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는 여자를 사랑하게 되였습니다.
그것도 결혼한지도 반년 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관계에 대한 고민도 들어주고
같이 바이트도 하다가
결국은 좋아하게 되였습니다.
고백했더니 생각했던대로 단칼에 거절당했습니다.
둬칼정도는 줄것같았는데 정확히 한칼이였습니다.
칼날에 서리까지 좀 낀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내 일생에 처음으로 여자한테 한 고백이였습니다.
결과는 미리 짐작했지만 정작 확인이 되니까 마음이 아픔니다.
근데 그녀는 처음으로 나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은 여자였습니다.
일본에 와서 여직껏 힘들단 생각을 한적 없는데
요샌 참 힘듬니다.
그래도 미세에선 거의 매일 봅니다.
고백은 메일로 했기에
거절도 메일로 받았기에
서로 만나면 아무런 일도 없는척 얘기하게 됩니다.
그녀도 아무런 일도 없는척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그녀에게 고백했고 거절당했던 메일들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다시 보면 과연 휴대폰속에 메일들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오늘부턴 그녀를 잊자고 메일들을 전부 지웠습니다.
다시는 메일같은거 안할겁니다.
근데 그녀를 미세에서 보면 웬지 기쁨니다.
안보면 우울해납니다.
꿈에도 그녀와 같이 있고싶지만
내 짝사랑뿐인가봅니다.
비록 련애는 몇번 했지만
진정한 사랑이란건 드라마속에밖에 없다고 믿던 내가
여자때문에 이렇게까지 고민하게 되니 참 자존심이 상합니다.
근데 자존심이 상하면서도 그녀가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오늘저녁도 미세에서 그녀를 보게 됩니다.
그녀 웃는 모습만 보면 나도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잠시나마...
비록 저를 보고 웃지 않아도 말입니다.
그래도 실오리를 수억번 찢은것처럼 가는 희망으로 그녀를 기다립니다.
제가 참 구제불능이죠?
그것도 결혼한지도 반년 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관계에 대한 고민도 들어주고
같이 바이트도 하다가
결국은 좋아하게 되였습니다.
고백했더니 생각했던대로 단칼에 거절당했습니다.
둬칼정도는 줄것같았는데 정확히 한칼이였습니다.
칼날에 서리까지 좀 낀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내 일생에 처음으로 여자한테 한 고백이였습니다.
결과는 미리 짐작했지만 정작 확인이 되니까 마음이 아픔니다.
근데 그녀는 처음으로 나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은 여자였습니다.
일본에 와서 여직껏 힘들단 생각을 한적 없는데
요샌 참 힘듬니다.
그래도 미세에선 거의 매일 봅니다.
고백은 메일로 했기에
거절도 메일로 받았기에
서로 만나면 아무런 일도 없는척 얘기하게 됩니다.
그녀도 아무런 일도 없는척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그녀에게 고백했고 거절당했던 메일들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다시 보면 과연 휴대폰속에 메일들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오늘부턴 그녀를 잊자고 메일들을 전부 지웠습니다.
다시는 메일같은거 안할겁니다.
근데 그녀를 미세에서 보면 웬지 기쁨니다.
안보면 우울해납니다.
꿈에도 그녀와 같이 있고싶지만
내 짝사랑뿐인가봅니다.
비록 련애는 몇번 했지만
진정한 사랑이란건 드라마속에밖에 없다고 믿던 내가
여자때문에 이렇게까지 고민하게 되니 참 자존심이 상합니다.
근데 자존심이 상하면서도 그녀가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오늘저녁도 미세에서 그녀를 보게 됩니다.
그녀 웃는 모습만 보면 나도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잠시나마...
비록 저를 보고 웃지 않아도 말입니다.
그래도 실오리를 수억번 찢은것처럼 가는 희망으로 그녀를 기다립니다.
제가 참 구제불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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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사랑은 다 할수잇음니다 하지만 손벽은 마주쳐야 소리가나는법 혼자힘들어하지마시구 과감히 잊으세요 다른 사랑이 기다립니다 화이팅.............. 나두 ㅠㅠ홧팅
자신의 감정을 콘토로루 할줄 알아야지 .. 유부남 유부녀 는 절대 사랑해선 안됨...
그 나그네 매짜게 못노는구만... 결혼한 여자를 채자는게 정말 내 자신으로부터
좀 격분이 가는데...만약 그쪽 마누라가 다른 남자한테 그런일 당했을때 생각이 어떻겠는
감....그 여자 남편한테 맞아 죽을 노릇을 하는구나...나오는 감정을 참을줄아는것이
야말로 사람과 동물사이 차이지...하여튼 그쪽 넘했군...글구 그런일 해보구 참고
저절로 잊기에 노력해야지 이런데다 뻔히 틀린것 알면서도 올리는 근거는 뭐요?!!!
혹시 어떤 당신과 같은 사람이라도 만나서 지지라도 받자구? 글구 또 다시한번
"진공"해보자구 그리오? 말이 심한것 같은데 하여튼 자중하오!!!
좀 격분이 가는데...만약 그쪽 마누라가 다른 남자한테 그런일 당했을때 생각이 어떻겠는
감....그 여자 남편한테 맞아 죽을 노릇을 하는구나...나오는 감정을 참을줄아는것이
야말로 사람과 동물사이 차이지...하여튼 그쪽 넘했군...글구 그런일 해보구 참고
저절로 잊기에 노력해야지 이런데다 뻔히 틀린것 알면서도 올리는 근거는 뭐요?!!!
혹시 어떤 당신과 같은 사람이라도 만나서 지지라도 받자구? 글구 또 다시한번
"진공"해보자구 그리오? 말이 심한것 같은데 하여튼 자중하오!!!
알면서........
아니 여보세요.
남친 있는 여자를 사랑하고,
단칼에 딱 한번 찔리고 그렇게 고민 합니까?
그럼 전 어떡해야 합니까?
전 지금까지 4번 실패했어요.
호감이 있던 여자,
첫사랑 여자,
좋아했던 여자,
동생같던 여자.
근데 4여자 다 남친 있었단 사실.
글구 더 한것은
그중에서 첫사랑한테 5번이나 찔리구서
또 서슴없이 6번째 고백을 해버린 사실.
저에 비하면 님은 유치원이죠.
저도 우에 쓴것은 자랑할것이 아닙니다.
제가 오직 말하기 싶은것은
아무리 고달프더라도 자살하지 않은 이상
모든 일은 다 지나가리라는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비록 그때당시엔 많이 아팠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랑이 생기면
다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저도 지금 그중의 3분의 여자와
친구지간,오누이지간으로 지냅니다.
글구요, 포기할줄도 알아야 하죠.
남친도 아니고 남편있는 여자는
언녕 포기해야죠.
계속 같이 교류도 하기싶다면
오누이나 친구로 사귀세요.
글구요, 질량껏 자연스럽게 ........
남친 있는 여자를 사랑하고,
단칼에 딱 한번 찔리고 그렇게 고민 합니까?
그럼 전 어떡해야 합니까?
전 지금까지 4번 실패했어요.
호감이 있던 여자,
첫사랑 여자,
좋아했던 여자,
동생같던 여자.
근데 4여자 다 남친 있었단 사실.
글구 더 한것은
그중에서 첫사랑한테 5번이나 찔리구서
또 서슴없이 6번째 고백을 해버린 사실.
저에 비하면 님은 유치원이죠.
저도 우에 쓴것은 자랑할것이 아닙니다.
제가 오직 말하기 싶은것은
아무리 고달프더라도 자살하지 않은 이상
모든 일은 다 지나가리라는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비록 그때당시엔 많이 아팠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랑이 생기면
다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저도 지금 그중의 3분의 여자와
친구지간,오누이지간으로 지냅니다.
글구요, 포기할줄도 알아야 하죠.
남친도 아니고 남편있는 여자는
언녕 포기해야죠.
계속 같이 교류도 하기싶다면
오누이나 친구로 사귀세요.
글구요, 질량껏 자연스럽게 ........
조선사람이 조선말을,쯧쯧..남친이 아니라 남편이구먼...남친과 남편은 판판 다른거죠.
같은 등급 취급하면 안되지..
같은 등급 취급하면 안되지..

그리고 한마디 :<사랑은 아무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