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대체 어떤 동물이나?

사랑이별 · #2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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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 · 2006-07-10 11:19:10 · 조회 338
동물에 비해 남자분들께 미안하지만 리해가 안가는 일 있어서 이렇게 적어본다.

먼저 토요일.
바보랑 같이 술마시러 갔다.
한참 마시다나니 옆의 상에 어깨다 들어난 섹시한 옷을 입은 여자가 남자랑 같이 와 앉았다.
내가 있으니 공공연히는 쳐다못보고 힐끔힐끔 넘겨보는 우리집바보.
속에선 불이나지만 그래도 참아준다고 내색내지않는 나 .

내가 모르는줄 아는지 .
대화하다가 눈이 딱 나랑 마주친 바보한테 내가 살짝 웃어준다.
그러니까 바보가 헤헤하더니
[니가 왜 웃는지 알겠다 .]
헉!
눈치챘는 모양이지. 그담엔 더 보지않는다. 섹시녀를 .


그리고 일요일.바로 어제저녁.

쏘파에 나란히 누워서 테레비보는데
이름이 생각안나는 여자탤런트가 영화에 나오는데.
별로 가슴이 커보이지않던 애가 그 영화에선 유별나게 커보였다.
그러더니 거기에 반응했는지 미처 내가 곁에 있다는것도 잊은채 감동돼 한마디 한다.저 바보가
[어? 쟤가 저렇게 가슴이 컸나?]
ㅡㅜ

저걸 그저 확!!!!!

그냥 보는거냐. 아님 욕구불만이냐. 아님 본성이냐. 아님 바람둥이체질이냐.

이번까지 그냥 넘어갈줄알았냐?
괘씸해서 비록 작은 주먹이라지만 때리려구 태세를 취하니까
헤헤 웃더니 내 주먹을 쥐구 자기절로 자기머리 때린다. 흐유....저런 바보....

자존심땜에 참는다.참어!!!

남자는 다 그런가?
여자친구 두고도 모자란가?

한번두번씩 이런 일 있으면 왜 그런지 그에대한 신심이 하나도 없어진다.
눈물난다.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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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하르 · 2006-07-10 11:25:38
누군가한테서 들은적있다

섹시녀를 보는 순간 남자의 머리의 활동은 活発化하기시작하는데 .

1분도 안돼 벌써 상상속에선 그 섹시녀랑 침대에 있다나?

눈감아주나 아님 본성으로 봐야하나.......

정말 알고도 모를게 남자네 .
나만의 이별 · 2006-07-10 11:25:53
여자들두 마찬가지요...

멋있는 남자면 다시 한번 돌아 보메서리
qjfrjwl · 2006-07-10 11:34:33
그게 남자본능이짐...
하르 · 2006-07-10 11:38:23
완전히 돌아보지않는다는건 거짓말이지만

남자들처럼 으쓸한 상상은 하지않을검다.

정상적인 여자들은 ....
기쁨 · 2006-07-10 11:48:58
남자느 그렇심더~



리제완쑤이~
vipsmater · 2006-07-10 11:53:40
完璧の人間はいません。

彼氏、彼女といえ 皆が最高?

そうじゃないでしょう。

そのように思うのが疲れる。
하르 · 2006-07-10 12:00:00
vipsmater님

완벽한 사람과는 지쳐서 못사귀고
부족한 나니까 부족한 그이랑 사귀고 있죠.물론.

근데 그것과는 달리
피곤이나 뭐거나 그전에 짜증이 나는건?

당신이 여잔지 남잔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애인이 상상임신한다면?
짜증안나세요?

펀히 눈뜨고 자기남자가 다른 여자에 눈길파는거 쳐다보면서 펀-해 있는 여자
세상에 몇이나 될런지 .
beautiful_life · 2006-07-10 12:41:33
남자들의 그런 습성을 방지,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강좌를 해봐요. 인기가 대단할 걸요. ㅎㅎ
하르 · 2006-07-10 12:51:22
안타까운건 내가 지금 취할수있는 방법은 무시밖에 없네요.
In the blue sky · 2006-07-10 12:51:31
상상을 하게 그냥 놔두쇼.상상도 못하게 한다무 막 행동에 옮길지도 몰루지........
그때무 분한게 아니구 죽이고 싶을지도 몰룹니다.
vipsmater · 2006-07-10 12:52:30
それはね、人間としての基本権利でしょう。

一生ほかの人を見たら駄目とはないでしょう?

不思議です。

それから勉強になるから、君にほかの人を見るときの感想をいうから

君がよくなると思いますが

スケベなら,別の話になるとおもいますが。。。
하르 · 2006-07-10 13:05:40
권리라 했어요?

의무가 없는 권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말 학교때 배운 생각나시죠?

전 한사람과 사귀면 그사람한테 충실해야한다는말 들으면서 26년 살아왔는데요 .

화제가 좀 엄중해졌는데

사실 이 글을 쓴것은 남성분들한테 리유없는 리유를 묻고싶은것뿐이였어요.

본능이란말이 나올거란걸 번연히 알면서도 .
vipsmater · 2006-07-10 13:23:41
しらねいよ。

そんなにほしいなら目がない人探せば?

君しか見ない馬~鹿いないでしょう?

君のお母さんでも、他の子を見るときありますから。

基本的には、俺がそんな事出来ません。

以上。
千里 · 2006-07-10 14:32:31
↑
汚い日本語使いながらも日本語使うのはやめろ
vipsmater · 2006-07-10 14:58:43
それはしりません。

そんなに彼氏が他の人を見るのがいやなら、他人を見ない彼氏を探せば?

君のお母さんも他の子供を見るから

基本的には私はできません。

以上

訂正 汚い日本語を使うなら、日本語使うのをやめなさい。
하르 · 2006-07-10 15:22:55
ふざけんじゃないよ!
誰があんたに聞いたの?

あんたの彼女が違う男と交わしてても平気?
なんとも思わないあんたはもしかして馬鹿?

それと何だって?
お母さんが子供をどうのこうのって言ってたね!
それとこれって噛み合ってると思う?

頭をもうちょっと冷やして来い!!!

第一、あんたにそんなこと言われる筋あいはないんだから。

말 남겨준건 고맙지만 언어상에서 주의해줬으면 고맙겠어요.

우에 내가 한말은 당신한테만 한 말이니까.

다른 분들은 스쳐지나가세요. 죄송합니다.

허나 지우진 않을거예요 . 빕 난쨔라 라는 사람이 있는한.
밥잘먹는여자좋다ㅋㅋ · 2006-07-11 11:01:11
일어 먼의민지 알고싶어두 ㅡㅡ ㅋㅋ 몰라서 못봄
이슬 · 2006-07-11 16:14:56
남자는 다 그래요...ㅎㅎㅎ
재밌게 잘보고 가요~
가슴없는남자 · 2006-07-16 00:45:43
댁이 가슴이 작으매구나......가서 성형 수술하지....그럼 다른 여자 가슴에 눈길 아이 팔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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