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약해졌네?

사랑이별 · #2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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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常白酒 · 2006-07-11 18:25:51 · 조회 239
ㅎㅎㅎ 어이 없구 답답하구 해서 ...한글 올립니다

학창시절 나이가 어렸지만 안해본게 없었든

내가 외국 생활하구 있었땁니다

너무나 힘들드군요 그땐 나이도 어렸지요,,,벌서 7년전이니까요

일한번 안해보구 설거지 한번 안해보든 내가 외국 오니 그것두 해야더군요 ^^*

첨엔 그냥 이게 일이라는것이구낭./. 생각하구  <가구조립>회사 입사하구 월급 작다는 욕심에

그만두고 2번짼 <식당>에서 8개월 홀서빙 생활  <불법이란이유로> 짤렸씀 ㅋㅋ

3번째루  시작 한일은 <조경>일 2개월 하다 단속이 심해서 또 뭇하게 돼구

그당시 나이 17살  4번째루 찾은일이 바로 생각지도 못한 <현장철근>막말루(노가다철근)

4년을 해왔씁니다 불법이라구 월급, 무시 없었습니다 그사장님 아직 생각나네요.^^

휴~생각해보면 참 ...즐거웠던것같아요 ㅋ]

이렇해 살아온 나를  내가 가장 믿었던 친구의 한마디가

니 설거지도 했나? 노가다도 했나? 하면서 니 많이 약해졌네...라고 앞에서 까불어대는 내친구..허허

그 소식이 언제 다른친구들 귀에 흘렀는지...전화오는 친구들 마다 (너 노가다 한다며?)(흐흐)

그날이후 매일 (이 말 듣을 줄알았씀 게속 그길로 갈걸...) 라는 생각 두하고 요즘...

이렇해 지내고 있답니다...(치아가 뜰리는군....)

휴~중학교 졸업한 대가리라서  바침 많이 틀려도 알아보기만 하면 걍 두쇼 ㅋㅋ

모두  좋은 칭구는 영원이  추억으로 남기시길...(만나면 실망과 아픔뿐이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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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hana · 2006-07-11 19:11:54
오상백주님..
그런 심정 저두 알것같네요.중국에서 못해봤던일.
생각지도 못했던일..사발도 씻고..
정말 꼬옥 이렇게 해야하나 생각할때도있지만요..
다 살기위해서니깐..떳떳하게 생각하시구요.
속 안내려갈 필요는 없어요.매일매일 삶을 위해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라면...
힘내시구요...
벼루기 · 2006-07-11 21:04:09
마음 자꾸만 약해지지 마시구
더 강해져야 해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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