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다 한국에서 돈 벌그 동생하그 나르 중국에 둿는데....내가 동생하그 같이 살면서 그당시
좀 호똘거리그 길으 나쁘게 걸게 댓단말임다....
동생하그 살던 그 5년.... 첨엔 마다매 하그 같이 살앗는데 넘 애르 맥힌게 완 쪼꼼만 무슨일이 잇으문
울 엄마하그 고발하갯그나...그램 내또 완 우리 마다매까 난시치짐...그런거는 뒤에서 말하지말그
내 앞에서 내 잘못한거 말해라그 ....암튼 이럭저럭 잇다가 마깟지 않아서
동생하그 둘이 살앗는데 그때 한 남자한테 푹 빠져서 .....
동생으 넘 관계두 안하그 그저 무슨일만 잇으면 돈을루 해결할려 하그 돈만 주구 나가노라라든가..
돈을루 얼리그 저녘엔 그냥 혼자 두구 나는 노래방가서 놀그...
휴............ 어제 동생 메신저 오른게 언니 보기싶다 하메...캠을 켯는데 눈물 흘리갯그나...
막 어떻타그 할가 가슴이 찢어 지는거 같습데다....숨이 탁탁 막히는데.. 이전에 일 넘넘 미안하그...
이렇케 부족한 나르 언니라그 ....보기싶단말까지 하메....
어제 저녘 한잠두 못잣슴다... 누구하구두 말두 못하그......
엄마한테 전화햇는데....엄마가 글쎄 나르 죽게 욕하는게 아이갯슴가..
동생 이번에 고중시험 친게 떨어졋다면서.... 원래는 무용두하그 미술두 하그 공부두 댄대 잘하든 동생////...넘넘 놀래서 아문말두 못하그 그냥 가만잇엇슴다...엄마가 말하는데////
니한테 동생을 두구 온 내가 머저리지 하멘서리 그램다...
난 그저 사고만 치그 남을 행복하게 해줄때는 한번두 없그 내하그 친한 사람들 주위에는 다 불행한 일들만 생기그....난 왜 이렇케 대 먹엇는지 모르갯슴다.....혼자서 외국에 나와서 여러가지 소소한 일땜에 힘들어 죽갯는데 엄마 마저.......
다 내 탓인거 알지만 넘 직접적을루 말하그 항상 엄마가 동생하그 날 대하는것이 완전 다르다그
어릴때부터 왜 나하그는 이렇케 대하는가그 물엇는데 널 다리에서 주엇다면서 하는 엄마의 말...
가슴에 칼질 한듯.......
몇번이그 죽구 싶엇든 생각 많앗는데....정작 말이 그렇치 그렇케 하자그 하니깐 겁납데다...
내가 왜 이러는가.....
내란사람.... 첨부터 다시 시작할려그 이렇케 일본 까지 왓는데.... 돈두 미내 못벌그 학교란게
다니네마네...문제는 일어 개뿔두 모르니깐..학교가두 넘 자존심 상하그....다른사람 눈길이 날 비웃는거
같애서 ....
휴................내가 생각 넘넘 많아 이런 가투람다...
오늘에는 속타 죽갯슴다....한잠두 못잔게 눈이란게 팅팅 부엇지....
혼자서 넘넘 힘듬다...힘든거 친구들하구두 말두 못하그 말해봣자 해결될일두 아니그....
엄마 나보그 동생 어떻케 하갯는가그 함다... 글쎄 낸데 돈잇으면 돈 조금 내서라두 학교 붙이자그
하갯는데....엄마 저레 말하는 한마디..... 이번에 엄마가 중국 갓다가 다시 한국 들가갯으니 니두 돈 조금 붙여라그 함다..... 돈 없다니깐 믿지 않슴다...휴.... 집세는 막 밀려가그....돈이 넘 딸리는데//
엄마마저...... 어떤땐 ..........친구가 잇는데 돈 그리 잘 번담다 동경에서...
나두 가서 그거 할가 이렇케 생각 될때 한두번 아닌데 ....자존심땜에 그런 일으 죽어두 할거 같지 않슴다..
소문두 그렇쿠...
답답한데 저하그 대화하실분들.....오늘에는 그냥 컴퓨터 앞에 헹해 앉아 잇슴다 ...휴..
머 햇슴조캣는지두 모르그 넘넘 답답해서 ..
haixiunvhai@hotmail.com
좀 호똘거리그 길으 나쁘게 걸게 댓단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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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하그 고발하갯그나...그램 내또 완 우리 마다매까 난시치짐...그런거는 뒤에서 말하지말그
내 앞에서 내 잘못한거 말해라그 ....암튼 이럭저럭 잇다가 마깟지 않아서
동생하그 둘이 살앗는데 그때 한 남자한테 푹 빠져서 .....
동생으 넘 관계두 안하그 그저 무슨일만 잇으면 돈을루 해결할려 하그 돈만 주구 나가노라라든가..
돈을루 얼리그 저녘엔 그냥 혼자 두구 나는 노래방가서 놀그...
휴............ 어제 동생 메신저 오른게 언니 보기싶다 하메...캠을 켯는데 눈물 흘리갯그나...
막 어떻타그 할가 가슴이 찢어 지는거 같습데다....숨이 탁탁 막히는데.. 이전에 일 넘넘 미안하그...
이렇케 부족한 나르 언니라그 ....보기싶단말까지 하메....
어제 저녘 한잠두 못잣슴다... 누구하구두 말두 못하그......
엄마한테 전화햇는데....엄마가 글쎄 나르 죽게 욕하는게 아이갯슴가..
동생 이번에 고중시험 친게 떨어졋다면서.... 원래는 무용두하그 미술두 하그 공부두 댄대 잘하든 동생////...넘넘 놀래서 아문말두 못하그 그냥 가만잇엇슴다...엄마가 말하는데////
니한테 동생을 두구 온 내가 머저리지 하멘서리 그램다...
난 그저 사고만 치그 남을 행복하게 해줄때는 한번두 없그 내하그 친한 사람들 주위에는 다 불행한 일들만 생기그....난 왜 이렇케 대 먹엇는지 모르갯슴다.....혼자서 외국에 나와서 여러가지 소소한 일땜에 힘들어 죽갯는데 엄마 마저.......
다 내 탓인거 알지만 넘 직접적을루 말하그 항상 엄마가 동생하그 날 대하는것이 완전 다르다그
어릴때부터 왜 나하그는 이렇케 대하는가그 물엇는데 널 다리에서 주엇다면서 하는 엄마의 말...
가슴에 칼질 한듯.......
몇번이그 죽구 싶엇든 생각 많앗는데....정작 말이 그렇치 그렇케 하자그 하니깐 겁납데다...
내가 왜 이러는가.....
내란사람.... 첨부터 다시 시작할려그 이렇케 일본 까지 왓는데.... 돈두 미내 못벌그 학교란게
다니네마네...문제는 일어 개뿔두 모르니깐..학교가두 넘 자존심 상하그....다른사람 눈길이 날 비웃는거
같애서 ....
휴................내가 생각 넘넘 많아 이런 가투람다...
오늘에는 속타 죽갯슴다....한잠두 못잔게 눈이란게 팅팅 부엇지....
혼자서 넘넘 힘듬다...힘든거 친구들하구두 말두 못하그 말해봣자 해결될일두 아니그....
엄마 나보그 동생 어떻케 하갯는가그 함다... 글쎄 낸데 돈잇으면 돈 조금 내서라두 학교 붙이자그
하갯는데....엄마 저레 말하는 한마디..... 이번에 엄마가 중국 갓다가 다시 한국 들가갯으니 니두 돈 조금 붙여라그 함다..... 돈 없다니깐 믿지 않슴다...휴.... 집세는 막 밀려가그....돈이 넘 딸리는데//
엄마마저...... 어떤땐 ..........친구가 잇는데 돈 그리 잘 번담다 동경에서...
나두 가서 그거 할가 이렇케 생각 될때 한두번 아닌데 ....자존심땜에 그런 일으 죽어두 할거 같지 않슴다..
소문두 그렇쿠...
답답한데 저하그 대화하실분들.....오늘에는 그냥 컴퓨터 앞에 헹해 앉아 잇슴다 ...휴..
머 햇슴조캣는지두 모르그 넘넘 답답해서 ..
haixiunvhai@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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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휴 ..말이 그렇치...그것두 인물 체격이 잇어야 그런사람 하그 그렇케 결혼..
암튼 .....
암튼 .....
사진피뜩 본게 어려보이던데요?
글구 그만하면 잘 생겼죠.
자기절로는 신심이 없는감?
사진과 글을 오작교에 내보시지요.
쪽지로 꽉 찰께!!!!
글구 그만하면 잘 생겼죠.
자기절로는 신심이 없는감?
사진과 글을 오작교에 내보시지요.
쪽지로 꽉 찰께!!!!
너무 많이 생각하지말구요 지금을 열심히 사세요 .엄마가 언젠가는 꼭 이해야 줄거예요 .
힘내세요 (^.^)
힘내세요 (^.^)
남자 덕보려고 하시지 말고 힘들겠지만 한번 더 노력해 보세요.
공부하면서 바이트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여기 많아요.
이제도 늦지 않으니 다시한번 힘내세요.
우선 학교 잘 다시고 바이트도 열심히 해보세요.
힘겹게 번 돈은 아끼고 또 아끼시면서.
님의 어머님, 님도 사랑할겁니다. 다 같은 자식인데 차이를 두겠어요?
동생일땜에 속타서 그러는거지. 님이 이해하세요.
고중시험이면 아직 괜찮아요. 대학시험이 또 있어서!
이를 악물고 일년만 꾹 참고 해보세요.
꼭 잘 될겁니다! 화이팅!
공부하면서 바이트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여기 많아요.
이제도 늦지 않으니 다시한번 힘내세요.
우선 학교 잘 다시고 바이트도 열심히 해보세요.
힘겹게 번 돈은 아끼고 또 아끼시면서.
님의 어머님, 님도 사랑할겁니다. 다 같은 자식인데 차이를 두겠어요?
동생일땜에 속타서 그러는거지. 님이 이해하세요.
고중시험이면 아직 괜찮아요. 대학시험이 또 있어서!
이를 악물고 일년만 꾹 참고 해보세요.
꼭 잘 될겁니다! 화이팅!
많이 힘드시겠네요.그래두 힘내시고 매일매일을 열심히 살아봅시다.
머리속에 생각이 많으면 너무 부담스럽구 더 힘들거니깐...
머리속에 생각이 많으면 너무 부담스럽구 더 힘들거니깐...
개인적의견인데... 님의 탓이 아니라구 봐요... 실례지만 부모가 잘못있다구 봄다...아무리
돈이 중요하다구 해두 엄마하구 아빠둘이 다 외국나가무 아이되지...그것두 자식들이 학교
다닐때.... 부모사랑이 결핍하무 학습성적두 인간관계두 잘 안돼감다.... 동생일은 님이 많
이 챙겨드리세요... 외국생활 힘든거 알지만 한통의 전화에 기뻐하구 눈물 흘릴수 있으니
시간나는대로 동생한테 전화랑 해줘요...
너무 자책감같은거 느끼지 말구 떳떳하게 살기 바래요...
힘내세요....
돈이 중요하다구 해두 엄마하구 아빠둘이 다 외국나가무 아이되지...그것두 자식들이 학교
다닐때.... 부모사랑이 결핍하무 학습성적두 인간관계두 잘 안돼감다.... 동생일은 님이 많
이 챙겨드리세요... 외국생활 힘든거 알지만 한통의 전화에 기뻐하구 눈물 흘릴수 있으니
시간나는대로 동생한테 전화랑 해줘요...
너무 자책감같은거 느끼지 말구 떳떳하게 살기 바래요...
힘내세요....
댁 부모님드 댁 처럼 속타니까 하는말 같음니다 ...부모님이 글케 무정하게 말씀해드
속으루는 피눈물 흘릴껨더 ^^아마 지금쯤 후회하그 잇을꺼라그 생각뎀더...
부모님 하그 감정상에서 좀 문제 잇어드 서로 이해를 해주시그 힘든일 잇으면 같이 풀어
나가시기를 바람더 ... !!
속으루는 피눈물 흘릴껨더 ^^아마 지금쯤 후회하그 잇을꺼라그 생각뎀더...
부모님 하그 감정상에서 좀 문제 잇어드 서로 이해를 해주시그 힘든일 잇으면 같이 풀어
나가시기를 바람더 ... !!
억만장자한테 시집갑소 그래무 무슨거나 다 해결되꾸마 등이나 좀
나쁜 생각하지 마시구 착하게 사세요.
님의 딱한 사정 이해하겠지만
앞으로 꼭 좋은 날이 있을껨다.
힘내세요.
님의 딱한 사정 이해하겠지만
앞으로 꼭 좋은 날이 있을껨다.
힘내세요.
그래요 윗분들 한 말씀이 맏는것 같애요
돈이 없다는건 지금 없는거지 영원히 그렇게 산다는 법은 없잖아요
그러니 지금이 힘들지만 우선은 가기 싫은 학교라두 잘 다니면서 일어공부 열심히 하구요
돈은 아르바이트 열심히 뛰여야 할것 같은데요
이렇게 오늘같은날 컴퓨터 앞에 만 앉아 있지 말구요
자식 위하지 않는 부모는 세상에 없을거예요
어머님도 다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신게 아니겠어요
이해해보려고 노력해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암튼 화이팅
돈이 없다는건 지금 없는거지 영원히 그렇게 산다는 법은 없잖아요
그러니 지금이 힘들지만 우선은 가기 싫은 학교라두 잘 다니면서 일어공부 열심히 하구요
돈은 아르바이트 열심히 뛰여야 할것 같은데요
이렇게 오늘같은날 컴퓨터 앞에 만 앉아 있지 말구요
자식 위하지 않는 부모는 세상에 없을거예요
어머님도 다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신게 아니겠어요
이해해보려고 노력해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암튼 화이팅
님의 부모님의 123! 힘내라는 그러는지 ,,,이해하구 그러세요
자식 안 위한 부모님이 없으니깐요 !!!!
이제 정신차려 그러는거랑 같게 저는 들리네요 ~~
화이팅~
자식 안 위한 부모님이 없으니깐요 !!!!
이제 정신차려 그러는거랑 같게 저는 들리네요 ~~
화이팅~
일본에 온 목적이 뭐예요? 대개 일본오는 목적은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중국에서 못했던 학업을 일본에서 다시 이루느냐? 다른 하나는 돈이냐? 일본에 온 이상 그 중에서 적어도 하나는 이루어야죠. 이것 저것 도 아니고 허송세월하는 님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동생에 대해서 그렇게 자책감을 느낀다면 지금부터라도 이를 악물고 돈 벌어 동생을 도와줘야죠. 미즈쇼바이 안해도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돈 벌수 있어요.힘내세요! 화이팅 !
留学してるあなた、
昔のことは 忘れよう!
あれは あなたの間違いじゃないから、
両親の問題だと思う、、
もし、両親の一人が中国であなた二人の面倒見てくれれば、
結果はよかったと思うからだよ、、、
僕の友達が いい例だから、、
日本にいる限り、頑張るしかないなぁ!!
いつかどこで あなたと会ったら
最初に あなたに
頑張れといいたいなぁ!!
苦しい時、泣きながらも
身を売るという考えは 捨てろ!!!
苦しいときこちらに
連絡しても良いです!!
richard318@hotmail.co.jp
昔のことは 忘れよう!
あれは あなたの間違いじゃないから、
両親の問題だと思う、、
もし、両親の一人が中国であなた二人の面倒見てくれれば、
結果はよかったと思うからだよ、、、
僕の友達が いい例だから、、
日本にいる限り、頑張るしかないなぁ!!
いつかどこで あなたと会ったら
最初に あなたに
頑張れといいたいなぁ!!
苦しい時、泣きながらも
身を売るという考えは 捨てろ!!!
苦しいときこちらに
連絡しても良いです!!
richard318@hotmail.co.jp
글쎄요/....말이 엄마가 그냥 겉으로 한말이라해두 두자식한테 대하는것이 넘 차별이 크니깐..가슴아파요....엄마사랑 별루 받지 못햇으니깐....동생만 딸이라그 하는 엄마..
미워는 안하지만 이해가 안돼요 같은 자식인데 ......
내가 그리두 부족하더라두 같은 배속에서 나온 새끼인데 대하는것이 완전 곱하기 ...
날 자꾸 누구하그 비기그 그래요...그것두 한두번두 아니그 ....
내가 부족할수 록 옆에서 힘이 되주구 말이라두 따듯하게 하는 그럼 엄마엿슴 좋캣는데//...... 중국에 잇을때두 엄마가 하두 날 대하는것이 그러니깐 엄마하그 점점 삐뜰게 나가게 되그 하다보니...마지막엔 나쁜길에 들어서그 중학교두 일학년떄 그냥 나왓어요 ......
이렇케 된지금 다 엄마 탓이라그 생각은 안하지만 어떤땐 조금....이라두 날 잘대해주면 얼마나 좋앗을가 그럼 아문일두 없는데...
지금 나 진짜 넘넘 많이 변햇어요 ...주위에 친구들두 그러그 나절로두 알려요 ..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은데 넘넘 힘들어요 다 습관되다 보니깐.....
듣기 싫케 말하면 완전 인생을 포기하그 막 사는거 같애요...
많이 힘내서 돈두 많이 벌그 내가 하기싶은건..ㅇ복장에 대해 흥취가 많은데 ..
문제는 지금 돈벌기가 넘넘 힘들어요 자꾸 앓는몸이지...
일본와서두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햇는데 돈이 딱 2만원밖께 없엇어요 ...
언니들하그 먼저 꿔서 20만 냇어요 ...건데 부모 근심할가바 말안햇는데..
아빠하그는 말을 한거잇죠 ...다른애들 같으면 엄마갯는데....
아빠하그 말할때 아프그 힘들그 돈두 딸리니깐 눈물흘리다가 목이메여 말이 나가지않아 그냥 아문 말두 못하그 전화기만 들그 잇엇어요....아빠가 대개 눈치 차렷는지 돈을 붙여주갯다면하더라구요 ... 돈두 없으메 싫다면서 잇다그 그냥시 그렇케 말하그 전화 끊엇지만 진짜 앞이 캄캄햇어요 퇴원해서 그돈을 갚으려그 열심히 알바하는데 겨울이 닥쳐오지 옷은 하나두 없그 하두 넘 추워서 엄마보그 엄마보그 추우니깐 웃옷으 하나 붙여달라그 햇어요.. .. 그냥 까마치 먹기싶다그 엄마하그 그렇케 말은 햇는데 ..문제는 쌀두 없어서.... 엄마가 하는말이 왜 니절루 돈 버니깐 아깝은게 알려서 니돈은 아깝으니깐 옷으 못사그 엄마돈은 돈이 아닌가하면서 그러더군요ㅗ...넘넘 억이 막혀서 댓다그 전화 끊크 통곡하며 울엇어요 ...
이런 우리 엄마지만 지금두 드문드문 보그 싶을때가 많아요 /......
같이 잇으면 나하그 딲딱 반대그 내가 덥다면 칩다그 하는 울 엄마 진짜 리해안돼요 날 진짜 싫어하는건가 ?.....암튼 지금이라두 힘낼께요 여러분들 말처럼.....
힘내서 확실하게 떳떳한 모습을 엄마한테 보이갯어요 ...
여자는 피흘려두 눈물 안 흘린다 ...지금부터 ....
미워는 안하지만 이해가 안돼요 같은 자식인데 ......
내가 그리두 부족하더라두 같은 배속에서 나온 새끼인데 대하는것이 완전 곱하기 ...
날 자꾸 누구하그 비기그 그래요...그것두 한두번두 아니그 ....
내가 부족할수 록 옆에서 힘이 되주구 말이라두 따듯하게 하는 그럼 엄마엿슴 좋캣는데//...... 중국에 잇을때두 엄마가 하두 날 대하는것이 그러니깐 엄마하그 점점 삐뜰게 나가게 되그 하다보니...마지막엔 나쁜길에 들어서그 중학교두 일학년떄 그냥 나왓어요 ......
이렇케 된지금 다 엄마 탓이라그 생각은 안하지만 어떤땐 조금....이라두 날 잘대해주면 얼마나 좋앗을가 그럼 아문일두 없는데...
지금 나 진짜 넘넘 많이 변햇어요 ...주위에 친구들두 그러그 나절로두 알려요 ..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은데 넘넘 힘들어요 다 습관되다 보니깐.....
듣기 싫케 말하면 완전 인생을 포기하그 막 사는거 같애요...
많이 힘내서 돈두 많이 벌그 내가 하기싶은건..ㅇ복장에 대해 흥취가 많은데 ..
문제는 지금 돈벌기가 넘넘 힘들어요 자꾸 앓는몸이지...
일본와서두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햇는데 돈이 딱 2만원밖께 없엇어요 ...
언니들하그 먼저 꿔서 20만 냇어요 ...건데 부모 근심할가바 말안햇는데..
아빠하그는 말을 한거잇죠 ...다른애들 같으면 엄마갯는데....
아빠하그 말할때 아프그 힘들그 돈두 딸리니깐 눈물흘리다가 목이메여 말이 나가지않아 그냥 아문 말두 못하그 전화기만 들그 잇엇어요....아빠가 대개 눈치 차렷는지 돈을 붙여주갯다면하더라구요 ... 돈두 없으메 싫다면서 잇다그 그냥시 그렇케 말하그 전화 끊엇지만 진짜 앞이 캄캄햇어요 퇴원해서 그돈을 갚으려그 열심히 알바하는데 겨울이 닥쳐오지 옷은 하나두 없그 하두 넘 추워서 엄마보그 엄마보그 추우니깐 웃옷으 하나 붙여달라그 햇어요.. .. 그냥 까마치 먹기싶다그 엄마하그 그렇케 말은 햇는데 ..문제는 쌀두 없어서.... 엄마가 하는말이 왜 니절루 돈 버니깐 아깝은게 알려서 니돈은 아깝으니깐 옷으 못사그 엄마돈은 돈이 아닌가하면서 그러더군요ㅗ...넘넘 억이 막혀서 댓다그 전화 끊크 통곡하며 울엇어요 ...
이런 우리 엄마지만 지금두 드문드문 보그 싶을때가 많아요 /......
같이 잇으면 나하그 딲딱 반대그 내가 덥다면 칩다그 하는 울 엄마 진짜 리해안돼요 날 진짜 싫어하는건가 ?.....암튼 지금이라두 힘낼께요 여러분들 말처럼.....
힘내서 확실하게 떳떳한 모습을 엄마한테 보이갯어요 ...
여자는 피흘려두 눈물 안 흘린다 ...지금부터 ....
맘먹은것만큼 꼭 힘내시길 기도할게요~~! 그렇다고 술만 마이지 말고요~!
남 보란듯이 떳떳하게 잘 살아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남 보란듯이 떳떳하게 잘 살아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뭐나 다 지금 한순간의 느낌이예요.
이제 123님도 님의 어머니 나이가 되면
그심정 이해할껌니다.
님은 아직 그 나이가 되지 않아서
그나이에 어떤생각하는지 모르짐
이제 123님도 님의 어머니 나이가 되면
그심정 이해할껌니다.
님은 아직 그 나이가 되지 않아서
그나이에 어떤생각하는지 모르짐
123님. 진짜 오작교에 올리셨네요.
쪽지천지에 꽉 묻힐껄!!!!!
쪽지천지에 꽉 묻힐껄!!!!!
누구나 올리막 내리막 잇는법이에요 123님
언젠가는 지금이 웃을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언젠가는 지금이 웃을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글 쭉 다 읽어보니 진짜 힘들거 같네유...하지만 힘내슈...쨍하구 해뜰날 올거예유
힘내세요,누구나 다 힘겨울떄 있는거예요
무슨게 그렇게 힘든데요??다 그렇게 살지머 ,,,누기나 다 공부도 하고 집세두 내구 알바도 하고 씩씩하게 사는데 당신은 머이 모자라는가?다리가 업소 아니므 팔이없소?아니므 눈이 멧소?무슨 오작교같은 소리르 하고 자빠졋네....누기나 속이탄 말으 하자므 새벽으새두 못하우...여기서 못 이기므 당신은 영원히 그렇게빡에 못사우...잘 명심해두오....
머 오작교에 내서 남자래두 믿구 살아볼라구?어림도없지...다 살기바빠죽는 세월에
당신을 얻으려고하는 남자는 빨래나 시키구 밥이나 맨글게 하자구 생각하는 사램빡에 없을게요....같이 힘들게 견뎌오지도 않구 그냥 향수만 하려고 오작교에 내는감?내 이렇게 썻다구 막 동쟁기람 뿌리지말고 써거지게 침이라메 떨구메 욕하지도 마시구...가마이 않자서 쭉 정리해보우...이제부터 어케 살므 좋겟는가구....속이타서 고민하지말구 일이나하우..아무생각도 아이날게야,,어저느 방학두 거의됏는데 그저 1달동안만 적게자구 일으하므 동생이 자비로 학교갈수두 잇구 ....내 쓸데없는 소리르 해서 미안...이런소리르 들으므 내 속이 답답해서 아이말하므 아이되지므...좋은아도바이스는 못주구 따뜻한 말으느 못해서 미안한데....간바떼....
머 오작교에 내서 남자래두 믿구 살아볼라구?어림도없지...다 살기바빠죽는 세월에
당신을 얻으려고하는 남자는 빨래나 시키구 밥이나 맨글게 하자구 생각하는 사램빡에 없을게요....같이 힘들게 견뎌오지도 않구 그냥 향수만 하려고 오작교에 내는감?내 이렇게 썻다구 막 동쟁기람 뿌리지말고 써거지게 침이라메 떨구메 욕하지도 마시구...가마이 않자서 쭉 정리해보우...이제부터 어케 살므 좋겟는가구....속이타서 고민하지말구 일이나하우..아무생각도 아이날게야,,어저느 방학두 거의됏는데 그저 1달동안만 적게자구 일으하므 동생이 자비로 학교갈수두 잇구 ....내 쓸데없는 소리르 해서 미안...이런소리르 들으므 내 속이 답답해서 아이말하므 아이되지므...좋은아도바이스는 못주구 따뜻한 말으느 못해서 미안한데....간바떼....
동생이 공부잘하다가 그렇게된건 엄마죄두 큼다.....단분간 그렇게 됐으니깐 학교두 못붙구 그러니깐 부모각도에서 그냥 마음아프구 속상해서 그럴거에요...시간지나면 다괞찬을거에요...그러니깐 님두 어전붙어 열심히 노력해서... 동생을 일본에 데려가는편이 낳지 않을까요 ? 지금 대학교몇개필업해두 나돌아다니는 멍청이 보다 못하니깐요...듣는게 많구 보는게많구...자본주의 국가 사람들이 열심히 사는모습으랑 보구 이러면 어덯게 살아야되겠다는게 눈앞에 설거 아니에요.....이건 그저제자신이 각도에서 보는거니깐.... 쓸데없는생각그만하구 님두 힘내세요 파이팅

일어도 안되구 학교도 싫구.
근데 그건만은 하지 마세요.
비록 돈은 벌수 있으나
돈에 비하면 잃는것 넘 많아요.
글구 정 방법이 없으면
회사원인 남자를 찾아서
결혼비자로 일본에서 알바를 하면서 돈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