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도 이해 가 아니가요~~

사랑이별 · #21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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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요~~ · 2006-07-04 15:55:55 · 조회 324
    저한 테  풀을 남긴 여러 선베님들 고마워요~~저편에서서 이렇게 말을 해주고 저에게 용기를주니..
지금도 속은 내키지 않치만 그렇게  나쁜 남자는 아니거든요~~그래서 더 소기타구 열받은 거예요.....
    그런데 제가 진짜 그이마음 속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일가요?????
  전 지금두 리해가 아니 가요~~자기가 진짜 잘못하지 아니면 열을 받아 얼굴에 화기오르며
잘못했다는 말은 죽어두 하지 않는 성격을 가진  남자 에요~이번두 그랬구요...
  그런데 잘못했다는 말은 아니 하구  이렇게 말을 밷은 그이가  왜서 그랬는지 이해가 아니가요~~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들구 나오니까 그랬나요????아니면 진짜 그런 일이 있엇을가요???
.그리구 그이는 책임자라 일에서두 그렇구 개인적 행동에서도 조그마한   실수도 용남하지 않는
성격의 남자 라 여직것 거짓없이  그이를 믿어 왔어요...
   그래서 더 믿어지지가 않아요..그것두 동료들과 술마시구 헤여지면서  동료들 먼저 앞에서 가게 여자하구 사라졌다니  
     작은 실수도 용남하지  않는 그이로서 ..그래서 더 억이막히구  이해가 않이가요~~휴~~
  이런 저런 말을 듣게된 저의 귀를이심해야 되는지 아니면 굳게 믿어왔던 저의 마음을 믿어야 할지 정말 이번엔 마음을 잠을수가 없네요~
     예전에는 어디에 가서든 이런 실수가 없었던 사람인데....
  자존심이 강하구 실수를 용서하지않는 남성분들이 있다면 이런일 어떻게 생각하나요???????
   오늘은 참 힘드네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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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기버미 · 2006-07-04 15:57:58
그렇게 좋다면 조용히 마음에 묻어두고 계속 같이 사세요. 님의 처사에 감동돼서라도
다시 안그럴수도 있습니다.
기분 나빠요~~ · 2006-07-04 16:13:22
기버미 님 또 리플달아 주어서 고마워요~~만일 진짜 그런 일 있었다면 두번 다시 그런 실수는 아니 할가요~~~~그런데 저의 믿음이 지금 흔들리구 있어요...자꾸 다른 사람 하구 몸을 썪은 거 생각하면 ......마음 아파요~~오늘 그이 얼굴에 웃음기가 살아졋다 해요~
가늠 · 2006-07-04 16:14:32
그럼 잠시 님의 마음이 내키는 대로 시간 더 남겨두고 보세요. 그남자 어찌하는가...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남자이기에, 이번 일은 실수가 아니라 우정
그랬다는거 , 지금의 님의 마음상으론 믿고싶지 않은가 보네요.

그 남자 사업 잘하고 멋있게 생겨서 님은 그남자를 사랑하는가 보지만, 그런거 기실은 그사람의 인생이지 님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거지요.
☆ lucky ☆ · 2006-07-04 17:58:59
아까 플이 많으니 그양 지나가버렷는데 ㅎㅎ

또 올렷네요 ,하기야 아까 그 글 올려서부터 이 글 올리는데까지 겨우

12시간밖에 안지낫어요 ,커플끼리 사소한일갖구 다투어두 이시간 가지고는

안되는데,어떻게 이해해요 ...

그렇게 참기 힘든사랑을 속에 묻어두구 생각하면 징그러운걸 ......

흔들리면 흔들리는대로 가세요
인생운명 · 2006-07-04 18:24:35
쌔빠진게 남잔데 그냥 갈라져요
등이나 좀 · 2006-07-04 20:20:08
등이나 좀
bizen · 2006-07-04 21:44:36
하참,,무엇을 이해하겠다는겜까?

조언은 누구나 언제라두 줄수 있지만 받아들이는건 자신이지요.

휴---자신을 속이고 살려고 하지마세요
海虹 · 2006-07-04 22:11:47
이미 발생한 일인데 무슨 이해가 있습니까,
많은 일들은 지난 다음 절로도 리해안될때가 많은데...
님이 현실을 접수 못해 갈라지는가,
사실이더라도 사랑하니까 님이 타협하고 계속 사귀는가가 결론이지요.
그렇게 사랑하고 정 함께 있고 싶으면 한번쯤 량해주던지...
기분 나빠요~~ · 2006-07-05 03:07:32
가느님 고마워요~~우정인지 뭔지 저두 지금 잘 모르겠내요~~일은잘하지만 멋지게 생긴건 아니거든요~~ㅎㅎㅎ
기분 나빠요~~ · 2006-07-05 03:23:06
LUCKY님 리플 고마워요~~12시간 넘었지만 아직두 冷战中...님 말대루 흔들린대루 가려구요..그리구 또 가고 싶어요~그저 아마 시간 문제 이거든요.....
인생운명님 ....고마워요..새빠진게 남자인데 좋은남자 남난다는게 참 힘드네요~~
등이나 좀 님 이럴땐 정말 등이나 빡빡 밀구 싶네요~
그리구 여러 선배님 발자구 찍어주셔서 고마워요..저는 자신을 속이면서가지사랑은 하고 싶지는 않거든요...또 그런 성격 아니여서요...그런데 무엇이나 내키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는 성격이 아니여서요~~괴벽한 성격이지요..ㅎㅎㅎ
海虹님 고마워요..그런데..남자들이 여자가 잘못하면 용서 못하는 겉처럼 저두 량해하구 용서 해 주기 가 참 힘드네요...
I am who i am · 2006-07-05 08:44:59
사랑은 믿음을 기초로 하는것이라고 그랬어요. 당연히 당신은 남친을 사랑하는 마음이여서 이렇게 갈팡질팡하시는거겠죠? 하지만 ,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남친이 그런 일 있음 당근 속이 뒤집어지겠죠.,그래서인지 당신은 그사람이 다시는 안그런다는 걸 믿으시지 못하는가보는데요, 이런 생각이시면 혹 남친이 진짜 안그런대도 당신은 자꾸 의심하실거신지...
암튼. 냉정하게 생각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가 싶어요. 사랑하면서 의심하는게 참 힘든 일이거든요, 자신의 마음을 믿으세요!@@ 화이팅!
기분 나빠요~ · 2006-07-05 09:27:42
고마워요 ~ 저이젠 정리가 되였거든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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