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하면 안되니!

사랑이별 · #2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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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베.스 · 2006-07-08 01:39:52 · 조회 240
우리가 꼭 이렇게 살아야하니 ?
건강하기 그지 없고 이팔청춘 나이에 우리 왜 이러고 있니 ?
사랑을 위해서 난 꿈을 접었는데 넌 꿈을 위해서 날 버리니 ?
날 버리는것쯤은 너의 인생에 큰 영향 없다지만 너 자신마저 버릴꺼니 ?
제발 멈춰 줄래 ? 날 위해서가 아니고 너 자신을 위해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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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내사랑 모모 · 2006-07-08 11:12:17
뭘하길래...
탕수육네접시. · 2006-07-08 11:21:41
휴. 답답한 사연이군요.
사랑과 꿈, 어느것을 선택하는지.
여자는 사랑? 남자는 꿈?

인생에서 제일 바쁜건뭘까요?
저의 한 선배가 절 알려주었어요.
인생에서 제일 바쁜건 고생이 아니라
선택이라고.
あぶ(아부) · 2006-07-08 15:46:08
음 선택이 바쁘죠...
사랑이란게 꿈이고
꿈이란게 사랑..
지나고 보면...
양자에서 선택하려고 하니깐
힘드는거죠...
때론 같이도 돼니깐...
너무아파 · 2006-09-30 09:40:49
일방적으로 사랑을 주고 일방적으로 믿음을 주고 일방적으로 이해해주고 일방적으로 지지해줘야한다
일방적으로 사랑을 받고 일방적으로 믿음을 받고 일방적으로 이해받으려고 일방적으로 지지받을련다
자신이 하는것은 틀림이 없고 상대방이 하는것은 맘에 안들어한다 .상대는 초민이고 자신은 선(仙)인듯 하다
입도 마음도 몸도 자기것이니까 입도 마음도 몸도 맘대로 구부리겠지
언제 한번 너란 사람한테 <우리>라는 생각을 했던적이 없는것 같다
무작정 요즘의 내가 변했다고 떠드는 너의 태도이지만 넌 니가 변해진것을 느껴지지도 않았니 ?
요즘의 내가 이상하다고 말하면서 넌 니가 달라진것은 느껴지지도 않는거니 ?
따져봐봐 ! 내가 밖에 나갔을때 니가 시도때도 없이 전화했던건 니가 날 근심해서였던것인가고 생각해봐
말론 내가 근심되여서였지만 지금보니까 날 근심한것보단 니 마음이 편할라고 전화했던것같구나
내가 근심되고 그렇다면 넌 왜서 이렇게 전화도 없이 밤새 안들어오고 또 놀러가는데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넌 알잖어 ! 이런식으로 외박은 정말 내가 싫어하는것이란것을 알잖어 !
내가 널 오해를 한다고 내가 널 믿지 못한고 넌 그렇게 말하겠지만
이런 상황 여러번을 말해도 계속 계속 발생하는데 내보고 어떻게 생각하라고 그러니 !
내가 널 어디까지 이해해주고 어디까지 지지해주고 어디까지 믿어주면 되겠니
나한테 그만큼 요구할꺼면 너도 그만큼 날 이해해주고 지지해주고 믿어주면서 그러라
내가 칭구랑 밥먹고 들어온다고 야단치고 너의 외박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꺠끗한것이라고 주장하지말라
사랑하는게 구속하는것이 싫다고 넌 항상그러지 ?! 사랑에 구속이 없게 할라면 서로 각자가 각자위해 노력하느라면 구속이 없어질것같구나 , 안그렇고선 사랑하는 사이에 어느정도 구속이 없을수 어찌있니 !
넌 자유를 원하면서도 상대방한테 자유를 안줄려는 그런 사람이다
넌 똑같은 일도 니가 하면 그것은 잘못안된것이고 내가 하면 틀린것이라고 우겨쓸사람이지
너도 날 이해해주고 지지해준다고 하지 확실히 이해해주고 지지해주고 믿어준것도 있긴하지
하지만 그 몇건으로 평생 내놓고 말하면서 살아갈꺼니 ?
널 처음부터 끝까지 믿어주고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넌 왜서 그렇게 못하니 ?
넌 그렇게 못하면서 왜서 상대방한테 그렇게 요구하는거니 !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이 니가 날 사랑하는 마음보다 백배천배 더 크다고 니가 날 함부로 대하는거니 ?
돈 많은 사람 찾아서 사는게 니 꿈이고 니 인생에 도움되는것이고 현실적인것이라고 생각되면 그렇게해
넌 항상 니 밸대로 일처리 할꺼 하면서 왜서 나를 끼워넣는데 그러니
내가 있이서 돈있는 사람인데 안가는것처럼 말이야 ! 갈때되면 가고 그러면서 왜 그러냐고 !
내가 널 모를까봐 ? 니가 먼 일을 하고 결정할때 내 마음 내태도 내 반응을 언제 참고한적 있었어 ?!
넌 진정으로 내가 너한테서 원하는것이 먼지도 몰라 ? 정말 몰라 ? 총명하고 머리 좋다면서 몰라 ?
아니 모르는것 아니고 내가 원하는것따위는 넌 관심도 없겠지
오로지 니가 말하는 너의 꿈을 이루는것이 너의 전부겠지 ! 그 어떤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말이다
살다보니 니가 어쩔수 없어서 오늘 30일날에 나리타에 다녀오게 됐다면서 ?!
나도 살다보니 요즘 자꾸 밖에서 칭구들 만나게 됐다고 어째 이해 못하니 ?
왜 내가 좀 나가서 칭구 만나면 바람피는식으로 의심 받고 니가 외박하고 데이트하고 와도 넌 청백한거니 !
내가 널 사랑한다고 정말 어디까지 널 이해해주고 기다려줘야하니

너는 나를 짓밟아도 괜찮다 내 자존심 마음 사랑을 모두 짓밟아도 괜찮다 널 사랑할때 각오했던것이니까
하지만 너 자신을 짓밟고 그러지 말라 이건 단지 충고일뿐이다 나야 너에대해서 아는것이 뭐 있겠니 ~
하여튼 미안하다 내 마음이 니가 원하는 만큼 그렇게 바다같이는 넓지 못해서
거절하지 못해서 가는 나리타나를 이해해달라고 ? 그래 이해해 줄께
니 이성칭구들이 너를 은행인듯이 이래저래 돈달라는대로 빌려주는것도 어쩔수 없다고 ? 이해해줄꼐
너의 핸드폰을 왜 다치는가고 눈을 부릅뜨지마 넌 내 핸드폰 다 체크하잖어

지금까진 내가 널 아주많이 사랑한다는 이유로 니가 날 함부로 대했나봐 내가 널 사랑해주고 널 믿어주고 널 이해해주고 널 지지해주는것은 전부 당연한일인가고 생각하나봐 그러는 넌 날 조금도 믿어 안주면서 말이야
너무 힘들구나 너의 행동들이 너에 대한 믿음에 금이가게 하는구나
날 원망하지도마 날 욕하지도마 나한테 잘해준것이 있다고 내가 널 평생 믿어야한다는법도 없잖니
믿음가게 놀아야 믿어진다는 말은 너도 나도 잘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
오늘도 또 그시간에 집들어 올꺼니 ? 아침 10시 ~ 11시사이에 ~ ㅉㅉㅉ
너무아파 · 2006-09-30 09:43:30
꼬리말로 ,, 이글을 남기는것은 ,, 아직도 널 사랑하기에 널 잡고 싶어서이다 ,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은 지금 내 마음이 정말 엿같거든 ,,,

아까 글을 올렷다가 지우고 ,,,이렇게 꼬리말로 남겨둔다 ,,,

아직도 널 사랑해서 널 잡고 싶어서 ,,, 넌 도무지 협조를 안해주는구나 ,,,

기회는 이제 한번만 줄꺼다 ,,, 마지막 한번 ,,,

그동안 너도 , 날 많이 참아주어왓겟지만 ,, 나도 많이 참어주고 믿어주고 이해해줄려햇다

하지만 ,, 너의 행동이 ,,, 너에대한 믿음이 가시여지게 하는구나 ,,,

미안하다 ,,, 이제 너한테 마지막 기회를 줄련다 ,,, 더이상의 실망은 ,,,

난 감당할 자신이 없다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빙고~~~SK ㉿2006-07-08 03:11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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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진짜 보고싶네...아항?2006-07-08 02:2523212
자기야......따랑해!!!!!My memory2006-07-08 02:1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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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느......다이어트나 좀...ㅎㅎ콧플레기2006-07-08 01:3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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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바보온달』2006-07-08 00:45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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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천사등이나 좀2006-07-07 21:46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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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 ~~ 꼭 씩씩하게 기운내세요~~! ^^*당신만의 애기야^^*2006-07-07 17:13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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