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달만 더 지나면 당신을 만날수 잇다는 기쁨에 요즘은 잠못 이루고 잇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당신이랑 헤어지지 말앗으면 좋겟습니다.
그리움도 일종 행복으로 느끼고 잇지만 그래도 인젠 더 이상 헤어지지 말앗으면 좋겟습니다.
늘 이런 식으로 아직까지 우리 사랑 고험하고계시는 하나님이 밉기도합니다.
남은 2개월간 꼭 건강 챙기시고 유쾌한 매일을 보내세요!
나 자기 얼마나 상하고 잇는지 알죠?
힘! 내세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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