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심장은..
한 사람밖에 모르는 고장난 심장이다..
안 올 사람인줄 알면서..
그리워하다니..
두번 다시 예전으로 돌아오지 않을줄 알면서..
그리움만 커져간다..
다시 안올 사람인데..
자꾸 돌아올꺼라 믿는다..
이렇게 또 하루를 보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내 그리움은 잊혀질것인가..
얼마나 많은 날을 눈물로 보내야..
잊을것인가..
오늘도 내 심장은 그 사람을 그리워한다..
내가 살아있는 한..
계속 그리워 할것이다..
심장이 멈추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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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람 잊느다는게 진짜 힘들가요?????
누구나 한번쯤은 인생에서 겪어나가야할 인생관일꺼예요.. 슬픔이 잇엇던 많음 행복한날두 올꺼에요
사랑한사람 잊는다는건 평생 힘든일이랍데다 그것도 사랑했던사람을말하죠 ~
하지만 돌아올수없는사람을 자꾸 바라고 기다린다는건 자신한테는 공평한일은 아니자나요 힘내세요 ~그사람보다 더좋은사람은 있곘는지는모르곘지만 그사람만한 사람은 꼭 있을꺼에요 화이팅~~~
하지만 돌아올수없는사람을 자꾸 바라고 기다린다는건 자신한테는 공평한일은 아니자나요 힘내세요 ~그사람보다 더좋은사람은 있곘는지는모르곘지만 그사람만한 사람은 꼭 있을꺼에요 화이팅~~~

갈수 있는데까지 가보세요,
그래두 안되면 그 사람 미워하세요.
부모님 우릴 낳아주실떄 행복을 기도하며 낳아줬을건데.
공주님이 마음 다치면 부모님 얼마나 안타까을까...
마음 아플건데.
나 지금은 행복하지만 가끔은 그사람 생각할떄도 있어요/
너무너무 아프게한 장본인이여서 아마 한평생 저주하며 살거에요.
아플떈, 나 다치면 자기일처럼 괴로워할 가족을 생각하세요,
그 분들을 위해 힘내야죠.
그리구, 언젠간 다가올 반쪽을 반길 준비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