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슬픈 이유는 …
니가 행복한 이유가 내가 아닌거 같아서…
니가 웃는 이유가 내가 아닌거 같아서…
니가 아프고 ,슬프고,속상한 이유가
내가 아닌거 같아서…
그래서 슬픈거야…
내가 눈물 흘리는 이유는 널 볼수 없기때문이고…
내가 한숨쉬는 이유는 니가 걱정되기때문이고…
내가 웃을수 있는 이유는 니가 이세상에 있기때문이고…
내가 숨쉴수 있는 이유는 널 사랑하기 때문이고…
내가 창밖을 보는 이유는 니가 그립기때문이고…
내가 잠자는 이유는 꿈속에서 널 만날수 있기때문이고…
내가 이렇게 미치도록 아픈이유는 …
널 다신 볼수 없기 때문이야…
***내가 지금 눈물흘리는 이유는 그대와 헤여져서가 아닌
그대의 기억속에서 지워지는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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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렇게 사랑하면서 이별을 선택한 이유.
그게 더 슬프겠죠.
그게 더 슬프겠죠.

두렵다기 보다
다음에 다시 이러한 사랑을
할수 없을수 있다는 그런
공포심이 제자리에 머물게 하는게 아닐까요!
그냥 제 경험담이라 참고로 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