 함께 있는시간은 너무 너무 행복했었다......
첨엔 결혼은 아예 당초 생각두 안했다...그냥 함께 있는것이 행복하구 즐거웠을따름이다......
그러나 차차 함께 하는시간과 더불어 난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놓지구 싶지않았다......내가 첨으로 맘주고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회사일 아무리 힘들어두 집들어오면 그사람이 있기에......내생에서 젤 즐거운 시간들이였다.....
그러나 사람맘은 제맘처럼 따라주지 않은다...... 그사람 부모님들이 반대였다......
아직 마주치지 않았지만 어디선가 느껴졌다 그사람부모님들의 (몽끄)가......
내가 어턱게 했음 좋을까??? 난 이젓껏 수많은 시련들을 이겨냈지만...부모님들 반대는
이겨내지 못할것같다......그건 내생에서도 함정이 될까바 두렵다.....
떠나기 싫다...그러는 그사람도 힘들껏 같다 나아준 부모를 버리지는 못할것이니깐......
어떡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진정 떠나야한다면 ...그럼 난?난?난? 뭐가 되는데???
생각같았으람 한번 실패한인생...외국이라도 시집가고 싶다......그러면 내인생은 ??????
진정 내가 떠나야 합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사랑에서 실패하면 인생실패인가요?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구 두분이서 상의를 해보는건 어떨가요? 그렇다면 공부하는 사람들이 학위 못받으면 자살이라도 해야 되나요? 공부하는 사람들은 학위를 받고 학자로써 인정을 받는 것이니 말이에요....일시적인 감정으로 판단하지 마시구 두분이서 잘 상의해보세요... 좋은 결정 내리시길...
님 할수 있는데까지 해봐야죠..만나보지두 못하구 부모님들 반대한다구
그냥 포기할라구요..ㅋㅋ 남친두 부모 반대해두 님이랑 같이 있구 싶다구
하면 두사람 힘을 합쳐서 부모님들을 설득해봐야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구 하던데...ㅎㅎ 잘 해봐요 ..
그냥 포기할라구요..ㅋㅋ 남친두 부모 반대해두 님이랑 같이 있구 싶다구
하면 두사람 힘을 합쳐서 부모님들을 설득해봐야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구 하던데...ㅎㅎ 잘 해봐요 ..
부모들의 반대는 다 그런뜻이 있어서 따르는거 지당하다..
나도 이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원래 남친의 집이 엄청난 부자가되고
그남자 학력도 따게되니깐, 울집에선 나보다 더 열정적으로 그남자 잘 대해주라네요. 휴.... 부모의 반대도 우스울때 있구 시간 지나면 생각이 바뀜다
나도 이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원래 남친의 집이 엄청난 부자가되고
그남자 학력도 따게되니깐, 울집에선 나보다 더 열정적으로 그남자 잘 대해주라네요. 휴.... 부모의 반대도 우스울때 있구 시간 지나면 생각이 바뀜다
그사람이 당신을 진정 사랑한다면 부보를 어떻게나 설득해서라도 님과 결혼할겁니다..
그리고 지금반대해도 남친부모님만나서 님의 성의껏 잘해드려요...사람은 정에약한거니깐요...제 부모님처럼 따뜻하게 챙겨드리면 감동받을거에요....
사랑하는사람을 잃지마세요...그게 행복이니까요
그리고 지금반대해도 남친부모님만나서 님의 성의껏 잘해드려요...사람은 정에약한거니깐요...제 부모님처럼 따뜻하게 챙겨드리면 감동받을거에요....
사랑하는사람을 잃지마세요...그게 행복이니까요
내 친구랑 나는 뉴질랜드 4년반전에 유학왔군요.
3년전에 걔는 여기에서 엄마가 영국 아빠가 독일 프랑스 형통인 여자애를 만났어요.
그는 그 여자애를 사랑하게 됐고, 그 여자도 제친구를 너무 사랑했죠.. 제친구
조선족으로서는 진짜 잘생긴 얼굴이거든요.. 키도 크고, 몸에 근육도 GOD 의 그 준형인가? 그 흑인처럼 생긴애 못지 않게 있구요. .
하지만 집에서 반대 하는거죠.. 조선족인 니가 어떻게 외국여자랑 사냐구..
친구는 집에 전화 할때마다, 아버지 엄마가 말하거든요, 그여자랑 헤여져라 헤여져라고..
너 혹시 그기에서 영주권 받으려고 걔랑 사는것이 아니냐?? 우리 잘생긴 아들을 어떻게
그런 파란눈이랑 결혼 시키냐, 우린 영주권 않받고도 잘 산다.. 중국 돌아오라~~~~..
하지만 걔의 선택은 죽여도 그 영국 여자랑 살겠다는거죠.. 그리고 집에 전화도 않하고
안무 전화만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동거 3년에 내년 정도에 결혼까지 하려고 하거든요.. 너무 행복하게 오손도손
잘 살아요.. 얘는 영주권도 이젠 받고 국적도 받고, 이젠 같이 영국가서 둘이 집 마련하려고
노력중이거든요.. 부모님들은 자식의 결정을 꼭 존중해줘요. 부모들은 견해만 줄뿐
인생은 살아주지 못하거든요. 때문에 님이랑 남친은 완전히 님 남친의 결정에 달렸어요..
3년전에 걔는 여기에서 엄마가 영국 아빠가 독일 프랑스 형통인 여자애를 만났어요.
그는 그 여자애를 사랑하게 됐고, 그 여자도 제친구를 너무 사랑했죠.. 제친구
조선족으로서는 진짜 잘생긴 얼굴이거든요.. 키도 크고, 몸에 근육도 GOD 의 그 준형인가? 그 흑인처럼 생긴애 못지 않게 있구요. .
하지만 집에서 반대 하는거죠.. 조선족인 니가 어떻게 외국여자랑 사냐구..
친구는 집에 전화 할때마다, 아버지 엄마가 말하거든요, 그여자랑 헤여져라 헤여져라고..
너 혹시 그기에서 영주권 받으려고 걔랑 사는것이 아니냐?? 우리 잘생긴 아들을 어떻게
그런 파란눈이랑 결혼 시키냐, 우린 영주권 않받고도 잘 산다.. 중국 돌아오라~~~~..
하지만 걔의 선택은 죽여도 그 영국 여자랑 살겠다는거죠.. 그리고 집에 전화도 않하고
안무 전화만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동거 3년에 내년 정도에 결혼까지 하려고 하거든요.. 너무 행복하게 오손도손
잘 살아요.. 얘는 영주권도 이젠 받고 국적도 받고, 이젠 같이 영국가서 둘이 집 마련하려고
노력중이거든요.. 부모님들은 자식의 결정을 꼭 존중해줘요. 부모들은 견해만 줄뿐
인생은 살아주지 못하거든요. 때문에 님이랑 남친은 완전히 님 남친의 결정에 달렸어요..
풀달아준 여러분들 넘넘 고마워요~~~여러가지로 도움이 될꺼 같네요 힘내볼꼐요~~
열븐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열븐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제인생은 제가 선택한다 .사랑하고있다면 꼭 끝까지 노력하세요. 부모들이 반대하는것도 사랑의 시련이라생각하고 서로 지켜보세요 .진정한 사랑이 될수있을가 ? 반대한다해서 사랑이 더깊어진것 아니에요 ?그런점도 조금은 있지요 ! 노력하세요 /
저두 그런 사랑이 있었어요.
똑같다고는 말할순 없지만 비슷해요.
전 이별을 선택했어요.
갈라진후 전 더 힘들었어요.하지만 내가 선택한 일이라
후회는 하지 않았어요.
아주 오래 힘들다보니
후에는 지쳐서 아무감각 없더라구요.
암튼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니
잘 고려하세요.
그리구 아파하시지 말구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똑같다고는 말할순 없지만 비슷해요.
전 이별을 선택했어요.
갈라진후 전 더 힘들었어요.하지만 내가 선택한 일이라
후회는 하지 않았어요.
아주 오래 힘들다보니
후에는 지쳐서 아무감각 없더라구요.
암튼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니
잘 고려하세요.
그리구 아파하시지 말구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