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말

사랑이별 · #216623

← 사랑이별

天使鳥 · 2006-07-13 12:26:19 · 조회 233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말을 해주고 싶어서...

그러면 기뻐나 하실런지...

고맙다는말...

그사람을 알게될수있어서...

하느님한테 고맙다는말 하구 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어리버리 · 2006-07-13 12:36:36
그 사람한테두 님이 태여나주셔서 넘 고맙구 행복할꺼에여..
행복하세여..
하르 · 2006-07-13 12:41:34
사랑한단말 자주 하지마세요.

습관이 된대요. 아무렇게도 느껴지지않는대요.

나도 이젠 입 꼭 다물고 하지않아요.ㅎㅎ
天使鳥 · 2006-07-13 12:48:25
어리버리--- 고마워요... 그사람두 그렇게 생각하구 계시겠죠... 행복할께요..님두..

하르--- 나두 그렇게 하구 싶은데...
너무너무 좋아하구 사랑하니깐 내 감정 숨길 생각없이 표현하구 싶은 맘 뿐임다...
벼루기 · 2006-07-13 13:16:09
그렇게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세요.
혼자서만 생각하면 힘드니깐요.
좋은 사랑되세요.
꿔보러네접시. · 2006-07-13 14:23:17
여자라면 사랑한다는 말 넘 집착하게 하지 마세요.
남자는 여자가 사랑한단말 하지않을수록 그 말을 들을려구
별의별방법 다 쓰니깐요.
그러면 여자로서 남자의 사랑을 아주많이 감수할수 있어요.

남자라면 사랑한다는말 자주 해주세요.
여자는 감정동물이기에
남자가 사랑한단말 하면 할수록 더 즐거워져요.
비록 겉으론 신경쓰는세 하지만
속으론 꿀을 먹은것보다 더 달콤해하죠.
seikou · 2006-07-13 17:21:23
안 말해도 마음이 통하면 알아요
아침해빛 · 2006-07-13 18:33:59
해주세요, 조아할걸요, 저두 요즘에 그말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배웠는데요, 아주 조은 말이예요. 사랑하는사람이 나 대신 챗팅할때 우리 어머닌데 해줬거든요, 무지 기뻐하시더라구요, 제가 오늘 지금까지 커서 두번째로 어머니한테 사랑한단말 했는데요, 역시 무지 기뻐하서더라구요, 그래서요, 애인이던 친인이던 사랑하면 사랑한다구 말해주세요, 모두들 행복해 질거예요, 힘이 될거라구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유부남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 없을가요?개지2006-07-13 21:5044020
용서는 안되는데...연서2006-07-13 21:262337
실패가두려운분들께..또라이2006-07-13 20:042362
애인과 친구의 차이점...또라이2006-07-13 17:292348
쌈 적게 하는 비결?또라이2006-07-13 16:5123611
This Train Dont Stop Here Anymoreㅋㅋㅋㅋㅋantony2006-07-13 16:132372
의심보다 믿음을...사랑안해2006-07-13 16:0823210
그대에게JENNY2006-07-13 15:332396
첫사랑 그녀@@2006-07-13 12:3936611
▶ 사랑한다는말天使鳥2006-07-13 12:262337
헤여지잔 말 씹어먹는 남자친구는?하르2006-07-13 11:563679
행복이라는 차잔에 탄 커피한잔 마시고 건강회복하세요...천해2006-07-13 10:262343
웃고 있는 나....어리버리2006-07-13 09:522358
사랑이 진짜 오래 가는 비결 ㅋㅋㅋ장민진2006-07-13 09:102619
당신의 ♥결혼♥......☞봄의향기2006-07-13 08:092875
나도 모르는 나만의 ♥사랑법♥봄의향기2006-07-13 08:012337
당신의♡ 애정♡결핍도봄의향기2006-07-13 07:522346
보기시파라애기아빠2006-07-13 06:292322
537애기아빠2006-07-13 06:092363
섹스프랜드도마도소스2006-07-12 13:03635262
.............................겁쟁이사랑2006-07-12 14:312342
....다가오지마......鬼2006-07-12 12:542349
엄마가 내탓이라그 한다..1232006-07-12 12:0130223
참이슬님!착한 여자2006-07-12 10:592418
재산공증에 관해서!착한 여자2006-07-12 10:232386
정때문에...이젠2006-07-12 10:032398
사랑이란장민진2006-07-12 09:142332
우리애기 잘자잉애기아빠2006-07-12 07:022513
사랑하기두 힘드네애기아빠2006-07-12 06:352383
후.........................애기아빠2006-07-12 06:182382
← 이전56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