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민....?!

사랑이별 · #217125

← 사랑이별

루비 · 2006-07-16 12:09:48 · 조회 239
하찮은 고민을 혼자 하고있는것같애서 .. 이렇게 올려나보려고 합니다...

자동차학교를 다니게됐어요...
그래서 한 남자선생님한테서 계속 배우고있거든요..
배우면서 여러가지 말두 주고받구 그래요..
난 그 선생이 좋아요 .. 좋아서 계속 그 선생한테서 배우고있으니까..

어느날,친구가 우연히 그 선생님한테서 배우게 됐어요
그리구 나하구 그 선생이 반지를 꼈다 그래요...
설마? 결혼했는가? 하구 생각했지요 ...
그리구 그 이튿날인가... 우연히 그 선생 여자친구가  데리러 온거예요..
그렇지 그럼.. 여자친구 있었구나 ..했어요  
아주 실망? 했다할까.. 좋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내 친구가 다른선생하구 우연히 물어본것같아요 ... 날 배워주는 선생 결혼했는가구
그랬더니 최근에 결혼했다는거예요..

최근? 최근이라면 선생님이 나하구 2주일전에 연수를 가니까 10흘 휴식이라구 한적있거든요...
그것이 신혼여행이였던것이예요..
그리구 또 내가 선생님하구 여자친구데리러온것을 봣다구 하니까
그랬는가 하면서 어쩐지 내가 안 사실을 너무 좋아하지않는것같았어요
그러면서 ...테이트 했구나 ..하면서 물어보니까
테이트라기보다 ... 시간이 있으니까... 하구 대댑했어요  선생님이
그러면서 자꾸 너 어디서 봤는가구 묻는거예요...
보통 여자친구지 ..하구 물으면 응 옳다 사실 결혼했다 라던가 하면서
나하구 넌 남자친구있는가 이렇게 대화하는게 자연스러운데....
그리구 나하구 혼자산다구 했거든요..
여러가지 말이랑 했는데.. 다 혼자산다는거 배경으로 말했거든요..
왜 그랬는지 참 알고싶어요
이제 한시간만 남았어요 그리구 필업이거든요...
물어보려구요 결혼했는가구.. 그리구 왜 말을 안했는가구..
어떨까요?
참...보통 여자친구 를 봤다구 하면 사실은 결혼했다구 말하잖아요 그것두 신혼생활인데..
왜 안말하는지.. 안말하는게 아니라... 감추는지 몰라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보슬비 · 2006-07-16 17:55:59
비겁한 남자,,사실 님이 좋아서 그랫다구 핑게댈수 잇지만 그게 전혀 의의없는거 아닌감?
최근에 결혼햇단 남자가ㅉㅉ 신혼에 다른 여자나 곁눈질하구,,그와 결혼한 여자 일생이 근심된다,,그 남자의 안해가 안된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세상에 성실하면서두 용감한 남자가 많을거예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 친구의 마음은 어떤걸가요?*잎사귀*2006-07-17 17:312426
마음만 좋으면 된다면서..실크로드2006-07-17 16:5423510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해주는 사람가운데서???엑스파일*2006-07-17 16:4723514
사랑한다 는 말은장민진2006-07-17 15:002335
누군간 혼자 남는다장민진2006-07-17 14:582373
당신이라면.........My memory2006-07-17 13:1423720
마음아 ....『바보온달』2006-07-17 12:492354
나이는 먹어가고.,,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세련이2006-07-17 11:1336621
사랑인걸까?싱글좋아2006-07-17 10:452385
찢어진 반지2새별이2006-07-17 09:412606
30세 이상 남성들 한테어쩔가2006-07-17 09:2643013
오늘두 알바애기아빠2006-07-17 06:152332
이재집왔당애기아빠2006-07-17 06:152471
찢어진 반지1새별이2006-07-17 02:093077
당신이 갖고 있는 ♡매력♡은 무엇인가요?봄의향기2006-07-17 01:583138
나의 ♡첫인상♡은 어떤 타입일까?봄의향기2006-07-17 01:503288
나는 어떤 키스와 어울릴까?봄의향기2006-07-17 01:472352
여자는 사랑받기위해서 태여났다 ?이슬2006-07-17 01:062375
한경문또롱이2006-07-16 22:543423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쭌2006-07-16 21:492334
어떻하면 좋아요?그대2006-07-16 21:462409
괜찮은거니?어떻게 지내는거야?아픈만큼성숙해지고2006-07-16 19:3067415
사랑하는 우리 오빠 힘내세요!!!길2006-07-16 19:022339
떠나야 하는가?!쑤진이2006-07-16 17:242338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왜 믿지 못할까?그린 로즈2006-07-16 16:122337
그 사람을 사랑해주고 싶어요하니2006-07-16 14:462387
첫애인실크로드2006-07-16 14:232544
다들 옛 애인 사진들은 어디다 보관하고 계시나요연연2006-07-16 13:5457425
바다 속 초록 물고기 이야기카카시2006-07-16 13:402568
▶ 작은 고민....?!루비2006-07-16 12:092391
← 이전56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