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햇든 일 ....

사랑이별 · #21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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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2006-07-10 17:38:24 · 조회 233
이전에 돈이 미내  싹 떨어져가지그 돈두 개뿔두 없으메  완  부모하그  틀려져가지그
동미아같이  세집 맡앗따는것두  불때는거  맡구 미내   죽게  고생햇지무
밥으 탁한게 미내   죽밥이그 불으 땐다는게   부스깨 탁 내려간게  얼굴이 깸재대서   올라왓짐..
그래  겨울이지 부들부들 떨메 이불으  3개 쓰그  둘이서    눈물나게 고생햇다는게 어딤가...
  동미  넘 까마치 먹기 싶다해가지그  별루 할줄두 모르메  큰소리 빵빵치메    
해주갯다면서리  탁 가매밥으 한다는게....
까마치댄게 아이라   완전 싹 타버려서 글근게 미내  부시레기갯그나...
이렇케  한달  살아왓다는게 어딤가......
마지막엔  막 헹해 나갯그나...완 사람사는거 같지 않캣그나  2틀 막 굶은게
눈 탁  감으문   댄대  맛잇는게 눈앞에서  왓다갓다 하갯그나  배  란게
꾸르르------------  소리나지.....이렇케 고생해보기는 첨임다 건데  그때 댄대  고생은 햇지만
영 재미잇갯그나... 지금 일본와서  이전에 일이랑  두르두르 생각하문 영  가기싶슴다..
내 고향...ㅋㅋㅋ 그  부스깨라메  불때든 생각이랑 막 하문 댄대 웃겹짐
그래두  얼어 안 죽갯다그  불땔줄두 모르메  .... 그래두  굶어 안 죽갯다그 밥으  막 한다는게
죽밥이나 머이나 미내 떡이짐...ㅋㅋㅋ

ㅋㅋㅋㅋ 휴........친구  보기싶다....
여기서  친구두 없이 외롭게 사는 한여자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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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련중 · 2006-07-10 17:56: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정뱅이 · 2006-07-10 18:11:28
내 부스깨불 죽이게 잘 피우거든!!!
불을 마음대로 조절해서 태여나서부터 령감한테서 칭찬받은게 그것밖에 없짐.
중국가면 부르오.까마치 정신나게 해줄께.
123 · 2006-07-10 18:23:21
주정뱅이-----ㅋㅋㅋ 알앗쓰끄마....그때가서 또 요래자그...그날에 말한게 춰이뉴비드렁 ....요래자그 그래지...
장민진 · 2006-07-10 18:41:37
엣날에 고중때 우리 반에서 모다서 놀때 ㅋㅋ 불때는 집으 빌려가지구 놀앗는데
큰 가마에다 밥으 햇음다 ㅋㅋ 나두 여자라구 밥은 내가 책임진게 글쎄 그런밥으 언제 해본적이 있겟음까 ㅋㅋ 막 탄냄새 나길래 할수 없이 물어 부어 넣은 게 개판이 돼서 물으 더 넣구 모르는새 햇짐 밤중에 배고프니까 아들이 밥먹자 하는거 내 가 ㅋㅋ 밥은 없구 죽이 있다 이랫음다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무 재밋다 ㅋㅋ
나만의 이별 · 2006-07-10 19:25:4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내 부스깨불 죽이게 잘 피우거든!!! ㅎ
seikou · 2006-07-11 13:19:51
이것도 자랑이라고 글써 이상하다
좋은 부모두고 좋은 제집 두고 ...
고생해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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