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프지 말았으면 해..그리고 너무 심한 자책도 하지 말았으면 해...
너의 눈물흐르는 얼굴 나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꺼야...
니가 나에게 준 상처에 비해 보잘것 없는 상처를 너에게 되돌려주었다고 생각하고 날 잊어줘..
난 그저 이런 사람이야...너의 사랑을 잊기 위해 너를 떠나기 위해 보장없는 미래를 탈출하기 위해..
인생의 삼분의 일을 9년이란 시간을 너와 함께 지내온 나는 다만 나의 바른 인생길을 찾아서 떠나는거야...
날 원망도 하지마..이건 니가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이라고 생각해...
너를 떠나기 위하여 오랫동안 칼을 갈았었어...이를 악물고..
내가 독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겟지만 난 이렇게 밖에 할수 없었어,,
널 떠나기 참 힘들었어..내가 떠나도 아무렇지도 않을 널 생각하면 가슴이 미여와 더 떠날수 없었어,,
그래서 섣뿔리 난 이별을 통보할수 없었어..니가 잡아주지 않을 것을 알기에..
하지만 나는 너를 볼수 없다는 그 두려움에 아프면서도 나 홀로 상처를 치유하면서 너의 영혼이 없는 껍데기만 안고 너의 그림자만 밟고 있었어..
난 유치하지만 뻔한 방법으로 너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버리고 널 떠나기로 맘먹었어..
새 사랑 찾기에 난 성공했어..너무나도 날 아껴주고 날 사랑해주는 착한 남자를 만났어..
난 기회만 기다렸어..널 멋지게 차버릴 기회만...
그러던 어느날 우연찮게 찾아온..기회..
난 너의 사정없는 발길에 채워 만신창이 되었지만 난 속으로 웃었어..
드디어 널 떠날수 있게 되었다고..드디어 미련없이 미안한 마음 없이 떠나게 되였다고..
난 당당히 너에게 이별을 고하였어...
너는 어이없는 눈길로 날 쳐다보면서 비웃었어..니가 없이 살수 있냐는 식으로.. 날 잡으려고 하지 않았어..
차분한 맘으로 짐을 정리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면서 넌 갑자기 울었어..굳어 버린 날 부둥켜안고...
눈물흐르는 니 얼굴을 보면서 나도 울었지만 다시 돌아설 용기가 없었어..
여태까지 나한테 준 상처 달갑게 되돌려받겟다고 하면서 넌 빌고 또 빌었어..
하지만 우리는 돌아설수가 없이 넘 많이 와버렸어..
나 또한 나만 바라보는 그 남자의 사랑을 저버릴수 없었어..
너의 지속되는 반성과 날로 야위여가는 너의 얼굴..그치지 않는 너의 눈물과 격분으로 변질된 너의 과격한 태도에 난 하염없이 울 수 밖에 없었어..
니가 날 사랑하고 있는거라는걸 난 그때에야 알았어...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도 그때에야 알앗어..
아주 조금만 너의 마음을 보여주었더라면 아주 조금만 나에게 잘 해 주었더라면..
죽을 먹든 노숙을 하든 난 니만 있는 생활을 아주 겁없이 버틸수 있었건만..
너의 이름 두 글자만 생각해도 마음이 아퍼..책갈피에서 떨어져나온 우리둘의 사진을 보면 마음이 아퍼..
여태껏 지갑에 넣고 다니던 너의 사진 인젠 버릴꺼다....널 위해서 날 위해서...
이별을 택하였으면 아프지말라고 너의 자리 아주 조금만 남겨달라면서 넌 웃었어..아주 슬픈 웃음...
나 인젠 진짜로 널 잊어야 할꺼 같애..나 더는 우리의 이별때문에 마음 아파하지 않을꺼야...
아주 슬프게 아주 아프게 아주 독하게 널 잊고 널 지우고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 시간 전으로 돌아갈꺼다..
...
...
...
...
...
나 결혼한다...날 사랑하는 남자랑...널 잊고 잘 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에게는 절대 돌아안갈꺼야....
우리 다음 생에서 만나자..그리고 이쁘게 사랑하자..내가 널 사랑했던 만큼 날 사랑해줬으면 좋겟어..
그니깐 잊어줘..그리고 날 쿨하게 놓아줘..그리고 너도 행복하게 잘살어...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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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맘만 먹으므 이렇게두 할수 있구나 .....
두분다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추억은 좋게 간직 하시길 아픔이 없이 .....
휴~~~~~
두분다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추억은 좋게 간직 하시길 아픔이 없이 .....
휴~~~~~
복수라는 말은 함부로 쓰지말기요.
복수의 불길이 자신에게 미칠수도 있다는
리스끄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인생의 행복은 지내봐야 아는것이고
마음이 따르는대로 행동해야 후회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함다.
9년이란세월에 애정이 없도라도 친정이란는게 는 생겼을것니,,
그나마 님이 사랑한는 사람을 만났으면 행복하기를 바라고
원래남자가 님과의 반성으로 다른여자 잘대해주는것을 보면 님또한 마음이 안좋으것이니
복수였다고는 생각하지 마소 . 연분이라 생각해두소
사랑했었길래 복수하고 싶고, 그 사랑이 어떤 형식으로 남아있길래 복수라고 생각되는것이라고 알고있소.
이제라도 후회없도록하기오.
인생에 한두번은 이런 저런 생각 , 심지어 복수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것도 알만하지만 ,,,,
복수의 불길이 자신에게 미칠수도 있다는
리스끄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인생의 행복은 지내봐야 아는것이고
마음이 따르는대로 행동해야 후회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함다.
9년이란세월에 애정이 없도라도 친정이란는게 는 생겼을것니,,
그나마 님이 사랑한는 사람을 만났으면 행복하기를 바라고
원래남자가 님과의 반성으로 다른여자 잘대해주는것을 보면 님또한 마음이 안좋으것이니
복수였다고는 생각하지 마소 . 연분이라 생각해두소
사랑했었길래 복수하고 싶고, 그 사랑이 어떤 형식으로 남아있길래 복수라고 생각되는것이라고 알고있소.
이제라도 후회없도록하기오.
인생에 한두번은 이런 저런 생각 , 심지어 복수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것도 알만하지만 ,,,,
어쩐지 님 글 읽으면서 생각되는것이 많네요.
나두 님과같이 울고싶은마음으로 ...ㅠㅠㅠ
왜 어떤남자들은 자기와 9년을 같이해온 여자를
사랑하구 아끼지못할망정 그냥 아프게하구 상처만 주는지 ...
뒤에가서 깨달앗다는듯 울면 그냥 아플대로 아프고 눈물 흘릴대루
흘리구,사랑을 받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느낀 여자는 어떻하란말이죠.
어린애두 아니구 자신이 빚어놓은 일 자기자신이 한평생 짊어져야하죠.
나두 님과같이 울고싶은마음으로 ...ㅠㅠㅠ
왜 어떤남자들은 자기와 9년을 같이해온 여자를
사랑하구 아끼지못할망정 그냥 아프게하구 상처만 주는지 ...
뒤에가서 깨달앗다는듯 울면 그냥 아플대로 아프고 눈물 흘릴대루
흘리구,사랑을 받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느낀 여자는 어떻하란말이죠.
어린애두 아니구 자신이 빚어놓은 일 자기자신이 한평생 짊어져야하죠.
님의 용기 대단 하심니다. 잘하셧어요 .
9년이란 세월 돌이켜보면...참 ....길기도 긴 세월인데... ... 그러니 있을때 잘할것이지..
이미선택한거 후회없이 행복하게 잘 사세요 ... ...
9년이란 세월 돌이켜보면...참 ....길기도 긴 세월인데... ... 그러니 있을때 잘할것이지..
이미선택한거 후회없이 행복하게 잘 사세요 ... ...
복수라고 얘기하시는 님들이 계시네요..
이건 정녕 복수가 아닌 나만의 탈출을 위해서 만든 자작극입니다.
떠나기 싶은데 사랑은 하는데..아플까봐 겁나서..못볼까봐 두려워서..
마음의 항구를 찾으면 쉽게 떠날수 있을것 같아서...
지금은 행복과 슬픔이 서로 교차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옛남친을 그리워하는 아픔에 지금 남친의 한 없는 사랑에..
전 제가 옳바른 방법을 선택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을겁니다..
이건 정녕 복수가 아닌 나만의 탈출을 위해서 만든 자작극입니다.
떠나기 싶은데 사랑은 하는데..아플까봐 겁나서..못볼까봐 두려워서..
마음의 항구를 찾으면 쉽게 떠날수 있을것 같아서...
지금은 행복과 슬픔이 서로 교차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옛남친을 그리워하는 아픔에 지금 남친의 한 없는 사랑에..
전 제가 옳바른 방법을 선택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을겁니다..
다른건 몰라두 지금 남친이 정말 불쌍합니다.
그렇게 잘 대해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선택이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하니말입니다.
후회를 하지않는다고 말하지마세요,후회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하는겁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그렇게 잘 대해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선택이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하니말입니다.
후회를 하지않는다고 말하지마세요,후회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하는겁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맘 굳게 먹고 잘 선택하셧네여.. 머 새로 선택한 사랑을 소중하게 여기시고..행복하세여..누군가 그러더라구여..여자는 버들나무가지하구 같다구여..바람이 어떻게 불면 어떻게 딸아간다고...근데 모든게그런거 아니지만여...그래두 좀만..맘이 잇는 사람하구...같이 잇구..추억두 쌓으면서 살아가느라면... 어느새 사랑두 해버리구..정두 쌓아지구 하는거 같드라구여..님 이전 남친한테 머 미련같은거 가지지두 말구 그냥 앞만 보면서 밝은 해살만 보면서..충실하게 살아가세여...
언니...9년 사랑 이렇게 끝낫네요..조금은 예감햇던 일인지도...
언니가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고.혼자서 힘들어하는 모습..이전부터 보기가 안스러웟어요...글구 언니를 힘들게 하는 무심한 그 사람이 밉기도 햇지요...
하지만 언니가 이젠 떠나지 못할만큼 빠진것 같더라구요...
언니만을 바라보고 ,진짜 사랑해주는 남자 만난거 축하드려요..
평생 힘들게 사라가는것보담...잠시 힘들더라도 이런 선택 한게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언니사랑을 잃은 그 사람이 힘든건 응당한거라 생각해요.그동안 언니를 힘들게 한 벌이에요..언니는 이젠 행복하기만 하세요...힘내시구요...
절대 뒤돌아 보지 마세요...^^언니를 사랑해주는 그 남자랑 같은곳 앞만 보고....^^
언니가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고.혼자서 힘들어하는 모습..이전부터 보기가 안스러웟어요...글구 언니를 힘들게 하는 무심한 그 사람이 밉기도 햇지요...
하지만 언니가 이젠 떠나지 못할만큼 빠진것 같더라구요...
언니만을 바라보고 ,진짜 사랑해주는 남자 만난거 축하드려요..
평생 힘들게 사라가는것보담...잠시 힘들더라도 이런 선택 한게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언니사랑을 잃은 그 사람이 힘든건 응당한거라 생각해요.그동안 언니를 힘들게 한 벌이에요..언니는 이젠 행복하기만 하세요...힘내시구요...
절대 뒤돌아 보지 마세요...^^언니를 사랑해주는 그 남자랑 같은곳 앞만 보고....^^
내 사랑도 이랬는데..... 나도 이렇게 갈라졌었는데..
인제 행복하세요..... !
인제 행복하세요..... !
지금선택이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방법이 틀렷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한사람을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이랑 결혼한다는 것은 참 못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잊을껍니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하여..
다만 방법이 틀렷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한사람을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이랑 결혼한다는 것은 참 못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잊을껍니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하여..
最毒妇人心^^^宁愿相信有鬼,也不相信女人了^&^呵呵
인간아, 눈물난다. 내가.
너 알지? 난 항상 니쪽이야.
그동안 너무 힘들어했던, 너무 지쳐서...시들린 니가 간신히 헤쳐나왓다고 생각하니 한숨이 좀 나간다.
그 사람땜에도 좋고, 지금 만난 사람땜에도 좋고, 이젠 마음 좀씩 접어두고, 더 이상은 아프지 말라. 알앗지?
기집애, 너 꼭 행복해야 된다?
너 알지? 난 항상 니쪽이야.
그동안 너무 힘들어했던, 너무 지쳐서...시들린 니가 간신히 헤쳐나왓다고 생각하니 한숨이 좀 나간다.
그 사람땜에도 좋고, 지금 만난 사람땜에도 좋고, 이젠 마음 좀씩 접어두고, 더 이상은 아프지 말라. 알앗지?
기집애, 너 꼭 행복해야 된다?
자신이 택한것이라면
선택도 방법도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9년이란 시간...
뒤돌아보면 참 길고 아쉬움이 있겠지만
당신의 앞에는 아직 몇개의 9년이 더 있습니다.
아직도 잊지 못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택했던 아쉬움이
어쩜 당신에게 비온뒤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황홀한 날들을 부여할것이라 믿습니다.
9년간의 사랑이 결국에는 헤여질수 없는
서글픔도 이겨낼수 있듯이
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다른 한 사람과 결혼한다는
이 시험은 더욱 쉽게 합격되리라 믿습니다.
잊어지지 않는것을 억지로 잊으려고 애 쓰는 자체도
결코 일종의 해탈이 아니듯이
모든것을 시간에 맡기고 앞날의 행복 바라보며 웃음짓길 바랍니다.
선택도 방법도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9년이란 시간...
뒤돌아보면 참 길고 아쉬움이 있겠지만
당신의 앞에는 아직 몇개의 9년이 더 있습니다.
아직도 잊지 못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택했던 아쉬움이
어쩜 당신에게 비온뒤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황홀한 날들을 부여할것이라 믿습니다.
9년간의 사랑이 결국에는 헤여질수 없는
서글픔도 이겨낼수 있듯이
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다른 한 사람과 결혼한다는
이 시험은 더욱 쉽게 합격되리라 믿습니다.
잊어지지 않는것을 억지로 잊으려고 애 쓰는 자체도
결코 일종의 해탈이 아니듯이
모든것을 시간에 맡기고 앞날의 행복 바라보며 웃음짓길 바랍니다.
글을 읽는동안 울컥 눈물이 날까 합니다..저는 남자친구랑 서로 사랑하구 돈두 같이 벌었는데 카지노 도박에 돈 많이 처넣은 바람에 그냥 그사람 중국으로 보낸다음 헤어지자구 했습니다..하지만 서로 싫어서 헤어진것두 아니구 도박땜에 헤어진거라서 이젠 그사람이랑 헤어진지 거의 2년돼갑니다..그래두 그사람이 내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습니다..얼마전 통화를 한번 해봤는데 이젠 여자친구하구 같이 살더라구요.. 너무 기가막혀서...이제부터 잊을라구 노력합니다.그사람을 알고 사랑하고 했다는것조차 모두다 후회가 됩니다..후애님..당신의 그 독한마음이 저한테도 왔으면 좋겠습니다..이제부터라두 행복하게 사세요...힘내요

그 용기와 그 끈기에 탄복합니다...
나두 가끔씩 날 아프게한 남자한테 이런 복수 하구 싶다는 생각은
참 많이 햇는데..그럴 용기가 안났어요..
그 복수하는 동안 아퍼해야할 내가..... 그럴 자신이 없으니깐요...
그치만.... 지금 어떠세요... 잘한것 같아요?
그래서..더 행복한가요?
참 독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