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살자 ,,

사랑이별 · #21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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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진 · 2006-07-10 12:49:45 · 조회 263
처음부터 지금까지, 당신손에 놀아났다는 생각에
양을 알수 없을만큼의 눈물을 얼마나 쏟았는지 모른다,
속았다는 그런 기분때문이 아니라,
알고도 속았고, 끝은 처음시작과 함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파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어서, 불쌍해서,안쓰러워서

길지않은 시간이나마 지난 오늘,
당신께는 원망도 없고,미움도 없다,
하지만, 당신이름에 ˝아무렇지도 않다˝라는 말은 아직 힘들다,



가슴이 아파서? 보고싶어서?
아니,
나도모르는 한가닥의 희망이 솟아 오를까봐,



모르고 살자 모르고살자..모르고살자,,

하루에 수백번씩외는 주문이다,,

모르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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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나만의 이별 · 2006-07-10 13:22:41
힘내세요
놀부 · 2006-07-10 13:25:17
시간이 약이얘요.힘내세요.
♡ 내사랑 영애♡ · 2006-07-10 13:28:40
지금 이상황까지 와서는 놀림당햇다고 생각하지말고

님도 그사람을 놀았다고 생각하면,,,,,ㅎㅎㅎㅎㅎㅎ
장민진 · 2006-07-10 13:35: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세 말이예요 ㅋㅋ 풀 감사 함니다
지연이 · 2006-07-10 13:50:50
모르면 보약임당...-_-하지만 자꾸 궁금해지죠???ㅋㅋ

저도 그래요...어떤여자만나능지 나보다 그여잔 이쁜지

몸매좋은지 자꾸 알구싶어져요 -_-
기쁨 · 2006-07-10 14:17:16
딱 알기 시픈건 우찌눈가!
장민진 · 2006-07-10 14:19:37
모를려구 노력하구 있짐
하늘아래 · 2006-07-10 14:32:31
그래도 한동안이나마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어서 행복할텐데 ...
잊을려고 애쓰면 더 기억이 나는걸요 ...그냥 순리대로 살아요 ...
진이 · 2006-07-10 14:52:00
어쩜 지금 나의 심정과 같네요.
하지만 전 잊을거에요.
자신이 초라한 모습 절대 싫으니까.
지연이 · 2006-07-10 15:09:01
쑨치쯔란해야지모...ㅎㅎ화이팅...
seikou · 2006-07-11 13:52:17
한마디로 완전 바보
그것이 행복이라고 느껴져요
그리고 그사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되요???
악마의미소 · 2006-07-11 22:47:05
노기야~ 니 어째 이래니?? 놀랬다 아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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