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지 않은 중국으루 돌아가게 돼 있는데
그사람을 여기에 남겨둔채 떠나가는게 넘 슬플것같애요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렇게 괴로울 줄이야
인연이라면 어디선가 만날수 있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 한시라두 그사람 목소리 안들으면 미칠것만같은 지금 내 심정~~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더욱더 초조해지는거 있죠?
잘때나 일할때나 술 마실때나 밥 먹을때나 온통 ㅡ 그사람 생각뿐인걸요 ~`
그사람을 여기에 남겨둔채 떠나가는게 넘 슬플것같애요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렇게 괴로울 줄이야
인연이라면 어디선가 만날수 있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 한시라두 그사람 목소리 안들으면 미칠것만같은 지금 내 심정~~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더욱더 초조해지는거 있죠?
잘때나 일할때나 술 마실때나 밥 먹을때나 온통 ㅡ 그사람 생각뿐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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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휴 ~ 사랑이 죽일놈이지 ㅠㅠ 행복감만 주는것 아니고 ,, 갖은 시련만 주는게 휴 ~
그럼 가지마세요,,,어떻게 해서라고 같이 잇으세요,,,
안그러면 같이 돌아가든가,,,,,,,,,,,,
안그러면 같이 돌아가든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자신이 직접 체헌해보려 하지 마세요.
이런 확률이 넘 높거든요.
어떻게 같이 있을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방법이 없으면 콱 결혼하구
결혼비자로 같이 있던가.
자신이 직접 체헌해보려 하지 마세요.
이런 확률이 넘 높거든요.
어떻게 같이 있을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방법이 없으면 콱 결혼하구
결혼비자로 같이 있던가.
탕수육네+말씀 동감입니다.
아마 짝사랑인가 보죠.
참 답답하시죠.
그도 좋은 추억이 될거예요.
참 답답하시죠.
그도 좋은 추억이 될거예요.
대리고 가쇼...
아님 남아있던가...
아님 남아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