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사귄지 4년이 돼가요 그런데 결혼도 안했는데요 이럴때 금전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각자로 집에 돈 보내요 그럼 같이 미래를 꾸며가며 같이 저축하는게 좋아요?좋은 조연 부탁드립니다
각자로 집에 돈 보내요 그럼 같이 미래를 꾸며가며 같이 저축하는게 좋아요?좋은 조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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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당연히 가족도 사랑하고 지금 남자친구도 많이 사랑하지요 그런니깐 둘이서 열심히
돈을 모아 가족에 아무런 부담없게 결혼하고 싶은데요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당연히
가족도 생각하지요 관건은 남자친구 집 형편이 별로였어요
돈을 모아 가족에 아무런 부담없게 결혼하고 싶은데요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당연히
가족도 생각하지요 관건은 남자친구 집 형편이 별로였어요
결혼전 까진 각자가 따로 하는것이 좋을텐데요.
그래요 결혼전엔 각자로...
결혼을 생각으로 사귀면
같이도 괜찮지요...
돈이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지요...
결혼을 생각으로 사귀면
같이도 괜찮지요...
돈이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지요...
돈에 신경쓰면서 연애를 하는건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4년이나 연애를 했어면 결혼은 문제없는거 아닐까요?
결혼을 위하여 같이 저금하면서 사는게 어떻까요?
그냥 삼고로 하세요.
그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시기 바람니다.
4년이나 연애를 했어면 결혼은 문제없는거 아닐까요?
결혼을 위하여 같이 저금하면서 사는게 어떻까요?
그냥 삼고로 하세요.
그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시기 바람니다.
결혼 전까지야 각자가 편하죠
근데 사귄사이라 결혼까지 약속한거 아니에요??
집에 보탬주는 동시에 두사람같이 자기들의 살림을 위해얼마씩
준비하는것도 좋다고 보는데요
결혼할때 다 부모들거 쓰자면 좀 그렇잖아요 ...결혼하구두 함께한 저금이 잇으면
새 생활에도 도움이 되리라 보는데 요
근데 사귄사이라 결혼까지 약속한거 아니에요??
집에 보탬주는 동시에 두사람같이 자기들의 살림을 위해얼마씩
준비하는것도 좋다고 보는데요
결혼할때 다 부모들거 쓰자면 좀 그렇잖아요 ...결혼하구두 함께한 저금이 잇으면
새 생활에도 도움이 되리라 보는데 요

나는 여자지만.. 결혼전까지 내가 번 돈은 시집 갈때 전부 친정에 들여놓을꺼에요.
아님, 혼수 준비를 나혼자 한다거나.
나를 낳아준것만 해도 어딘데.. 부모들이 결혼 비용까지 꼭 대주고 그럴 의무는 없잖아요.
이젠 성인인데!
그리고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부모 만큼 나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해요.
효도할수 잇을때, 아직 시집 가지 않앗을때 다문 몇푼이라도 부모님께 더 많이 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