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마 하루하루가 행복하겠지?
아마 니가 천국에 있는 기분이라면
내 기분은 너랑은 정반대로 지옥에 있는 기분이구나.
널 터프하게 보내주기는 했었는데 참 후회많이 되는 오늘이구나...
주말인데 할일이 없어 집에서 서성이는 내가 너무나 어색하다.
전같으면 주말만 되면 니 옷들을 빨고 다리미질 하고
널 위해 주말이면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너랑 데이트하는데 내 주말의 생활이였었는데
아주 가끔은 나도 친구들 만나고 내 자유를 갈망한적이 있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너라는 존재가 내 생활의 전부였다는것을
그걸 알게 되였는데......
니가 내옆에 없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 하는구나....
그녀는 매일 아침 니가 눈뜨고 일어나면 아침밥 챙겨주는거니?
니 셔츠,넥타이까지 다 챙겨주는거니?
근데 그런걸 다 안해줘도 니가 사랑하니까 괜찮은거겠지?
실은 나 얼마전까지만 해도 너한테 복수 할려고 했었다.
멋진사람 만나서 너보다 몇백배 잘살려구 결심했었어....
그런데 이제 그렇게 안하기로 했다.
이제부터 누구의 여자로 사는거 자신이 없어.
이제 그냥 나자신으로 살아갈꺼다.
더는 누구의 소유도 아닌 내자신을 위한 삶을 멋지게 살아갈께야.
부디 행복해라,내 마음이 아픈만큼 니가 행복하다면 넌 꼭 행복할꺼야.
아마 니가 천국에 있는 기분이라면
내 기분은 너랑은 정반대로 지옥에 있는 기분이구나.
널 터프하게 보내주기는 했었는데 참 후회많이 되는 오늘이구나...
주말인데 할일이 없어 집에서 서성이는 내가 너무나 어색하다.
전같으면 주말만 되면 니 옷들을 빨고 다리미질 하고
널 위해 주말이면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너랑 데이트하는데 내 주말의 생활이였었는데
아주 가끔은 나도 친구들 만나고 내 자유를 갈망한적이 있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너라는 존재가 내 생활의 전부였다는것을
그걸 알게 되였는데......
니가 내옆에 없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 하는구나....
그녀는 매일 아침 니가 눈뜨고 일어나면 아침밥 챙겨주는거니?
니 셔츠,넥타이까지 다 챙겨주는거니?
근데 그런걸 다 안해줘도 니가 사랑하니까 괜찮은거겠지?
실은 나 얼마전까지만 해도 너한테 복수 할려고 했었다.
멋진사람 만나서 너보다 몇백배 잘살려구 결심했었어....
그런데 이제 그렇게 안하기로 했다.
이제부터 누구의 여자로 사는거 자신이 없어.
이제 그냥 나자신으로 살아갈꺼다.
더는 누구의 소유도 아닌 내자신을 위한 삶을 멋지게 살아갈께야.
부디 행복해라,내 마음이 아픈만큼 니가 행복하다면 넌 꼭 행복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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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행복 하세요
쉽게 잊어지지 않는다구 생각되지만 힘내세요
모습이 이쁘구 멋있삼....강하게 햄내세요 화이팅
아픈 마음 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
님이 아주 훌륭한 여자 같은뎅 왜 남자가 떠낫는지...
기쁨님~ 그런 바보같은 남자도 있답니다. 좋은 여자두고 더 좋은 여자 일거라 찾아가는 바부들이~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정성을 다 한다해서 남자의 맘을 붙잡을 수 있는 건 아닌거 같아요. 남자들은 애수한 사랑을 더 원하는거 같고 자신으로부터 정성을 줄 수 있는 여자들을 바라는거 같아요. 정성을 받는 거 보다는~
그래서 하는 말이지, 연애할 때 너무 남친을 잘 해주면 안되요. ㅎㅎ 잘 해주면 잘 해주는걸 몰라준다니깐요. 정성을 다하는 건 결혼을 한 후에~ 평생 자기 사람이 될 때. 글구, 그 정성은 평생 자기 남편 될 사람한테만~
하루노 유끼님 암튼 화이팅! 조만간에 님을 최고로 모시는 새로운 님이 나타나실 걸요~ 좋은 여자니깐. ㅎㅎ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정성을 다 한다해서 남자의 맘을 붙잡을 수 있는 건 아닌거 같아요. 남자들은 애수한 사랑을 더 원하는거 같고 자신으로부터 정성을 줄 수 있는 여자들을 바라는거 같아요. 정성을 받는 거 보다는~
그래서 하는 말이지, 연애할 때 너무 남친을 잘 해주면 안되요. ㅎㅎ 잘 해주면 잘 해주는걸 몰라준다니깐요. 정성을 다하는 건 결혼을 한 후에~ 평생 자기 사람이 될 때. 글구, 그 정성은 평생 자기 남편 될 사람한테만~
하루노 유끼님 암튼 화이팅! 조만간에 님을 최고로 모시는 새로운 님이 나타나실 걸요~ 좋은 여자니깐. ㅎㅎ
위에님 딱 맞는 말씀을 하셔구먼 ...ㅎㅎ

그리고 ... 지금처럼 강하게....이미 떠난 사람 ...행복을 비는 님 ..멋져요....
부디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