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이 드는건
사랑하는 사람을 웃으면서 보내고 .
바로 뒤돌아서자마자 …
흘려버린 내눈물을 들키지 않는겄입니다.
정말 슬퍼 미칠것 같을때…
구석에서 숨죽여 소리없는 눈물을 흘러 보내는것입니다.
그러다 그사람에게 눈물을 들켜버렸을때에 …
그사람의 눈물이 한께 흐르면 …
그땐 정말 바보가 되여 버리는 것입니다.
가장 힘이드는건 …
바로 그사람의 눈물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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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참 좋은 글이네요.
자기본인의 체험인가요?
행복하세요.
자기본인의 체험인가요?
행복하세요.

가슴이숨막히게 미여터지도록
사랑하구 있는데 그 사랑을
애인한테 보여줄수 없는 그
애처로움이 죽어버리구 싶을정도루
힘들꺼예요.그렇다구 죽지두 못하구...
正所谓:求生不得,求死不能。
ㅎㅎㅎ
힘네세요.누구나 한두개의
불안과 아픔을 간직하구 인생길 걷구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