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어요…
만나는 날까지 아직3밤.
하지만 그 3밤이 3년만큼 길게 느껴지네요…
나는 아직 잘모르지만
이렇게 만나고 싶으면
사랑이라고 할수있나요?
만나는 날까지 아직3밤.
하지만 그 3밤이 3년만큼 길게 느껴지네요…
나는 아직 잘모르지만
이렇게 만나고 싶으면
사랑이라고 할수있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근데 그는 나를 안좋아한대요...ㅠㅠㅠㅠㅠ
어쩌죠?
어쩌죠?
아이스 같이 먹자던 여자분으 말함까? ㅎㅎㅎㅎㅎ
어째 아이좋와하눈가 ???
술으 또 영~ 좋와하재 ???ㅉㅉ
술으 또 영~ 좋와하재 ???ㅉㅉ
노란토끼느 우에서 헤뜨재 ???
무슨 아이스 같이 먹자던 여자분으 어찌그 어찌그 하메 ....ㅎㅎ
내가 말하눈거느 아이갯쥐????
무슨 아이스 같이 먹자던 여자분으 어찌그 어찌그 하메 ....ㅎㅎ
내가 말하눈거느 아이갯쥐????
코플레기 ..... 어제 현철님이 글올린거 못봤는메구나 .....

그거 말해야 앙까 ㅋㅋ
나두 한때깔에느 그랫눈데 .,...
지금은 만나므 쌈이겟구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