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년동안 같이했던 첫사랑 배반하고 결혼한지 2년 됐어요. 고3에 알게되서부터 대학삼년 필업하고 출근하다 생활 쪼들림에 일본에 보냈거던요. 보내고난 일년동안은 매일 그리움과 울음으로 동반했어요. 너무 너무 보고싶고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다른사람 하고 만나서 반년만에 결혼까지했어요. 그사람대한 료해도 많지않으면서 걍 힘들어서결혼했지만 지금 남편도 저잘생각하고 열심히 사는 타입이거던요. 내가 왜 이케 가슴에 못을박을 일 저질렀는지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이 가정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애도 낳고 남편과 잘 살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첫 사랑 여름휴가로 집에 온다는데 만나야 하는지 어떻해요? 만나고나면 내가 더 힘들어질거 같기도 하고 안만나면 미칠것같기도하고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고중다닐때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너무 좋아가지구 ,,보구 있으면 숨이 멈출것만 같앳는데
1년뒤에 우연이 만났어요 ,,드라마처럼 ㅋㅋ 근데 후회 했어요
만나구 나서 ,,,,
1년뒤에 우연이 만났어요 ,,드라마처럼 ㅋㅋ 근데 후회 했어요
만나구 나서 ,,,,
만날필요가없을거 같아요..
이미 결혼햇는데 만나면 후회가 더 심해질거같아요...이혼을 안할거면 지금 남편한테 충실하세요
이미 결혼햇는데 만나면 후회가 더 심해질거같아요...이혼을 안할거면 지금 남편한테 충실하세요
저 생각에도 만날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그럼 님 남편한테 미안할게 될거고 ,만나면 맘이 더 아프게 될거고,어차피 이젠 함께하지 못하잖아요~! 그냥 저의 생각을 적어봅니다~듣기싫었다면 미안요~ 지금 사랑한테 충실하세요....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 한번 만나봐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난 첫사랑이라 할가 전에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도 결혼하고나니
그 사람 생각 전혀 안해요.
지금 남편과 너무 행복해서 인지 과거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내가 너무 무정한가?
어쨋든 결혼을 할때면 옛날 사람은 잊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리고 선택을 했구요.
저 생각엔 님은 아직도 첫사랑 그분을 사랑하고 있는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너무 억누리지 마세요.
만나고 싶으면 만나요.하지만 자기의 현재 정황을 잘 생각하고
어떤 모습으로 만나는가에 ...
난 첫사랑이라 할가 전에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도 결혼하고나니
그 사람 생각 전혀 안해요.
지금 남편과 너무 행복해서 인지 과거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내가 너무 무정한가?
어쨋든 결혼을 할때면 옛날 사람은 잊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리고 선택을 했구요.
저 생각엔 님은 아직도 첫사랑 그분을 사랑하고 있는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너무 억누리지 마세요.
만나고 싶으면 만나요.하지만 자기의 현재 정황을 잘 생각하고
어떤 모습으로 만나는가에 ...
그냥 지금에 충성하세요....저두 별루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네용.....아직 만나지 못하구두 이럭해 마음 복잡한거 같은데....만나구나면 더 심해질것같은데....만나려면 남편이랑 함께하면 어떨까요???
만나서 무슨 얘기할건데요?만나고나면 뒤숭숭해질거얘요, ,시집에 무슨 일이있어서 요즘은 전혀 시간이 없다는 등등 피탈로 만남을 피하셰요,그사람 마음에 못을 박았으면 남편마음엔 두번다시 못박는 일이 없어야지요,
만나지 마세요!
왜서인지는 누구보다 님이 그 이유를 잘 압니다!
왜서인지는 누구보다 님이 그 이유를 잘 압니다!
여러분들 견의 잘 참고하겠습니다 좋은글 줘서 고맙습니다

옳다구 생각해요,,
아무튼 첫사랑과는 다 지나간 이야기이니까
다른생각말고 용기내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