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서...

사랑이별 · #21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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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 2006-07-10 01:33:22 · 조회 237
너무나 사랑했던 한 남자가 있었다.
어제밤 생각지도 않게 꿈에 나타난게 아닌가?
꿈에서 깨고 이틀이 지났는데 자꾸 자꾸 그 꿈이 생생하다.,

갑자기 만나구 싶은 생각이 넘 난다.
그대는 지금쯤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지?
나도 나름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하게 살구있다고 생각되지만
추억속의 니가 지금은 넘 보구싶다.

아무도 모르는 어린시절 철없이 사랑한 그사람
지금은 나에게 아무것도 아닌 그사람
일년에 한번정도 통화를 하면 어색하다기보다 서로 할말이 별로 없는 그사람

시간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시간이 긴 세월의  아픔을 닦어주고 추억을 만들어주는구나.

이루어지지 못하고 추억이기때문에 더 아름다운것이다.
부디 서로의 행복을 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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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노란 토끼 · 2006-07-10 01:38:56
님도 부디 행복하세요 ... 그리고 그사람의 행복을 빕니다.. 꼭 행복하고. .. 지금의 사랑에 충실하길 ㅎㅎㅎ부디 아름다운 사랑 하시길 기원 합니다
유리 · 2006-07-10 02:39:37
저두 지금 잘해주는 남친이 있는데 가끔 첫사랑인 오빠가 생각나거든요.지금쯤 어느곳에서 뭐하구 있는지 궁금함에...
기쁨 · 2006-07-10 11:10:46
음.... 지금 현재의 사랑에 충실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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