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짝사랑 7년해왔습니다.(지금까지도..)
잊어야지 하면서 잊을수 없게 되버리고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 생각이 납니다.
친구한테서도 바보니 멍청이니 많이 들으면서도 제정신 차리지 못하고
그 사람만 생각합니다.온통 그사람뿐입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남겨준건 추억뿐입니다.
그것도 그 사람에 대한 나만의 추억....
나한테는 소중하지만 그 사람한데는 잊어버린지 오래되 추억입니다.
그 추억들은 유리조각입니다.
마음한구석에서 반짝거리는것에 반하지만..
손으로 만지려고 하면 상처로 아픔니다.
잊어야지 하면서 잊을수 없게 되버리고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 생각이 납니다.
친구한테서도 바보니 멍청이니 많이 들으면서도 제정신 차리지 못하고
그 사람만 생각합니다.온통 그사람뿐입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남겨준건 추억뿐입니다.
그것도 그 사람에 대한 나만의 추억....
나한테는 소중하지만 그 사람한데는 잊어버린지 오래되 추억입니다.
그 추억들은 유리조각입니다.
마음한구석에서 반짝거리는것에 반하지만..
손으로 만지려고 하면 상처로 아픔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짝사랑 칠년이라. 음, 대단하십니다. 용기가 없어서 고백을 못했나요?
아니면........ ?
아니면........ ?
용기도 없거니와 두려워요....
총적으로 자신의 자비심에 이기지못한거예요!
총적으로 자신의 자비심에 이기지못한거예요!
용기가 없으면 사랑도 못한다는데. 한번 고백해봅소. 힘내셔~~~ !!!!

"나는 너를 이렇게 오랫동안 좋아했다"차라리 속시원히 고백하세요.
그래서 그여자가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구 답이 있을거잖아요.
좋다구 하면 둘이서 달콤한 사랑을 나누면서 행복하세 살면 되는거구,
싫다구 하면 "그래 솔직해 말해줘서 고맙다"라구 말하구,
그여자를 잊구 새로운 삶을 시작하세요.
잊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두 시간이 약이라구 언젠간 그여자를 잊구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꺼에요~~~
힘내세요!!!!아자아자