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还可以继续喜欢你吗

사랑이별 · #215789

← 사랑이별

이룰수 없는 사랑은 . · 2006-07-09 09:04:40 · 조회 237
我还可以继续喜欢你吗?在我的脑海我幻想着这样说,但是当我真要开口的时候却怎么也说不出来了

       停留在喉咙中吞不下,咽不出,不知道为什么,说句我还可以继续喜欢你吗就这么难么

       是我没那种勇气面对你说出这句话,我害怕你回应的是~~~~~~~~~~~~~~~~~~~

       我终于下定了决心,不管你的回答是什么

       我都会默默的爱着你,守望你

       希望有一天你会发现有一个人一直刻守着你的女孩      

       我不奢望什么,只求你过的快乐,就算你不在意我,不能感觉到我的存在,不能在你的身边周旋也好

       我很在乎你是怎么看待我的,我是否在你的印象中的好与坏,你的一举一动我都会注视

       记的我第一次见你的情景,经常会在我的脑海里一次次的回放

       就这样我不知不觉中爱上了你,我曾经试着去忘记你

       可是~~~~~~~~~~~~~~  

       为什么,为什么,要忘记一个人这么难  

       现在如果真的要让我放手,我真的不能就这样的让你从我的世界里消失

       哪怕我们不是恋人,也可以是朋友,我不想看见我们成为擦身而过的陌生人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笑顔 · 2006-07-09 10:38:51
不要刻意要去忘记,越是想忘记越是忘不掉。如果不想让自己后悔一定要说出来,也许他也喜欢着你呢。即使他说不是,那也不要担心朋友都做不成,如果因为这件事连朋友也做不上,你觉得这样的人值得你这么去爱他吗?その時は彼だけが男じゃないことに気づくはずだよ。
mina · 2006-07-09 10:55:13
후유 또 다른 힘든 사랑같네요.
그렇게 간직하다가 많은 시간이 흐른후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검니다.
좋아하면서도 고백못하구 그냥 바라만 보던 그사람
그런사람이 존재했다는것만으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언젠가 알수있는날이 올께얘요.
그냥 간직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나만의 이별2006-07-10 11:522383
남자란 대체 어떤 동물이나?하르2006-07-10 11:1933819
이국에서 사랑찾아.....一本正直2006-07-10 04:382383
사랑찾아콧플레기2006-07-10 03:532332
좋타구 그런게다 ㅉㅉ콧플레기2006-07-10 03:522395
그냥.....콧플레기2006-07-10 03:512343
누난 내여자니까!!!<2>곰돌이엄마2006-07-10 02:262408
내 생에서...칙칙폭폭2006-07-10 01:332373
이젠 나란 여잔 ..... 정말 깨끗이 지운걸까 ?노란 토끼2006-07-10 01:242358
내가아닌 그녀한테 간 너에게...春の雪2006-07-10 01:202428
바람 피울 가능성이 높은 혈액형은???지금은 다이어트중2006-07-09 23:5745517
너도나도실크로드2006-07-09 23:122340
당신을 보노라면...고집은 이제 그만2006-07-09 22:552400
사랑?실크로드2006-07-09 22:292374
오해이슬비2006-07-09 20:012331
누난 내 여자니까!!!^^ <1>곰돌이엄마2006-07-09 19:432523
이젠 그만해야겠지?파랑2006-07-09 16:2523416
사랑은 ...............나만의 이별2006-07-09 15:172333
나이든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마라 다................................오김신2006-07-09 15:132367
오늘은 이렇게 핸드폰 전원을 꺼버리구 잇어 ...구름2006-07-09 13:192451
그 사람이 증말..*잎사귀*2006-07-09 11:422328
눈물이...나만의 이별2006-07-09 11:242347
▶ 我还可以继续喜欢你吗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7-09 09:042372
남친앞에서 거짓말 못하는 나 ....ㅠㅠ콧플레기2006-07-09 06:4331012
당신을 위한 사랑의 기도.♥.봄의향기2006-07-09 06:4223810
어째 그리 맷짜던지....ㅋㅋ콧플레기2006-07-09 06:352364
오늘따라 어째 ......콧플레기2006-07-09 06:312363
여자는 그런거다..『바보온달』2006-07-09 06:282392
♥...사랑해요...♥봄의향기2006-07-09 06:212334
초련같은 남자현이2006-07-09 03:182361
← 이전56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