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준이말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될지?
그렇다면 준이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설마? 그렇다구 그냥 농담으로 흘러넘길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였다.
그날 고백을 해온후 일주일이 지나도 준이 한테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연락이 되지도 않았다.
인터넷에 붙어 살다싶이 하던 준이가 종적을 감췄고 련며칠 오프라인.
--- 얘가 혹시 앓고 있지나 않는지? 괜히 고백을 해놓구 미안해서 이러는걸가?---
안절부절 어찌할바를 모른다.
하지만 준이 고백을 받고보니 기분이 참 묘했다,분명 그것은 미안함도 분개도아닌,고백을 받아본 여인들만이 느낄수있는 그런 순간적인 행복감과 혼란 스러움!!
갑자기 준이가 온라인 되여있다
<준아 ,안녕 왜이제야 나타나는거니 ? 누나가 얼마나 걱정햇는데 전화두 안되구>
<......>
<왜 ? 나하구 말하기두 싫어? 그럼 누나가 어쩜 좋을가? 알려주라>
<.......>
----이전하구 분위기가 넘 달라졌다.----
하지만 왜서 그런지 준이 말을 해오지 않은 것에대해 신경이 너무 쓰였다.
----이러다가 날 영원히 모른체 하면 어쩌지?----
30분지나갈무렵.
<누나 ,미안해>
<아니야,내가 미안하지,널 받아줄수없는 내가 미안하지 >
<누나 ,아무리 누날 잊으려구 노력을 해봤지만,일주일동안 아무리 누나 잊으려고 누나 단점만 찾고 찾았지만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 어쩜 좋을가? >
<.....>
<누난 그렇게 내가 싫어? 어린애라구 보지않으면 안돼? 그냥 눈감고 사귀여 주는척이라두 해주면 안돼?>
<...아니 네가 싫은거 아니야, 그냥 지금은 혼자이고 싶어.>
----새빨간 거짓말 , 참 재간도 갖다----
<거짓말말어, 그럼 누나 솔직히 말해봐,누나 그저 나를 동생으로만 생각한거니? 조금이라도 티끌만치라도 감정이 있었다면 솔직해져줘>
----솔직히 조금 흔들린적은 있었지. 한순간순간이였지만---
<누나 ,왜 대답못해? 내가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고 잇는데 머라구 대답 좀해바>
머리에서 준이 가 떠나질 아니한다, 예전엔 유학간 남편생각에 눈물도 흘리고 혼자 간남편이 야속하다구 원망도 했었고 그랫지만 너무 사랑했었엇는데 .....다른한 남자가 마음에 조금씩 조금씩 아주 조금씩 자리를 채워가고있는것이다 .분명 자신도 너무 똑똑히 그것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으로선 인정하고 싶지는 않겟지만
답답한 마음에 온라인이 되여있는 친구한테 맘털어놓기 시작했다
<아무리 그래두 넌 이미 결혼한 몸이잖어, 그앤 아직도 대학 2학년이구 .너 이러다가 큰일난다>
<나두 알아,근데 자꾸 그애 생각에 미칠거 같아>
<남편한테는 머라그럴려구? 그럼 이혼이라두 하고 그애랑 살겠다는거니? 안돼 절대 안돼>
<휴--나두 모르겟어,근데 준이가 점점 좋아져진다 ,>
<누나 ,누나 속마음 알고싶어 .제발 >
<.....준아,사실은 ..사실은 널 속인거 잇어.미안해>
<먼데? 어서 말해.지금나 터지기 직전이야 >
<사실 ,나 남친잇어>
----남편아니구 웬 남친이래?----
<어? 근데 왜 거짓말 햇어? >
<그건,그때 둘이 싸워서 헤어질려고 했었을 때고,그리고 마침 남친이 유학을 떠났었어>
<그럼 지금 무슨 관계야? 아니다 ,헤어질려고 했었다면 됏어,난 다른거 상관안해 그냥 내 여친이 돼주면 돼>
<준아,이러지마 ,진정해 ,나두많이 괴로워>
<정말야? 그럼 누나도 나를 한번이라두 남자로 생각해본적이 잇다는얘기네. 야 --넘 좋다 ,넘 기뻐 .
누나 고마워>
<준아 ,사실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돼,분명히 누나 동생 하기로 햇엇는데 내맘이 이상하게 너한테로 쏠리고잇네>
<정말? 이젠 됐어 ,누나 아니다 이젠 내 여자다 얏!!!>
너무나두 일이 꼬인다,아니 꼬이는것이아니라 너무나도 일이 두사람만을 위해서 터지고 있는것이다
----한가지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게 하고 참 희한도하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정말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지만 준이 없인 이젠 너무 허무하고 무의미하다
----준이가 좋아진다,너무너무 좋아질려고 한다 이를어찌-----
누나가 참 걱정이 됩니다 ,일은 점점 커져갈려고만 하는데....다음집
그렇다면 준이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설마? 그렇다구 그냥 농담으로 흘러넘길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였다.
그날 고백을 해온후 일주일이 지나도 준이 한테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연락이 되지도 않았다.
인터넷에 붙어 살다싶이 하던 준이가 종적을 감췄고 련며칠 오프라인.
--- 얘가 혹시 앓고 있지나 않는지? 괜히 고백을 해놓구 미안해서 이러는걸가?---
안절부절 어찌할바를 모른다.
하지만 준이 고백을 받고보니 기분이 참 묘했다,분명 그것은 미안함도 분개도아닌,고백을 받아본 여인들만이 느낄수있는 그런 순간적인 행복감과 혼란 스러움!!
갑자기 준이가 온라인 되여있다
<준아 ,안녕 왜이제야 나타나는거니 ? 누나가 얼마나 걱정햇는데 전화두 안되구>
<......>
<왜 ? 나하구 말하기두 싫어? 그럼 누나가 어쩜 좋을가? 알려주라>
<.......>
----이전하구 분위기가 넘 달라졌다.----
하지만 왜서 그런지 준이 말을 해오지 않은 것에대해 신경이 너무 쓰였다.
----이러다가 날 영원히 모른체 하면 어쩌지?----
30분지나갈무렵.
<누나 ,미안해>
<아니야,내가 미안하지,널 받아줄수없는 내가 미안하지 >
<누나 ,아무리 누날 잊으려구 노력을 해봤지만,일주일동안 아무리 누나 잊으려고 누나 단점만 찾고 찾았지만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 어쩜 좋을가? >
<.....>
<누난 그렇게 내가 싫어? 어린애라구 보지않으면 안돼? 그냥 눈감고 사귀여 주는척이라두 해주면 안돼?>
<...아니 네가 싫은거 아니야, 그냥 지금은 혼자이고 싶어.>
----새빨간 거짓말 , 참 재간도 갖다----
<거짓말말어, 그럼 누나 솔직히 말해봐,누나 그저 나를 동생으로만 생각한거니? 조금이라도 티끌만치라도 감정이 있었다면 솔직해져줘>
----솔직히 조금 흔들린적은 있었지. 한순간순간이였지만---
<누나 ,왜 대답못해? 내가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고 잇는데 머라구 대답 좀해바>
머리에서 준이 가 떠나질 아니한다, 예전엔 유학간 남편생각에 눈물도 흘리고 혼자 간남편이 야속하다구 원망도 했었고 그랫지만 너무 사랑했었엇는데 .....다른한 남자가 마음에 조금씩 조금씩 아주 조금씩 자리를 채워가고있는것이다 .분명 자신도 너무 똑똑히 그것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으로선 인정하고 싶지는 않겟지만
답답한 마음에 온라인이 되여있는 친구한테 맘털어놓기 시작했다
<아무리 그래두 넌 이미 결혼한 몸이잖어, 그앤 아직도 대학 2학년이구 .너 이러다가 큰일난다>
<나두 알아,근데 자꾸 그애 생각에 미칠거 같아>
<남편한테는 머라그럴려구? 그럼 이혼이라두 하고 그애랑 살겠다는거니? 안돼 절대 안돼>
<휴--나두 모르겟어,근데 준이가 점점 좋아져진다 ,>
<누나 ,누나 속마음 알고싶어 .제발 >
<.....준아,사실은 ..사실은 널 속인거 잇어.미안해>
<먼데? 어서 말해.지금나 터지기 직전이야 >
<사실 ,나 남친잇어>
----남편아니구 웬 남친이래?----
<어? 근데 왜 거짓말 햇어? >
<그건,그때 둘이 싸워서 헤어질려고 했었을 때고,그리고 마침 남친이 유학을 떠났었어>
<그럼 지금 무슨 관계야? 아니다 ,헤어질려고 했었다면 됏어,난 다른거 상관안해 그냥 내 여친이 돼주면 돼>
<준아,이러지마 ,진정해 ,나두많이 괴로워>
<정말야? 그럼 누나도 나를 한번이라두 남자로 생각해본적이 잇다는얘기네. 야 --넘 좋다 ,넘 기뻐 .
누나 고마워>
<준아 ,사실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돼,분명히 누나 동생 하기로 햇엇는데 내맘이 이상하게 너한테로 쏠리고잇네>
<정말? 이젠 됐어 ,누나 아니다 이젠 내 여자다 얏!!!>
너무나두 일이 꼬인다,아니 꼬이는것이아니라 너무나도 일이 두사람만을 위해서 터지고 있는것이다
----한가지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게 하고 참 희한도하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정말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지만 준이 없인 이젠 너무 허무하고 무의미하다
----준이가 좋아진다,너무너무 좋아질려고 한다 이를어찌-----
누나가 참 걱정이 됩니다 ,일은 점점 커져갈려고만 하는데....다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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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에이~~~사랑이 진짜 뭔지???
순간적인 행복함과 혼란스러움으로 끝내는게 좋았는지도 모르는데....
누나만 힘들겠다.
누나만 힘들겠다.
누가 잘 못이 없지...
사랑이란게 그런게 아닌가...
사랑이란게 그런게 아닌가...
저두 3살어린애랑 첨에는 진짜 내 동생같아서 만났는데 언젠가부터 그게 맛이갓드라구여.
언제부턴가 걔가 남자루 보이기시작한거있죠...
근데 내가 큰실수를 해서 지금은... ...
댁마음 넘 잘알거같아요.
댁은 후회하지않을 사랑하세요...
화이팅!!
언제부턴가 걔가 남자루 보이기시작한거있죠...
근데 내가 큰실수를 해서 지금은... ...
댁마음 넘 잘알거같아요.
댁은 후회하지않을 사랑하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