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사랑이별 · #215792

← 사랑이별

나만의 이별 · 2006-07-09 11:24:32 · 조회 234
방금  사랑하는  그녀를  보내고  집에  왔어요

왠지   집안이  컴컴하구  쌀쌀하네요

눈물이  줄줄......

사랑하는 그녀를  공항안에  보내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리웠지만  

그녀 앞에선 눈물을  보여주기가  싫었어요

희미해져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눈물만................

사랑이  이렇게  힘든 줄이야...

먼거리  사랑이 이렇게  아픈줄이야...

자기야...

내가 옆에 없어두  밥 잘 챙겨먹구

항상  건강하게  즐겁게  ......

사랑한다.................50년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피피 · 2006-07-09 11:53:47
30년만 사랑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엑스파일* · 2006-07-09 12:06:37
야~~~~~쥑이네.. 사랑은 원래 아픈거래요 ㅎㅎ
나만의 이별 · 2006-07-09 12:12:26
피피님 30년이면 넘 짧아요

엑스파일님 사랑은 진짜 아픈건가요???
꿈부자 · 2006-07-09 15:53:59
그리워하는 사랑, 가끔은 서로 떨어져잇는 사랑이 잇어서 , 아니,사랑을 하고 잇는 것 부터 행복 으로 보이는데,,,,
오후홍차 · 2006-07-09 23:12:30
난 남편과 1년만 떨어져 봤어요.먼 거리 사랑이 정말 힘든 일이지요,그리고 또 내가 먼저

1년동안 이나 일본에 왔기때문에 정말 쉬운 일이 아니였어요.그렇지만 마음은 번하지 않

고 일본에서 결혼하고 이젠 2년반 됐어요.힘내서요!꼭 행복이 돌아올것입니다.
캔╰☆╮디 · 2006-07-10 01:50:39
에크~~사랑이 뭔지????????
나만의 이별 · 2006-07-10 02:38:53
열분 감사합니다

님들두 행복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나만의 이별2006-07-10 11:522383
남자란 대체 어떤 동물이나?하르2006-07-10 11:1933819
이국에서 사랑찾아.....一本正直2006-07-10 04:382383
사랑찾아콧플레기2006-07-10 03:532332
좋타구 그런게다 ㅉㅉ콧플레기2006-07-10 03:522395
그냥.....콧플레기2006-07-10 03:512343
누난 내여자니까!!!<2>곰돌이엄마2006-07-10 02:262408
내 생에서...칙칙폭폭2006-07-10 01:332373
이젠 나란 여잔 ..... 정말 깨끗이 지운걸까 ?노란 토끼2006-07-10 01:242358
내가아닌 그녀한테 간 너에게...春の雪2006-07-10 01:202428
바람 피울 가능성이 높은 혈액형은???지금은 다이어트중2006-07-09 23:5745517
너도나도실크로드2006-07-09 23:122340
당신을 보노라면...고집은 이제 그만2006-07-09 22:552400
사랑?실크로드2006-07-09 22:292374
오해이슬비2006-07-09 20:012331
누난 내 여자니까!!!^^ <1>곰돌이엄마2006-07-09 19:432523
이젠 그만해야겠지?파랑2006-07-09 16:2523416
사랑은 ...............나만의 이별2006-07-09 15:172333
나이든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마라 다................................오김신2006-07-09 15:132367
오늘은 이렇게 핸드폰 전원을 꺼버리구 잇어 ...구름2006-07-09 13:192451
그 사람이 증말..*잎사귀*2006-07-09 11:422328
▶ 눈물이...나만의 이별2006-07-09 11:242347
我还可以继续喜欢你吗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7-09 09:042372
남친앞에서 거짓말 못하는 나 ....ㅠㅠ콧플레기2006-07-09 06:4331012
당신을 위한 사랑의 기도.♥.봄의향기2006-07-09 06:4223810
어째 그리 맷짜던지....ㅋㅋ콧플레기2006-07-09 06:352364
오늘따라 어째 ......콧플레기2006-07-09 06:312363
여자는 그런거다..『바보온달』2006-07-09 06:282392
♥...사랑해요...♥봄의향기2006-07-09 06:212334
초련같은 남자현이2006-07-09 03:182361
← 이전56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