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你了,你想我了吗?

사랑이별 · #21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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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수 없는 사랑은 . · 2006-07-05 11:45:09 · 조회 232
你想我了吗?


  我一刻不停的盯着自己的手机,期待着你的电话,我很亲口对你说我想你,我想亲口对你说也许我真的爱上了你,我真的不愿意再苦苦的掩饰自己的情绪,可是当我真切的听到你问候的声音,却一瞬间丧失了任何勇气。


  被爱所伤的人,还会有勇气再爱吗?爱是这世界上最美妙却也最伤人的东西,每天每天,有多少人深深相恋却又有多少人说要分手?我看到那么多人幸福的笑脸却也同样听到了某个角落悲哀的哭泣,那是一群被爱所伤的人吗?是的,他们在用破碎的心和成串的眼泪祭奠逝去的爱情。他们也曾经享受过甜蜜呀!可如今那从前的甜蜜却像锥子一样刺痛着他们的心。



  我想你了。


  你想我了吗?


  天堂与地狱有多远,也许就只有一扇门的距离而已。。。。。。


  相爱与离开有多远,也许就只有一个转身的距离而已。。。。。。


  我多么想热烈的与你相爱,可是我却惧怕那团火的灼热,我又想也许我该转身离开,可是我知道回头将是用痛苦堆成的冰山。。。。。。


  也许我是个爱情的自私者,也许我真的丧失了爱的勇气,在这深深的夜,就让我带着寂寞,默默的想念你吧!你知道也好,不知道也罢,你看到街边那一盏小小的路灯了吗?它会默默的照亮每一个过往的路人,直到天明;你看到天上那一轮幽幽的明月了吗?它会寄托着我对你的思念,直到天明。


  唯有想念,只能想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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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Hㅂrㄹrㄱi · 2006-07-05 11:50:10
唯有想念,只能想念。。。。。。
옥 · 2006-07-05 13:05:53
사랑이 뭐길래.......ㅠㅠ..........
그렇게 사랑한다면 고백하세요.......
행복은 기다리는게 아니라 자기절로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암튼 좋은 인연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라요............
화이팅~~~~~!!
キンちゃん · 2006-07-05 13:26:43
고백해야짐~~~~~~
기회를 놓치면 다시 아이 온다던데~~~~
매조 · 2006-07-05 19:25:13
친구의글을 읽는순간 진정하고 열열한 사랑을 읽는순간이 되였구나요.그렇게 고백하세요.
apple · 2006-07-05 19:58:55
你想我了吗? 我想你了!
恩,我也很想很想你!
apple · 2006-07-05 20:04:50
请不要再忧郁了,勇敢地说出你的爱吧!
不要让幸福从手边溜走,不要让幸福从身边差肩而过...
이슬빛 · 2006-07-06 11:00:36
님이 만약에 그사람을 진짜로 사랑하면....이런 고민도 없어요..
문제는 그사람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거죠...
자신에 사랑에 다칠까바.. 상처를 받을까바...*말이 넘 툭한지는 몰라두..*
사랑한다면 눈앞에 그사람 밖에 안보여요...
다른게 뭐든 다 필요없는거죠...
그리구.. 후회되는 일은 절때 하지 말아요...자신에게두 미안한일이니까..
꼭 그 사람이라고 할땐... 잡으세요...
나중에 는 잡으려해두 그런 자격마저 상실할지두 모르니까...ㅜㅜ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구 같이 보내는것이 않좋을까요?
혼자 끙끙 앓구 있지 말구 ...
화이팅!!~~
이슬빛 · 2006-07-06 11:01:04
내가 넘 많이 쓴거 같네.. ^^
행복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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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장민진2006-07-04 18:5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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