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참 살맛난다,준이도 하루 멀다하게 전화가 걸려오고 그것도 모자라서 컴방에서 아예 붙어 살고 .너무너무 보고 싶단다.너무너무 좋아졌다.
하루만 목소릴 듣지 않으면 미칠것만 같다 ,준아의 목소리에 하루가 시작되고 준아의 자장가에 꿈나라로 들어가고 너무 행복하다.
----진짜로 행복한건가?---
전화벨소리 가 들린다, 준이다.
<여보세요, 누나…>
<응? 누나? 니가 누나야? 이녀편네가 이젠 남편한테 누나라구까지 하고 허허>
----앗 남편이다.----
<머해?>
<응 잘려구 했지>
<그래? 그럼 많이 방해됐네.휴식두 못하게 하구>
<응…> 퉁명스레 내쏜다
…..
<응 자기야 머해? >
<잘려구 했엇지,금방 들어왔어?>
<응 ,보구싶어서 자기전에 전화해봤지>
<아잉 ,못살아 ,남자가 여편네 생각만 하문 어쩐대? ㅋㅋ>
<머가 어때서 내가 내여자 보구싶다는데>
<많이 힘들지 ? 조금만 참아 내가 갈때까지 외롭고 힘들어두 참아,내가 가서 잘해줄게>
---분명 이랬다 ,분명 남편이 떠난지 석달이 돼갈때 까지만은 이랬다.너무 남편을 원했었고,너무 그리워했었다 ----
이젠 모든게 바꿔버렸다.이젠 더는 순진하고 한남자만을 원했던 그런 여인이아니다.
모든게 뜨겁게 불타오른다 .저녁 알바하고 들어온 남편한테서 걸려오는 전화도 싫어진다.
준이하고 이렇게 전화로 통화만 한지 반년 ,
<누나야, 우리 이젠 만나도 되지않을가? >
<글쎄 ,나야 넘 보구 싶지>
<그래 우리만나, 내가 누나한테 갈게, 마중나오면 날 인차 첫눈에 알어볼거 같아 누나두 인차 날 찾아야된다 알았지?>
<안돼, 학생이 돈들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내가 가야지 ,그래두 내가 돈을 벌고있잖아>
<이봐,또 어린애 취급이잖아, 난 남자야. 내가 간다면 가는거지 기달려 . 아,너무 흥분된다.누나두 그래?>
<당연하지, 준아 넘 보구싶다.근데 만나서 내가 사진보다두 더 안이쁘면 어쩌지?>
<내가 누나 인물보구 이러는줄알아? 누나라는 사람이 좋다구 아직도 모르겠어?>
<아니 ,그냥 맘속준비하고 있어라구 그러는거지>
<걱정마, 대신 내가 누나 이상형 아님 어쩔려고, 그니까 우린 어렵게 시작한 사이라 그런건 따지지 말자>
준이가 온댄다. 너무 좋아, 너무 흥분된다.미용실도 다녀오고 어려보일려고 옷도 이쁜걸 로 사입고 …..이옷 너무 나이들어 보이는거 아니니?몇시간째 거울앞에 서잇다.
저쪽에서 훤칠하게 잘생긴 남자애가 눈에 띄였다 ,준이다.
원햇던 만큼 그렸던만큼 첫눈에 준이가 눈에 들어왔다. 준이도 날 첫눈에 알아 본가 부다 . 눈이 마주치는순간 어색하면서도 수집은 웃음으로 인사를 했다
<이쁘다 , 누나 진짜 누나 맞어? 아주 어려보이는데 헤헤>
마음속에서는 먼가가 끓어 오르고 있다 . 너무 오래동안 이날만을 기다렸다.
허나 무슨말을 해야할지 …
우선 준이가 묵을 여관을 찾앗다 .비좁은 방에 침대하나,티비에 낡은 책상 하나가 고작이다 .
이 어색한 분위기는 어쩌지? 왠지 소녀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너무 긴장되고 떨린다.
살며시 준이가 옆으로 다가온다.
----어쩜 좋아? 근데 싫지만은 않은데 .오래동안 원했던거잖아-----
자연스레 눈감아버린다 .준이의 시원한 향기에 도취해버린다................
결국 넘지말았어야할 선까지 넘기고야 말았다.
순간순간 준이의 얼굴이 남편의 얼굴이 되여 눈앞에 얼른거린다.
이러는거 아니였는데 ...
글수준이 얼마 안됩니다. 그냥 읽기 싫으시다면, 이런 사랑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그만 쓰도록 하겟습니다. 그동안 외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만 목소릴 듣지 않으면 미칠것만 같다 ,준아의 목소리에 하루가 시작되고 준아의 자장가에 꿈나라로 들어가고 너무 행복하다.
----진짜로 행복한건가?---
전화벨소리 가 들린다, 준이다.
<여보세요, 누나…>
<응? 누나? 니가 누나야? 이녀편네가 이젠 남편한테 누나라구까지 하고 허허>
----앗 남편이다.----
<머해?>
<응 잘려구 했지>
<그래? 그럼 많이 방해됐네.휴식두 못하게 하구>
<응…> 퉁명스레 내쏜다
…..
<응 자기야 머해? >
<잘려구 했엇지,금방 들어왔어?>
<응 ,보구싶어서 자기전에 전화해봤지>
<아잉 ,못살아 ,남자가 여편네 생각만 하문 어쩐대? ㅋㅋ>
<머가 어때서 내가 내여자 보구싶다는데>
<많이 힘들지 ? 조금만 참아 내가 갈때까지 외롭고 힘들어두 참아,내가 가서 잘해줄게>
---분명 이랬다 ,분명 남편이 떠난지 석달이 돼갈때 까지만은 이랬다.너무 남편을 원했었고,너무 그리워했었다 ----
이젠 모든게 바꿔버렸다.이젠 더는 순진하고 한남자만을 원했던 그런 여인이아니다.
모든게 뜨겁게 불타오른다 .저녁 알바하고 들어온 남편한테서 걸려오는 전화도 싫어진다.
준이하고 이렇게 전화로 통화만 한지 반년 ,
<누나야, 우리 이젠 만나도 되지않을가? >
<글쎄 ,나야 넘 보구 싶지>
<그래 우리만나, 내가 누나한테 갈게, 마중나오면 날 인차 첫눈에 알어볼거 같아 누나두 인차 날 찾아야된다 알았지?>
<안돼, 학생이 돈들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내가 가야지 ,그래두 내가 돈을 벌고있잖아>
<이봐,또 어린애 취급이잖아, 난 남자야. 내가 간다면 가는거지 기달려 . 아,너무 흥분된다.누나두 그래?>
<당연하지, 준아 넘 보구싶다.근데 만나서 내가 사진보다두 더 안이쁘면 어쩌지?>
<내가 누나 인물보구 이러는줄알아? 누나라는 사람이 좋다구 아직도 모르겠어?>
<아니 ,그냥 맘속준비하고 있어라구 그러는거지>
<걱정마, 대신 내가 누나 이상형 아님 어쩔려고, 그니까 우린 어렵게 시작한 사이라 그런건 따지지 말자>
준이가 온댄다. 너무 좋아, 너무 흥분된다.미용실도 다녀오고 어려보일려고 옷도 이쁜걸 로 사입고 …..이옷 너무 나이들어 보이는거 아니니?몇시간째 거울앞에 서잇다.
저쪽에서 훤칠하게 잘생긴 남자애가 눈에 띄였다 ,준이다.
원햇던 만큼 그렸던만큼 첫눈에 준이가 눈에 들어왔다. 준이도 날 첫눈에 알아 본가 부다 . 눈이 마주치는순간 어색하면서도 수집은 웃음으로 인사를 했다
<이쁘다 , 누나 진짜 누나 맞어? 아주 어려보이는데 헤헤>
마음속에서는 먼가가 끓어 오르고 있다 . 너무 오래동안 이날만을 기다렸다.
허나 무슨말을 해야할지 …
우선 준이가 묵을 여관을 찾앗다 .비좁은 방에 침대하나,티비에 낡은 책상 하나가 고작이다 .
이 어색한 분위기는 어쩌지? 왠지 소녀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너무 긴장되고 떨린다.
살며시 준이가 옆으로 다가온다.
----어쩜 좋아? 근데 싫지만은 않은데 .오래동안 원했던거잖아-----
자연스레 눈감아버린다 .준이의 시원한 향기에 도취해버린다................
결국 넘지말았어야할 선까지 넘기고야 말았다.
순간순간 준이의 얼굴이 남편의 얼굴이 되여 눈앞에 얼른거린다.
이러는거 아니였는데 ...
글수준이 얼마 안됩니다. 그냥 읽기 싫으시다면, 이런 사랑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그만 쓰도록 하겟습니다. 그동안 외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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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담집 기대할께요...
미쳤어.......
외롭긴 햐도....
지킬건 지켜야지....
그럿도 어린애 하고...
외롭긴 햐도....
지킬건 지켜야지....
그럿도 어린애 하고...
사실이세요? 근데 현실에 넘 많은 현상아닌가싶기두 하구요 . 담집 기대합니다!
사실이라면 님이 제일 힘들것 같은데....
사람의 마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해요.
그냥 써주세요. 기대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해요.
그냥 써주세요. 기대합니다.
하필이면 그렇게 힘든 사랑시작했어요??
하지만 님만 후회안할 자신있으시다면 그걸루 된거 아녀요..ㅎ
하지만 님만 후회안할 자신있으시다면 그걸루 된거 아녀요..ㅎ
또 한번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는것을 생생하게 증명 했네요.
이런일이 될수록 적게 벌어지길
이런일이 될수록 적게 벌어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