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한 사랑이기에 누구도 탓할순 없지만은
나부터 안녕이라고 말했지만은
내가 더 괴로워하고 너는 아무렇치도 않겠지.
그 안녕이라는 말을 꺼내기까지 내가
얼마나 많이 방황했는지 넌 모를꺼야.
나는 내마음까지 다 주면서 널 사랑했지만은
너는 그게 아니였어.
아침에 눈을 뜨면 조용한 내 전화기를 보면서 서글퍼져..
너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을지도 모르지만
나한테는 아름다운 사랑이였어.
너를 사랑했었던, 너를 보고싶어했었던 내 모든 마음이
너무나도 내게는 소중한 기억이야.
우리 같이 타던 수상뻐스도, 같이 타던 전차의 선로도
이제 또 어느날인가 타게 될때면은 너와의 기억에 슬퍼지면서
많이 아프겠지.
너를 잊을수밖에 없겠지만은 남들은 그래도 서로 사랑했었던
기억이라도 남아있겠는데 나에겐 첨부터 혼자한 사랑이였음을
요즘에야 깨닫게 되였단다.
<<그까짓 남자>> 하고 모두들 말을 하지만은
<<세상에 존남자 많다>>고 들 말을 하지만은
너와 함께 했던 추억들은 두번다시 돌아올수 없는것들
누구를 만나든 다시 반복할수 없는 너와만의 추억이야.
지금쯤은 또 누군가 만나고 있을지도 모르지.
누군가에게 매일 예전에 내게 했던것처럼 멜 많이 해주겠지.
이젠그게 내가 아니라는게 맘이 아파.
같이 바다도 가고싶었는데 같이 하나비도 가고싶었는데 같이 여행도 가고싶었는데
너무나도 예상외로 빨리 끝나버렸어.
매일매일 한숨밖에 나가지 않아.
이제 얼마만큼 아파해야 아프지 않을까.
매일매일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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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딴 남자 찾읍소. 빨리. 잊구.
와---
이 노래에 이 글...
죽이구만...
감동...............................
힘내세요...
이 노래에 이 글...
죽이구만...
감동...............................
힘내세요...
이루어지지 못해서 더 아름답게 생각될지 모르는데...
그토록 아프면서두 안녕이라 말한분이 님이라면,
그토록 방황하다 선택한것이 갈라지는것이엿다면
잔혹하더라두 다 잊구 새로운 시작하세요.
그토록 아프면서두 안녕이라 말한분이 님이라면,
그토록 방황하다 선택한것이 갈라지는것이엿다면
잔혹하더라두 다 잊구 새로운 시작하세요.
저랑 비슷하네요..... 그치만 전 오늘 큰 용기를 내서.....
나두 그사람이랑 헤여지고 싶다구 얘기했어요...
그랫더니...그쪽에서 오히려 화를 내네요...이유는 저두 몰라요
암턴 전 보내기로 햇어요...
저두 그사람이랑 여행두 하구 싶었고... 함께 할일들을 적어서
보였더니..그렇게 하자그랫어요...
그런던 사람인데... 어는 수간 맘이 변하네요...
정말로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구 따지구 싶지만....
그냥 보낼래요..
더 이상 그사람에 보일 내가 없어니까요...
님두 빨리 그 악몽같은 사랑에서 벗어나세요...
힘내세요..
나두 그사람이랑 헤여지고 싶다구 얘기했어요...
그랫더니...그쪽에서 오히려 화를 내네요...이유는 저두 몰라요
암턴 전 보내기로 햇어요...
저두 그사람이랑 여행두 하구 싶었고... 함께 할일들을 적어서
보였더니..그렇게 하자그랫어요...
그런던 사람인데... 어는 수간 맘이 변하네요...
정말로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구 따지구 싶지만....
그냥 보낼래요..
더 이상 그사람에 보일 내가 없어니까요...
님두 빨리 그 악몽같은 사랑에서 벗어나세요...
힘내세요..

물론 나도 그런 사랑 겪어봣지만 지금 생각하면 웃음밖에 안나가요...^^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면서 행복은 자기절로 만들라 햇어요...
빨리 추억속에서 벗어나서 현실생활에서 웃으면서 살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