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그것도 짝사랑 ..이젠 그만해야겠지?
착하게 공부만 하는 나와는 전혀 달리 넌 학교에서 이름난 말썽쟁이 학생이였지만 너무 매력적이였어..
넌 너무 유머적이고 웃기좋아하는 난 웃음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냈어..(한책상이였어요)
언제부턴가 니가 너무 좋아졋는대 고백할 념두도 내지 못햇어...
넌 나와는 너무 먼 존재였거든...그냥 바라볼수밖에 없는것같은...너만 보면 내가 너무 작아보였거든...
이렇게 일년후 넌 전학가고 그때부터 연락이 끊겨버렸어...
나에게 너무나도 아름다운 회억을 남겨준 나의 첫사랑 니가 어디에 있든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너를 많이 그렸어...8년이란 시간을...
그러던 어느날 니가 날 메신저추가했어...같은 이름이였지만 추가당시 너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오랜만이야..잘 있었나?〉
〈너 **맞아?진짜 내가 아는 **야?〉
〈왜 나 기억안나나?〉...(기억안나는게 아니라 믿겨지지가 않어서.......)
〈아니..난 혹시 다른사람인가 해서..너무 갑작스러워서...〉
〈너 지금 어디야? 난 상해에서 일하는대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휴가내서 집에와 있는대...〉
〈니 집이면 위해아니야?난 지금 연태에 있는대...〉(니가 정말 지금 위해에 있는거야? 정말 이렇게 가깝게 있는거니???맘이 너무 떨려 진정할수가 없어......)
〈그래? 그럼 우리 만나볼가?...내가 언제 쫓아갈가?이번주 괜찮니?〉
이렇게 우린 8년만에 만나게 됐고...난 자존심 다 버리고 그간 감춰온 내맘을 고백해버렷어...(지금까지 많이 후회하고있어..그때 고백안했으면 좋았을건대...)
그리고나선 넌 상해로 돌아가고 나도 일본으로 오고 사귀는듯한 마는듯한 형식으로 이때까지 메신저했왔지만 난 이제 더이상 못할거 같아...
넌 항상 기분좋으면 찾아서 사랑한다고 이후에 같이 행복하자고 해놓고는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안할때도 있자나...
그럴때마다 이젠 그만하겠다고 더이상 흔들리지 않겟다고 맘먹어놓고는
다시 걸려오는 너의 말 한마디에 맘이 녹아버려서 모든게 억망이 돼버리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
그치만 나도 자존심이 있으니깐 더이상 먼저 널 못찾겟어...
자존심이 믿바닦나기전에..내 맘이 더 이상 상처받기전에 이 사랑 끝내고싶어...
우리 이젠 그만하자...나 더이상 힘들기도 싫고 너의 부담되는 존재가 되기 싫어...
그간 날 기억해준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워! 난 니가 내 이름조차 잊어버리고 있는줄 알았거든...
진심으로 너의 행복 빌면서 널 놔줄게...꼭 행복해라!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착하게 공부만 하는 나와는 전혀 달리 넌 학교에서 이름난 말썽쟁이 학생이였지만 너무 매력적이였어..
넌 너무 유머적이고 웃기좋아하는 난 웃음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냈어..(한책상이였어요)
언제부턴가 니가 너무 좋아졋는대 고백할 념두도 내지 못햇어...
넌 나와는 너무 먼 존재였거든...그냥 바라볼수밖에 없는것같은...너만 보면 내가 너무 작아보였거든...
이렇게 일년후 넌 전학가고 그때부터 연락이 끊겨버렸어...
나에게 너무나도 아름다운 회억을 남겨준 나의 첫사랑 니가 어디에 있든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너를 많이 그렸어...8년이란 시간을...
그러던 어느날 니가 날 메신저추가했어...같은 이름이였지만 추가당시 너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오랜만이야..잘 있었나?〉
〈너 **맞아?진짜 내가 아는 **야?〉
〈왜 나 기억안나나?〉...(기억안나는게 아니라 믿겨지지가 않어서.......)
〈아니..난 혹시 다른사람인가 해서..너무 갑작스러워서...〉
〈너 지금 어디야? 난 상해에서 일하는대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휴가내서 집에와 있는대...〉
〈니 집이면 위해아니야?난 지금 연태에 있는대...〉(니가 정말 지금 위해에 있는거야? 정말 이렇게 가깝게 있는거니???맘이 너무 떨려 진정할수가 없어......)
〈그래? 그럼 우리 만나볼가?...내가 언제 쫓아갈가?이번주 괜찮니?〉
이렇게 우린 8년만에 만나게 됐고...난 자존심 다 버리고 그간 감춰온 내맘을 고백해버렷어...(지금까지 많이 후회하고있어..그때 고백안했으면 좋았을건대...)
그리고나선 넌 상해로 돌아가고 나도 일본으로 오고 사귀는듯한 마는듯한 형식으로 이때까지 메신저했왔지만 난 이제 더이상 못할거 같아...
넌 항상 기분좋으면 찾아서 사랑한다고 이후에 같이 행복하자고 해놓고는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안할때도 있자나...
그럴때마다 이젠 그만하겠다고 더이상 흔들리지 않겟다고 맘먹어놓고는
다시 걸려오는 너의 말 한마디에 맘이 녹아버려서 모든게 억망이 돼버리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워...
그치만 나도 자존심이 있으니깐 더이상 먼저 널 못찾겟어...
자존심이 믿바닦나기전에..내 맘이 더 이상 상처받기전에 이 사랑 끝내고싶어...
우리 이젠 그만하자...나 더이상 힘들기도 싫고 너의 부담되는 존재가 되기 싫어...
그간 날 기억해준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워! 난 니가 내 이름조차 잊어버리고 있는줄 알았거든...
진심으로 너의 행복 빌면서 널 놔줄게...꼭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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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이이센타꾸다도 오모이마스요.. 겐끼 다시데..화이팅
내가너를 너도나를 원했음 좋겠다
댁,나이어리시죠? 세월흐르면 아름다운 추억이되기도 하고 그떄 왜 용기를 못가졌을까?이렇게 후회도 하실껍니다..그니까 갈때가시더라도 ...노력해봄이....
자유인생님: 결정은 내렸는대 아직 그사람한태는 말하지 못했어요..용기가 필요한가봐요.
missnunu님:서로 원하는 사랑찾기가 좀 힘든거같내요..
실크로드님:저 26살이에요..끝까지 가서 결과보고싶은 맘도 있지만 너무 힘드내요.
열분 플주셔서 고마워요...
missnunu님:서로 원하는 사랑찾기가 좀 힘든거같내요..
실크로드님:저 26살이에요..끝까지 가서 결과보고싶은 맘도 있지만 너무 힘드내요.
열분 플주셔서 고마워요...
글씨드 쪼꼬맹게 따닥따닥..아 골 아포...!!
미안해요..머리아프게 해서...그냥 내 심정 적어보자는 맘으로 시작했는대 ...
용기내서 할수 있는데까지 해봐요...나중에 후회말구요 ...파이팅 !!!
나나쨩님: 고마워요...여러분들의 한마디한마디가 많은 힘이 되내요...
나도 첫사랑을 오래 간직했어요,그렇지만 지금은 더 이상 자존심을 버리고 싶지않아서
이젠 그 사람을 내 마음속에서 쫓아냈어요.이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나만큼 힘들게 하
고 싶지않아서요... 기억하세요,파랑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세요!
이젠 그 사람을 내 마음속에서 쫓아냈어요.이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나만큼 힘들게 하
고 싶지않아서요... 기억하세요,파랑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세요!
잊어버리세요,새사랑 찾으면 잊기도 쉽대요
一个巴掌是拍不响的,,如果对方没感觉,,,你自己再努力也无济于事啊!!!镶王有梦,神女无心,,,你这正好反过来了,,,,,镶王无梦,,,神女有心^^^^^^억지로 잡아봤자 니만 힘들거야,,,,,그런 사랑 행복할리가 없지^^^^^ㅎㅎㅎㅎ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좋은 이연 만날거에요.
오후홍차님: 저랑 똑같은 첫사랑 한 모양이내요...참 자존심도 상할대로 상한거 같아요.. 이쁜사랑 나누시고 행복하세요...
유리님: 새사랑을 찾고 싶은대 맘대로 안돼내요..그치만 힘낼거예요...
1979님:이젠 더이상 잡지 않기로 결심햇어요...님의 말 들으니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돼내요...
은이님:님 말대로 좋은 인연만나고 싶어요...
1979님:이젠 더이상 잡지 않기로 결심햇어요...님의 말 들으니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돼내요...
은이님:님 말대로 좋은 인연만나고 싶어요...
너무 잘 읽었어요..읽다 보니까 내첫사랑 생각이 나네요..저는 초중때 옆자리에 앉든 애인데 첫사랑에 짝사랑이엿어요 초중 3학년때 다른곳으로 전학을 갔지만 지금두 가끔식은 전화는 하는데 걔는 나를 친구로 나는 걔를 보구 싶은 사람으로... 서로서로 다애인들 있지만은 그래두 한번만나서 내마음 전해주구싶어요..힘내세요..
리춘란씨가 정발 부럽내요...저도 고백만 하지 않았더라면 님처럼 가끔씩 보고싶은 맘으로 연락할수가 있을것 같은대 이젠 모든게 억망이 되버린거 같아요...오히려 연락없이 그냥 그리움으로 지냈을때가 더 좋았는거 같아요...지금 이 아픔도 아름다운 추억이 될 날이 올거라고 믿으며 힘낼거예요..님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