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지만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하고
보고파 눈물 맴돌아도 그립다고 하지 못하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마음으로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날마다 그런 좋은 소식만 전해 오길 간절히 소망하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자꾸만 당신의 소식 궁금하여도
그저 행복한 일만 가득차
나의 존재를 잠시 망각한다 하여도
그렇게 당신이 더 많이 행복하길 기도 합니다
삶의 고통을 잊기 위하여
더 깊은 삶의 고통속으로 빠져 간다 하여도
그냥 당신을 향하여 사랑의 손 길만 내밀며
당신의 눈빛이 마주 하길 소망하여도
당신이 나의 손 길에 눈길 조차 주지 안아도
당신의 이름 한 번 부르지 못하고
그렇게 나는 눈물 맴도는 손 끝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당신의 고통에도 당신의 행복에도 나는 자리 할 공간 없지만
그냥 그렇게 그리움만 차곡차곡 쌓아 놓고 싶어요
짝사랑처럼 당신의 기억속에서 꺼져가는 불꽃처럼 사그러진다 하여도
내마음을 언제나 당신가슴 한편에 살며시 놓고 갈래요
추억의 책갈피사이의 메마른 단풍잎처럼 살며시 놓고 갈래요
당신이 무슨 의미로 받아 드리든 그냥 내마음만 놓고 갈래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하고
보고파 눈물 맴돌아도 그립다고 하지 못하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마음으로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날마다 그런 좋은 소식만 전해 오길 간절히 소망하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자꾸만 당신의 소식 궁금하여도
그저 행복한 일만 가득차
나의 존재를 잠시 망각한다 하여도
그렇게 당신이 더 많이 행복하길 기도 합니다
삶의 고통을 잊기 위하여
더 깊은 삶의 고통속으로 빠져 간다 하여도
그냥 당신을 향하여 사랑의 손 길만 내밀며
당신의 눈빛이 마주 하길 소망하여도
당신이 나의 손 길에 눈길 조차 주지 안아도
당신의 이름 한 번 부르지 못하고
그렇게 나는 눈물 맴도는 손 끝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당신의 고통에도 당신의 행복에도 나는 자리 할 공간 없지만
그냥 그렇게 그리움만 차곡차곡 쌓아 놓고 싶어요
짝사랑처럼 당신의 기억속에서 꺼져가는 불꽃처럼 사그러진다 하여도
내마음을 언제나 당신가슴 한편에 살며시 놓고 갈래요
추억의 책갈피사이의 메마른 단풍잎처럼 살며시 놓고 갈래요
당신이 무슨 의미로 받아 드리든 그냥 내마음만 놓고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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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탈퇴하셧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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