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마라 다................................오

사랑이별 · #2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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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 · 2006-07-09 15:13:33 · 조회 236
      나이든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같이 따라 부를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장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 사람을..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 할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열심히 살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하나 있다면 혹시 헤여진다 해도 먼 훗날 노인정에서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 하고 함께 가고 싶다.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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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마음 · 2006-07-09 15:18:11
这就是所谓的无奈吧.......
꿈부자 · 2006-07-09 15:49:39
멋져요, 수고많으셧어요,나이 든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사람 여기 잇는데,,,,
맑은 기품 · 2006-07-09 16:16:26
노래 정말 잔잔하구 듣기좋네...
나나쨩 · 2006-07-09 20:36:55
멋있는 글 좋은 노래 잘 듣구 감니더...
캔╰☆╮디 · 2006-07-10 01:48:02
와~~~이쁘내요.........................................
푸른하늘 · 2006-07-10 10:18:17
좋은 노래 잘듣고 감니다.ㅎㅎㅎ
나고야혜진 · 2006-07-10 10:59:12
와---------------------------------------ㅜ

잘보구 잘 듣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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