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말하지 않았더라면....
내 입에서 널 찾아 헤매이는 흐느낌 들리지 않게 됐을까...
처음부터 듣지 않았더라면.........
자꾸만 전화기만 바라보며 눈물 흘리지 않게 됐을까....
처음부터 알게 되지 말았더라면...
이렇게 너와의 기억 되뇌이며 슬퍼할 일 생기지 않았을까...
나 이렇게 하루하루 술잔을 기울이며 보내는 일 없었을까....?
처음부터 믿지 않았더라면....
꼭 다시 나한데 돌아오리란 생각에, 희망에 밤낮 너의 그림자 쫓아다닐 일 없었을까...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나 이렇게 갈기갈기 찢어진 가슴 부여 잡고 살지 않도록 됐을까....
하루하루 보고픈 그리움에 이렇게....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며 살지 않아도 됐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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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사람아... 내 소중한 사람아....
차라리...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지 그랬니.....
그랬다면..
나이렇게 네 모습 눈앞에 아른거려
눈물로 씻어내지 않아도 됬을텐데...
차라리...
내 맘속에 들어오지 말지 그랬니....
그랬다면,...
나 이렇게 가슴을 부여잡으며 눈물 흘릴 일 없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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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먼 슬픈 사연있으신데 이렇게 아파하시죠?..
사랑이 뭔지??????????
어떤 슬픈 사연으로 갈라졋는지는모르곘지만 그래도 함께 있을떄는 슬픔보다 행복이가 더많은거 아니였어요 좋은추억으로 남기고 힘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