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생겻든일 헤드레..

사랑이별 · #21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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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2006-07-10 17:29:53 · 조회 233
어제    친구들하그 깐라깐라 햇는데  술만 마시문 자꾸  헤시시해가지그   춰이뉴비  팍팍  나간단말임다..
글구 자구깨나문  미내  깜깜이짐,,,,어제 글쎄 어디가서  대배졋는지....깨나그 본게  완  울집이갯그나 금방까지    술마시든 장소든게.....다리란게 피 줄줄  왼팔이란게  풀쳐가지그 ㅠㅠㅠ 미내.... 말이 아니짐..
요론 습관 뗏씀 좋캣는데.....자꾸 요래멘서리   술이란  요놈으   댄대  좋아한단말임다..
실랑재 없어두  술이 없음 안된다 ..!!!하든  내 명언...
오늘부터  취쑈  하자그...미치개...그냥  속이 타문  술으 그저...휴///혼자 몸이나 나빠지지..
핸드폰으 탁 본게  미내  뒤에 땐츠 싹 날아 낫갯그나 ㅠㅠㅠ  
휴.... 미치개....
알바할라 가두 그저  헤덤벼 가지그 그냥  욕먹짐...
불고기 점에서두  그릇으 몇번 깨가지그  박살나게 욕먹그..휴
무스거 하나  차근한게 하지 못하개..좀   왜 요롷케  대먹엇는지   모르개 ㅠㅠㅠㅠ
성격 문제인지  .....ㅠㅠㅠ  
별랗케 일본온게     한족 남자들인데 인기 죽이갯그나 휴...연변 남자들은 싹 어디가서 숨엇는지....
한족남자  내 요론  헤덤비는 면두  카와이  요롷모내....확  돌아버리짐..
암튼 한족남자라문 감각  좀  테테부레해 보여가지그   워 뚸이  한쭈 머이  씽취  요론거   한단말임다..
이러다 보니깐 일본온지두 이젠 좀 되는데   이렇케  혼자 몸으로 쓸쓸하게 산답니다...
   글구 내  말이랑  이렇케 아무렇케나 내 생각난대루 막 쓰는데  이해해 주솝소...
여러동지들..ㅋㅋㅋ
내 알바하는데 글쎄 어떤여자 잇는데   자꾸  사람 부르는데 앞에  성으 탁 붙이그 뒤에 퉁즈 요랜단말임다
넘  웃겹아서 자꾸 놀려준다는게 나두 막 같이 습관댓갯그나  ㅠㅠㅠㅠ  
암튼    막글으 올렷는데    술버릇으 떼는 버릇이랑 좀 상세하게 알려주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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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당신만의 애기야^^ · 2006-07-10 17:41:23
술 적게 마시세요~~ 신체에 해로우니까 ---------또한 남자들 술 그렇게 퍼먹는 여자 안좋아할겁니다~~ 그럼 하루속히 건강하고 환한 모습으로~~ 덤벙이지 않고 착해지길 바래요~~~ 술하고 이별선언하세요 ㅎㅎ 알바생활도 힘들텐데~~ 술버릇이랑 고치면 아마 님한테도 이쁜사랑 다가올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힘내요 ㅎㅎ
주정뱅이 · 2006-07-10 18:18:24
술 많이 많이 마시시우.인생 얼만데.언제 같이 마실까?
혹시 아는 사람이겠는지...
ㅋㅋㅋ
123 · 2006-07-10 18:24:27
주정뱅이----ㅋㅋㅋ 완 내따라 다니멘서리 ㅋㅋ
글쎄....혹시 모르지 어느한 곳에서 스쳐지나갓을지두..아무래나 언제 마시겟슴두
나두 주정뱅인데....
★복싱선수★ · 2006-07-10 20:18:40
안녕 123-님 .. ㅎㅎ 아~~ 123님 넘 잼이 잇다는게 어딤까.... ㅎㅎ그기 지금 말투 넘 잼잇슴다 ㅎㅎ 나두 평시에 그럿케 말으 하는데 .... ㅎㅎ 나두 지금 그기처럼 친구들 생각두 나구 .. 그럿케 외롭게 삼다 ㅎㅎ .. 그기는 일본에 계신다는데 ... 나는 로시아에 잇슴다 ㅎㅎ ... 아 쑈런아들이 영 아이 갯구나 ㅎㅎ .. 암튼 123-님두 일본에서 돈으 잘벌구 몸 조심하심소 ... ㅎㅎ 넘 잼잇는분인것 같아요... 하하 .. 연변말 아 .. 그립다야 ㅎㅎ ...
雪花 · 2006-07-11 09:01:48
재미있는 글 잘보구 갑니다
seikou · 2006-07-11 13:25:35
우에 글하고 다름른 면이 있네
자기 잘못도 알고
아무쪼록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힘내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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