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왜 믿지 못할까?

사랑이별 · #21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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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로즈 · 2006-07-16 16:12:41 · 조회 233
오늘 오전까지  우린   남친집에서  부모님이랑  함께  물만두  해서  머으려구 약속까지 햇는데...갑자기  오후에  전화와서  저녘에  훈춘에  잔치집에 가야한다고...내일에서야  돌아  온다고  햇어요..갑자기  가슴이 덜컥내려  앉는 기분이엿어요...한시라두  못보면  시름  못놓이는데...남친은  좀  도박을  좋아하거든요... 아무리  훈춘이라도 연길에서  얼마  시간두  안  걸리는데...오늘저녘에 갈  필요까지는 없잖아요..내일아침에가도  여우가 잇는데.....거짓말인줄  뻔히  알면서  뭐라  말해야  로실하게  말할까요...?내  마음  편하게  할려면  남친의  말을  믿어야  하는데 ....거짓말인걸  아니깐  지금  막  마음이  답답하고   아파요...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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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나쨩 · 2006-07-16 17:23:44
너무나 사랑하니까 믿지 못하는거 아니겠어요 ?
그린 로즈 · 2006-07-16 17:34:33
넘 사랑하는건맞는데....그래도 마음이 아파요!....내 마음을 편하게 할수 잇는 방법이 없을까요?
퓨어 워터 · 2006-07-16 19:25:15
작은 도박은 오락으로 흥미를 느끼지만. 큰도박은 가정을 파괴하거나 심지어

목숨도 잃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잔치집은 마누라랑 같이 가야하는거 아닌가?

남친은 도박에 미친거 같습니다.. 합당한 방법으로 남친의 도박길을 막아줘요.

도박에 미친 사람한테 강하게 대하는것은 소용이 없거든요.. 반드시 느끼게 해야돼요,

그건 님의 수에 달렸죠.. 예전부터 도박에 걸리면 약이 없다고 했습니다.. ..

남자는 도박에 걸리면, 여자보다도 도박을 더좋아 한다고 했습니다...
캔╰☆╮디 · 2006-07-17 00:56:27
한사람을 너무 사랑하다 보면 그사람이 오히려 믿어 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큰잘못이 아닌 이상은 마음 편이 하구 아직은 눈 감아 주세요....너무 사랑하면 이심병이 생기기 쉬우니까 걸리지 않톡록 조심하세요.ㅎㅎㅎㅎㅎ
캔디 처럼 달콤한 사랑 하세요 ~~~
하니 · 2006-07-17 03:34:27
사랑하다보니까 넘 사랑하면 의심두 많이 가구요
자꾸 집착하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 피곤해지더군요
그냥 마음으로 감동하게 해요 그러면 언제가는 느껴지니까 ....
행복한 사랑이 되기를 기원할꼐요 힘내세요
그린 로즈 · 2006-07-17 07:40:18
퓨어워터님:좋은 얘기 남겨줘서 고맙습니다..근데 우린 아직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사귀는 사이죠...그러니깐 남친 단에 사람들 잔치집에 아직은 갗이 갈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요...오늘 방금 전에 남친한테서 전화가 왓는데 또 훈춘은 일이 생겨 가지구 안갓대요...술 마시구 목욕하구 왓다네요....정말 어느 말 믿고 어느말 안믿엇으면 좋겟 는지 잘 모르겟어요..전 그냥 생각 안 하려구요...생각하면 나만 머리가 아파요...
벼루기 · 2006-07-17 15:06:40
정말로 사랑한다면
믿고 사세요.
언젠간 남친도 님의 그 사랑에
감동될 날이 있을껍니다.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
힘내세요.
그리구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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